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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Yes블로그를 운영하지않습니다. | 헛소리 2014-04-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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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요즘이지 엄청 운영엄청 않합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서 글쓸 시간도 없고 주로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록,메탈 을 알고싶으시다면 제 네이버 블로그로 와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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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rect 이 좋아하는 심포닉 메탈밴드 Part 2 | 헛소리 2013-11-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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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Moor - This is my Way

 

 

Nightwish분과 똑같이 이분도 심포닉메탈이라하면 빠져서는 절대 안되는 밴드입니다.

초기에 이 밴드의 여성보컬이였던 Elisa C. Martín 이 있엇을때가 정말로 전성기였지만, 2003년에 탈퇴를 하셨죠.

그 뒤부터 밴드맴버 변화가 거의없이 계속해서 활동을하신 밴드입니다.

이 앨범은 개인적으로 메탈보다는 심포닉 록을 생각나게 합니다.

첫번쨰 트랙에서 마지막 트랙까지 화려함만이 울려퍼집니다.

 

 

 

 

 

 

Avantasia -  The Great Mystery

 

 

Tobias Sammet 의 야심찬 거대한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이 새대 최고의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정말로 독특하게 맴버 하나하나가 여러가지 파워메탈밴드 맴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워메탈팬 이시라면 반드시 이 밴드를 접하게 된다고 한답니다.

저는 처음엔 관심없엇는데 신보를 통해 이 밴드를 알게되고 지금도 정말로 잘듣고있습니다.

보통 연주시간이 길면 조금 지루해지는것이 대부분인데 이 밴드는 지겨움은 없고 오직 아름다운만이 존재하는 매력적인 밴드입니다.

 

 

 

 

 

 

Fairyland - Master Of The Waves

 

 

Avantasia 과 같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밴드가 더있습니다.

천재적인 키보디스트 Philippe Giordana 분이 이끄시는 프랑스 출신 에픽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그리고 Kamelot, Heavenly, Serenity...등 여러 파워메탈밴드 맴버들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앨범마다 맴버가 바뀌는것도 하나의 특징이죠

하지만 처음시작은 정말 허무했습니다. 1집은 너무 지저분한 사운드 때문에 '이것이 심포닉 메탈이 맞는가?' 라는 않좋은 평가와 2집은 '1집보다 녹음 퀄리티는 좋아졌지만 너무 지루하고 강력한 한방을 주는 곡이 없다' 라는 정말 않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3집이후엔 맴버가 대부분이 바뀌고 난후에 엄청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 2집에서 느낄수없엇던 웅장함과 화려함, 그리고 긴장감이 추가되어 음악평가단분들께서 3집을 정말 좋게 평가하시고 밴드 역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Timo Tolkki's Avalon - Avalanche Anthem

 

 

Stratovarius, Symfonia를 이끌던 Timo Tolkki 가 선보이는 심포닉 파워메탈, 메탈오페라 프로젝트

Stratovarius, Symfonia 에 있엇을때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악기를 많이 도입하여 화려한 스케일일 보여주면서 실력이 넘치시는 여러 보컬들도 참여를 하셔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던메탈의 꽃 Amaranthe, 속주로 유명한 Impellitteri, 핀란드를 대표하는 Sonata Arctica, 에픽메탈의 최강 Rhapsody Of Fire 까지도 참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앨범을 통해 Timo Tolkki의 창작성이 많이 죽었다는것을 보여줍니다만, 저는 이 앨범을 좋아합니다.

 

 

 

 

 

Gloryhammer - The Epic Rage of Furious Thunder

 

 

스코틀랜드 출신 Rpahsody of FIre 라고 부르고 싶은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 '히어로익 판타지 파워메탈'이라고도 합니다.

신인 이라고 하기엔 믿기지않을 훌륭한 사운드와 탄탄한스토리

웅장하면서도 강력한 사운드

그리고 유명한 Rhapsody of Fire 이분과 약간의 공통점을 찾을수있엇습니다.

Rhapsody 이분은 에픽 파워메탈 입니다. 앨범전체 스토리는 '엘가로드 연대기' 라는거고

이분 Gloryhammer 은 '가상 스코틀랜드 역사' 를 나타냅니다.

즉 두분다 앨범이 하나의 역사, 장편소설처럼 이어져 나간다는겁니다.

 

 

 

 

 

 

 

심포닉메탈밴드는 아니지만, 웅장하고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가 정말로 매력적인 밴드입니다.

정확히 이 밴드의 장르는 '멜로딕 인더스트리얼 데스/블랙메탈' 입니다.

4집 Omega Arcane 부터 오케스트라 악기연주가 도입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포스팅한 심포닉메탈 밴드보다 훨씬 많은 밴드를 알고 있지만,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강만을 모아보았습니다.

다음은 Elrect 이 좋아하는 일본메탈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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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rect 이 좋아하는 심포닉 메탈밴드 Part 1 | 헛소리 2013-11-24 00:01
http://blog.yes24.com/document/74871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번시간은 제가 좋아하는 심포닉 메탈밴드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일단 심포닉메탈이 무엇일까요??

심포닉 메탈은 오케스트라에 사용되는 악기들과 합창이 더해진 메탈장르이며

메탈에서 느끼지못한 웅장함과 장엄함을 더한 화려한 메탈입니다.

하지만 심포닉메탈밴드가 거의 극소수라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이쪽이라서 가능한 많은 밴드를 알리고 싶습니다.

 

 

Nightwish - Amaranth

 

심포닉메탈을 소개할때 이분이 빠지면 매우 섭섭합니다.

거의 심포닉메탈의 초기라고 하시면됩니다.

장르는 심포닉 파워메탈입니다.

초기~중기까지는 오페라틱 보컬이 정말로 매력적인 밴드였지만, 보컬이 Dark Passion Play 앨버때 바껴서 더이상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지만, 화려한 악기연주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으셨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금 보컬이 더 좋지만, 다음작품인 Imaginaerum 을 발매하고 얼마 안되서 또 탈퇴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새로운 보컬을 영입하셨다고 하니깐, 신보가 기대됩니다.

 

 

 

 

 

Rhapsody (Rhapsody of Fire) - Emerald Sword

 

 

이곡을 들으시면 바로 느낌이 오실거라 믿습니다.

2002년 내한을 통해 국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심포닉 에픽메탈밴드입니다.

하지만 저작권 문제때문에 Rhapsody of Fire로 개명하셨습니다.

초기~지금까지 '앨가로드 연대기' 라는 복잡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치 한편의 장편소설과 같은 느낌이죠.

 

 

 

 

 

 

 Dragonland - A Thousand Towers White

 

 

이밴드는 정말 최근에 알게된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파워메탈의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판타지 분위기와 함께 천문학을 주제로한 독특한 밴드입니다.

1집발매당시 지저분한 사운드때문에 조금 않좋은 평을 받다기 2집 Holy War 부터 조금씩 평이 좋아지기 시작했던 밴드입니다.

최신작인 Under The Grey Banner은 제가 이밴드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며, 전작들에서 느끼지 못한 웅장함을 느낄수있어서 좋아합니다.

몇몇분들은 Under The Grey Banner 앨범에서 빠른연주를 들을수없어서 조금 실망이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지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athfinder - Beyond The Space, Beyond The Time

 

 

정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파워메탈계를 뒤틀어 버린 진정한 실력파 심포닉 파워메탈밴드입니다.

이분의 정말로 큰 특징인 Rhapsody of Fire를 생각나게하는 화려한 스케일

그리고 Dragonforce처럼 빠른연주가 하나로 뭉쳤다는겁니다.

처음 1집 발매당시 이게 정말로 대뷔작이 맞냐고 의심할정도로 어우리지않는 사운드와 고음이 쫙쫙올라가는 보컬의 뛰어난 가창력 덕분에 정말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2집은 조금 산만하다는 않좋은 평가를 받고있지만, 저는 1, 2집 전부다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앨범은 어떤 모습으러 저를 반겨줄까요??

 

 

 

 

 

 

Fleshgod Apocalypse - The Hypocrisy

 

 

그리고 심포닉 메탈에서 정말로 극소수만이 존재하는 심포닉 데스메탈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정말로 극소수입니다.

아마도 그만큼 심포닉 데스메탈은 성공하기 어렵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기가 솟아오르고 있는 밴드가 있습니다.

심포닉 테크니컬 데스메탈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수많은 메탈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신 Fleshgod Apocalypse.

과격하면서도 웅장한 사운드가 정말로 일품이죠.

그래도 그 사운드는 2집부터 느낄수 있습니다.

 

 

 

 

 

 

Ex Deo - I, Caligvla

 

그리고 최근에 관심을 가진 심포닉 데스메탈밴드가 하나더 있습니다.

독특하게 고대 로마의 역사를 주제로삼으신 분이죠.

정말로 장엄하면서도 강력한 보컬이 정말로 인상깊죠.

 

 

 

 

 

 

Trail Of Tears - Oscillation

 

 

최근에 심포닉 고딕 블랙메탈 이라는 장르로 바꾸어 새롭게 시작을 하기로 했으나 결국엔 헤체된 밴드도 있습니다.

블랙메탈이지만, 전혀 거친느낌은 없고 화려함만이 귀를 자극하는게 정말로 좋았지만, 그 느낌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헤체되었는지는 저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소개해야할 심포닉 메탈밴드가 많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내일 Part 2 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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