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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개인리뷰 2020-10-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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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장차오 저/하은지 역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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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어떤 색으로 대화를 하고 있을까?그리고 말에도 힘이 있다면 어떻게 작용할까?라는 질문은 20대의 나의 과거를 불러 온다.

20대의 나의 말은 싸움의 말이었다.말로 지는 것을 몹시도 싫어했다.그리고 오만했다.말로 이기지 못하면 하루종일 상대방에게 악의를 가지고 있었다.다행스럽게도 절친들은 나의 곁에서 떠나지 않았고 지금의 나를 똑같은 눈으로 바라 본다.

우리는 언어가 가진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전문지식외에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제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분명 동일한 조건에 놓인 다른 사람보다 한번 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일을 잘한다는 의미로도 통한다
진정한 대화를 하는 사람은 끌리는 말투를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이러한 사람과 대화를 하여 보면 상대방을 좀 더 능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왜?이런 느낌과 매력을 느끼게 될까?


사람들은 내가 자기에게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말해 주는 것 외에는 별 흥미가 없다.이것이 말이라는 것의 실체다.
즉,어떤 목적성이 있는 말에 반응한다고 보면 될까?
내가 필요한 정보,내가 가진 기분,내가 가진 감성을 건드리는 말에 끌리는 이유가 「배려와 관심」이라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끌리는 말투를 쓰는 사람은 한가지 특징이 있다.
대화를 통해서 상대에게 사실 발 아래에는 늪이 없다라는 현실을 가르쳐 주며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매우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자신감의 회복을 도와준다.상대방의 여러가지 장점을 살피고 있었다는 배려와 관심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나쁜 말투,평범한 말투,끌리는 말투는 본질적인 인간관계를 어떻게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가장 무서운 대화는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다.나의 20대의 모습과 닮은 자기 파괴적인 대화다.
끌리는 대화의 매력은 무엇일까?나도 편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상대방도 편안한 대화가 아닐까?

돌이켜 보면 나를 편안하게 해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끌리는 말투로 행동해서 임을 인지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내가 끌리는 사람은 90프로의 감성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10프로의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이라고 개인적으로 정의하여 본다.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

당신을 평상시 배려와 관심으로 지켜보는 사람이며..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도...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있다.
반대로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떤 목적과 감정이 숨어 있는지..깊게 생각하여 보면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


끌리는 말투의 비밀...그것은 작은 배려와 깊은 관심의 열쇠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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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 개인리뷰 2020-10-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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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최명화,김보라 공저
리더스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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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롭고 불만이 많은 소비자는 누구일까?이 질문은 하는 이유는 나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 중 한명이기에 하는 질문이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소비자??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다.

반대로 대한민국의 마케터는 가장 힘든 소비자를 상대로 상품을 팔아야하는 입장이 되었다.소위 Z세대로 불리는 소비자를 무시하고, 아니 무시한다면 기업이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모르는 새로운 소비 권력과 독특한 취향을 가진 존재감을 드러낸다.

더 이상 최고,최상,최대라는 마케팅으로는 구매자의 시선을 끌지 못한다.

이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게임산업은 해외에서도 대한민국을 빼고 상품을 출시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상이 높다.
게임을 출시하면 테스트를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맡기는 현상은 이제는 당연하게 보인다.왜 이렇게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주목하는 것일까?

나의 짧은 소견으로 적어 본다면..
??대한민국의 소비자는 능동적이며 주체적이고 객관적인 한마디로 까다로운 소비자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상품을 평가해서 단점과 장점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 이 제품의 단점과 기능,쓰임새까지 고쳐서 피드백을 하는 소비자들이다.

기업이 상품의 단점과 쓰임새를 고쳐 생산하기 전에 소비자가 결과물을 보여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게임산업에서도 개발자가 모르는 버그까지 찾아내서 수정하여 결과를 보여 주는 소비자이다.

전 세계에서 이런 소비자는 드물다.
「바꾸어 말하면 한국 소비자를 만족시킨다면 전 세계의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이고 상품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소비자들은 컨슈머?모디슈머?팬슈머로 진화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면 나의 생각에는 대한민국의 소비자는 이 진화 속도가 세계 최고다.
「팬슈머」는 기업의 투자,제조 과정에 참여하여 상품의 브랜드를 키워 내는 소비자를 일컫는 합성어이다.

대한민국의 소비자는 팬슈머로 대부분 진화하였고 이제 더 진화하려고 숨 죽이고 있는 소비자라고 생각한다면 기업이 지금 팔리는 물건이나 상품도 안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새로운 소비 권력은 이제 더 이상 기업이 만들어내는 제품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도 않을 것이고 그 기업의 이미지와 스토리(사회적인 영항력;봉사,기부 등)까지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를 할 것이라고 보인다.

단 그런 소비자를 기만하는 댓글 알바나 허위 광고는 기업의 존재 자체를 없애 버릴수도 있는 힘을 가진 소비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외국의 모기업은 종이 책은출판은 하지 않고 들려주는 책만을 출판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걱정이다.책은 좀 귀찮고 어렵게 보아도 되지 않을까? 담배 한대 피러 가서 생각 좀 해 보아야겠다.


이만 줄인다.이 책의 내용과는 무관한 나만의 서평이었다고 이야기하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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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20-10-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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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본소득 시대

홍기빈,김공회,윤형중,안병진,백희원 공저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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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더 많이 거론되고 있는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은...

「경제 자산이 많고 적음이나 근로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사회 구성원에 무조건저으로 지급하는 소득으로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수준으로 개별적으로 균등하게 지급한다는 것이 개념의 핵심이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한번 깊게 들여다 보아야한다.
삶에서 특히 우리가 가진 시간이라는 개념을 들여다 본다면 우리의 시간은 결코 공평하지 않다.

부의 대물림으로 시작한 교육,건강,노후대비 등은 항상 저소등층의 불안감을 키운다.오늘을 저당 집힌 삶에서 각자 나의 오늘에 성실할 수 없고,그 누구에게도 성실할 수 없다.

노동=소득이라는 공식이 점점 사라진다.일자리의 창출보다는 사라지는 일자리가 빠른 속도로 창출을 추월한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라는 이 말은 경제 윤리에서 무너져야 한다.그 옛날 종교적인 사상이 파고든 집단의식이 프레카라아트를 만들어 내었다.저임금..저숙련 노동에
시달리는 불안정 노동계층의 증가는 사회의 불안감을 가속화시킨다.

●난 기본 소득에 찬성하는 입장이다.정치인,경제 전문가들의 말은 그들의 이익을 대변한 말이다.

지금까지 부의 대물림은 누구의 시간을 빼앗아 온 것인가?
라고 묻고 싶다.인간은 생존만을 위해 태어난 존재는 아니다.상대적 약자의 위치에 있는 구성들에게는 시간이 없다.

☞우리의 사회의 예술,문화,정치,예술,사상,삶의 가치를 빈곤이라는 문제와 결부시킬 수 없도록 우리의 시간에 "기본 소득"이라는 보장된 시간이 주어지면 어떨까?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난 경제학,사회학,정치학자는 아니다.다만 우리는 무엇이 선한 사회이며 무엇이 지금의 불평등에 핵심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런 사유로 책을 보고 고민하고 가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인간은 무엇이 선한 사회이며 무엇이 지금의 불평등에 핵심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위기를 견디고 인간성을 지키는 일은 주위를 돌아보고 유대하며 자신을 더 자유롭게 노동과 돈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워 질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는다.

이 책은 기본소득시대가 맞다.틀리다를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다.다가오는 코로나 이후의 세상에서 한창 메인으로 회자되는 기본소득이라는 것을 지금은 생각하여야 한다는 전 세계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다.

●그렇기에 개개인은 사회적인 문제와 전 세계적인 소득이라는 것의 정의를 생각해 볼 시간이 아닌가라고 적고 책을 덮는다.


합의와 세금...그리고 시행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이다.
하지만 난 찬성한다.인간의 발전은 언제나 위기에 돌파구를
찾는 모험을 시작했기 때문이다...라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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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의 생가과 말 | 개인리뷰 2020-10-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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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UJI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

양품계획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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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무인양품을 처음 들어 본 것은 무인호텔이었다.디자인이 심플한 무인양품의 제품들로 채워진 딱 정당한 호텔의 이미지를 구현한 호텔..무인양품은 브랜드가 없고 누가 디자인한 것인지를 표시하지 않는 제품을 파는 기업이다.

이 기업의 특징은 제품을 만드는 대전략이 다른 기업과는 다르다."도움이 되자"라는 마음이 무인양품이 설립된 목적이자 다른 여타의 기업과 차별되는 제품을 만드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더 싸고 더 질 좋은 제품의 생산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끄는 것도 이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통용되고 있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제품의 소비를 부추긴다.마케팅의 전략은 소비자를 더욱 소비하게 하는 함정이다.
나 또한 제품을 사고 쓰지 않는 물건이 많다.여러분도 분명히 그런 제품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느새 3가지의 소비 패턴으로 제품을 소비한다.

★정말 실용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생각하지 않는 소비
★사용가치라는 면은 제외한 일단 가지고 있으면 안심이 된다는 소비
★유행과 싼 가격을 전면에 내세워 충동구매하는 소비

이 패턴의 안티테제로 시작된 개념이 무인양행의 제품이다
무엇이 좋은 물건인가?라는 질문에 항상 의문을 가진 오너와 현장과 사원들의 질문에는 무인이라는 기업은 소비자에게 힘을 넘겨 준 기업이다.무인스럽다.무인의 물건은 무인만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스틸 휴지통이라는 명칭은 소비자에게 휴지통이라는 쓰임새로 이름을 생각하게 하여 쓰임새를 구속한다.무인양품은 스틸 휴지통을 「스틸 깡통」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소비자에게 판단을 넘겨 준다.이런 무인양품의 판매 전략은 무엇이 정말 좋은 제품이며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라는 사상에서 시작된 무인양품의 생각과 말의 실천이다.라고 노트에 적어 본다.


★무인양품이라는 기업은 흔들림을 만들어 그 흔들림의 중심을 찾는 식의 스스로 내리는 자문자답이다.
그 자문자답에서 최적의 답을 찾으려는 행위가 지금의 무인양품의 경쟁력이며 소비자가 그들의 물건을 다른 물건과 다른 의미로 생각하게 하는 구매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이 책을 통해서 소비자의 역할과 합리적인 구매라는 것을 다시 깊이 생각하게 한다.그리고 기업이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면 어떤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무인양품의 말은 「기분 좋은 사회를 목표」로 하는 과정을 포함한 모든 행동을 나타내는 것...그리고 그들이 만드는 제품에 그 행동이 녹아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기업의 말과 행동을 엿 본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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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성공 습관 | 개인리뷰 2020-10-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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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성공 습관

딘 그라지오시 저/권은현 역
갤리온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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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백만장자의아주작은성공습관



자신감 회복,내마음에 집중하는 자세,고난을 기회로 삼는 태도,두려움의 극복,성공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마음 가짐부터 상대방의 마음을 끌어 당기는 방법,그리고 실전 기술...

이 모든게 다 습관에서 관련 된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인생의 극적인 반전은 일상의 평범함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그 무언가를 저자는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여기서 물음이 하나 생긴다.부자가 아닌 사람의 습관..
즉,우리의 일상의 평범함은 부자라는 단어와는 맞지 않다는 이야기가 된다.너무 흑,백 논리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솔직하게 그렇게 느껴진다.


습관이라는 단어를 일단 뒤로 넘기고 보면 저자는 인생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있다.스토리를 바꾸는 것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얻는 것...이건 바딤 젤란드의?트랜서핑 기법과 비슷하다.모든 진리가 담겨 있다는 가능태에 접근하는 방법을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능태는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공간이며 모든 것의 스토리를담고 있는 공간이다.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창조자 외에는 누구도 모른다.그런데 이 가능태를 나와 연결하는 것이 나의 행동과 사고의 파동을 가능태와 일치시켜면 가능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즉,나의 일생의 스토리를 다른 스토리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이것을 마네킹을 바꾼다.또는 일생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파동을 맞추는 것에 가장 빠른 변화가 생각의 변화,행동의 변화다.
즉,가능태가?예측하지 못한 습관의 변화는 나의 미래에서 오는 삶의 스토리를 바꾸어 준다.
습관을 미래의 부자의 삶으로 바꾸면 스토리의 프레임의 장면이 바뀐다고 보면 이해가 가능하다.


부정적인 스토리는 부정적인 스토리를 가져온다.제발 일어나지 마라!!라고 생각할수록 그 일이 현실에 구현되는 것도 같은 원리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아주 작은 습관의?변화는 아주 작은 삶의 변화이다.

부자는 0에서 100으로 단계를 한번에 넘어가는것이 아니라고 난 본다.

작은 변화(습관)가 작은 삶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들이 모여 우리가 바라는 부자,성공,자신의 희망,자신의 미래를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습관과 스토리의 관계는 백만장자만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나의 삶의 스토리는 지금 이 순간의 나에게서 시작된다.
과거도 이 순간이었고 미래도 이 순간을 거쳐가는 과거임을
안다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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