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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음악 뭔데 이렇게 쉬워? | 기본 카테고리 2021-10-2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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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클래식 음악, 뭔데 이렇게 쉬워?

나카가와 유스케 저/쇼스 타코,기쿠이타다키 그림/송은애 역
리듬문고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클래식에 대한 기초 지식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의 제목 부터가 도전적이다. 클래식이 쉽다고? 누가그래? ^^하고 싶은 마음이 욱 하고 올라온다.사실 내게 있어 클래식이 결코 쉽지마는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 어려서부터 클래식 음악회를 자주 데려 가곤했다.

주로 찾았던 곳이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이나 리사이틀 홀과 세종문화회관에서 파이프 오르간의 연주,용산에 있는 극장등에서 바로크나 로크크 시대의 음악등을 감상하면서,

그때 피아노와 비슷하게 생긴 첼라라는 악기도 알게되었다.

클래식 음악에 나는 왠지 모를 엄숙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살짝 부담감도 느끼기도 했다.

음악당에 자주 방문할수록 중압감은 한결 나아졌으나,

무엇보다도 클래식에 대한 지식이 얕았던 까닭에 음악당엔 열심히 다녔어도

돌아서 나오면 늘 아쉬운 여운같은게 있었다.

클래식 음악을 약간의 정보만 갖고 들었기 때문에 과연 내가 제대로 감상하는 걸까?

또 어느때 박수를 쳐야 음악의 흐름을 끊지 않고 들을수 있는지등 클래식에 대한 에티켓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

리듬 문고의 청소년 인문교양 6탄 <클래식음악, 뭔데 이렇게 쉬워?>를 접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도 클래식에 대한 지식을 일러스트 그림과 그래프, 마인드맵등을 이용해서 이해하기 쉽게설명하고 있다 .

클래식 음악이 뭔데 이렇게 쉬워? 얼마나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지 들여다 봐야겠다.

1장은 클래식의 기초-서양 음악사에서 클래식의 고전은 18세기 후반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약했던 모차르트, 베토벤등의 음악가 이른바, 고전파음악기들을 말한다.

고전파 음악이라고 불리우게 된것은 119세기에 활약한 음악가와 평론가들이 베토벤등을 규범으로 따랐으므로 이들의 음악을 고전파 음악이라고 불렀다.

넓은 의미의 클래식은 바로크 (1600~1750년경), 좁은 의미의 클래식은 고전파(1750~1827),

19세기의 낭만파, 프랑스 인상파 국민악파, 20세기의 근현대 로 분류된다.

고전파 이전의 음악가중에 음악의 아버지라 고 불리는 바흐가 있는데, 1750년에 세상을 떠났으므로 이때를 바로크 음악이라고 한다.

서양 음악사를 인물연대기로 한눈에 들어오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다.

이외에도 악기의 종류에 대해 소개 하고 있다 . 그중 오케스트라의 일원인 바이얼린은

피아노 함께 솔로 혹은 여러명이서 연주한느 실내악에서 연주 하는거란다.

오케스트라를 번역해서 관현악단이라고 하는데, 관악기와 현악기로 구성되며 여기에 타악기도 추가된다.

현악기는 현을 진통내서 소리 낸다는 의미로,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얼린과 바이얼린족 악기를 말하는데,

악기의 형태는 같고 크기가 클수록 낮은 소리를 낸다고 한다.

눈을 감고 클래식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가끔씩 ' 이소리가 첼로인가? 비올라?아니면 콘트라베이스?'

라는 의문을 갖곤하는데 대부분 곡명에 '첼로협주곡 어쩌고 ...'악기 명이 들어가는데,

대부분 듣다 보면 첼로연주가 많이 나오는거 같다. 바이얼린은 가장 높은 소리를 내고

음색도 변화 무쌍하다는것 그리고 가장 자주 접한 소리다 보니 금방 알아차리지만

나머지 악기에 묵직함 저음은 어느 악기인지 구분이 어려울때가 종종 있었다.

이밖에 금관 악기에 대한 소개, 오케스트라에 등장하는 다양한 타악기나 목관 악기,건반 악기 등에 대한 설명이 세세하게 나온다.

 

 

 

다음으로 오케스트라의 배치도를 그림으로 설명한 후에 미국식, 유럽식 배치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어 악기 편성과 곡 형식에 대한 이야기로 기악 합주의 시작는 명확하지

않지만 기록에 의하면 16세기에 영국에서 소규모로 기악 합주를 했다고 한다,

여러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관현악곡인 '교향곡'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다고 한다.

 

 

교향곡은 4악장으로 이뤄져 있으며,그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규칙을 무시한 사람이

바로 베토벤이다.이밖에도 협주곡, 교향시, 서곡, 모음곡 등 등이 오케스트라 4악장의 형식이기도하다.

하단 네모박스 안에 유명한 교향곡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이해를 한층 더 돕고 있다.

위 페이지의 지휘자 그림을 보는 순간, 바이얼리스트 겸 지휘자 앙드레 류~를 생각나게 했다.

혹시 그림그린 분이 앙드레 류를 연상하고 그린건 아닐지?...앙드레류의 단원들의 의상이 특징적이 였는데

아무튼 그의 오케스트라는 왈츠등 신나는? 연주로 클래식이 대중에 많이 다가가고저 노력했던

걸로 알고 있다

지휘자가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지휘자의 역활이

명료하게 선을 긋는 이해를 할수 있었다.

2장은 이책에서 가장 관심이 있던 대목이 드디어 등장한다.

바로 클래식 곡 감상법이다.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음악에 감동하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따라서 음악을 감동과 재미를

가지고 듣고 싶다면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2장의 끝부분에 클래식 관람 에티켓이 나오는데 그 마지막에 박수는 주변 사람이 할때 따라서 하기란다. 모로 가도 중간만 가면 된다고, 내가 그러지 않았던가?

 

2장은 이책에서 가장 관심이 있던 대목이 드디어 등장한다.

바로 클래식 곡 감상법이다.

가사가 없는 클래식 음악에 감동하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따라서 음악을 감동과 재미를

가지고 듣고 싶다면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2장의 끝부분에 클래식 관람 에티켓이 나오는데 그 마지막에 박수는 주변 사람이 할때 따라서 하기란다. 모로 가도 중간만 가면 된다고, 내가 그러지 않았던가?

 

3장에서는 바로크와 고전파 까지의 작곡가와 그 연대기에 대해서다.

작곡가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후 . 작곡가의 프로필과 인생 그래프

그리고 그의 대표곡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이어서 그 다음장에는 작곡가의 생애를 비발디서부터 쇼스타코피치 까지

마인드 맵으로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정리 되어 있다

끝으로 더 알아두고 싶은 낭만파 이후의 25명이 작곡가에 대한 간단 프로필과 대표곡들이

소개되어 있다.

앞서 지은이도 어필 했지만 누구나가 알고 있는 클래식은 클로벌 시대의 '필수교양'이라 할수 있다.

이제 <클래식 음악, 뭔데 이러헥 쉬워?> 를 읽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기본 지식과 에티켓 그리고 시대별 클래식 음악가들에 대한 이해 까지 했으니,

이제 클래식의 아름답고 심오한 세계에 발들여 놓을 준비가 되지 않았을까?

각각의 음악이 내는 소리~ 벨 소리는 피아노가 단음로 내고 있구나...등 음악적 요소를 짚어가면서

감상해 본다면 정말 맛난 감상이 될거 같다.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니 이제 남은것은,

클래식의 즐거움을 누려보며 그 심오한 세계로 차츰 빠져들어 보자.

내 영혼을 살찌우고 싶다면 우선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얻기를 바란다.

<클래식 음악, 뭔데 이러헥 쉬워?>가 안내를 해줄것이다.

#클래식음악,뭔데 이렇게 쉬워?#리듬문고#청소년인문교양#책세상#서평#체험단#나카가와 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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