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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은 단독 주택 | 기본 카테고리 2022-08-1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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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잘 지은 단독주택

홍성옥 저
소울하우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려서는 누구나가 단독 주택에 살았던 적이 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마포에 처음으로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단독주택에 살았다.

그때는 단독주택의 과학적 가치보다는 누추한 몸 뉘울수 있는 정도의 터전이였다.

하지만 요즘은 가족의 건강도 도모하고 편히 쉴수 있는 공간 즉 보금자리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달라졌다.

 

 

 

내 주변의 몇몇 지인들이 최근에 본가의 집을 수리하거나 새로운 터전에 취향껏 단독 주택을

짓는걸 먼 발치에서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조용한 터전에 내 취향에 맞는 집을 짓고 살겠노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친구를 보니 집짓는 일이 보통일이 아니란걸 알수 있겠다.

전기공사, 화장실공사. 기타 등등 집 곳곳마다 가족의 손길이 닿는 곳은

가족 모두의 생각과 뜻이 모여 절충하고 최대한 서로가 원하는 형태의 집을 짓으려고

수없이 가족회의도 하곤 했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론 친구의 의견이 70%이상을 차지 한다고 할수 있겠다.

 

저자는 결혼후 착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며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도 하며 상가 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을 통해 투자가 다운 면모를 발휘 다가구 주택을

짓게되고 이어 가족과 함께 오롯이 행복을 느끼며 살수 있는 곳에 자신만의 단독주택을

짓게된다.

손수 발품을 팔아가며 공부하며 자신의 sweet home을 지은 경험을 토대로 집을 짓는 단계를

10단계로 분류하고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시공사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

할수 있는데, 시공사 선정 부분은 파트 1에 이어 파트3에서까지 다루고 있어 도움이 된다.

뿐만아니라 주택용 토지 고르는 방법등 집을 처음 짓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

한번이라도 지어봤던 유경험자에게도 도움이 될 알찬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 건축사를 만난다는 것은 사기를 당하지 않고 집을 지을수 있는 교도보가 되어준다.

실외와 실내를 모두 가지고 있는 단독주택에서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관리가 다소 힘들수 있음에도 그래도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기본 설계를 비롯 건물 단면도, 층별 평면도, 각 층에 있어야할 시공 방법이 이미지와 곁들여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Q & A를 통해 단독주택을 짓는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들이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내가 단독주택을 짓는다면 책에서 알려준 습식 사우나가 있는 집을 짓고 싶다.

북박이장이나 신발장등 집 구석구석을 모두 내 취향대로 만들수 있는 단독주택은

애정이 가는 매력덩어리가 아닐수 없다.

또, 저자는 단순 단독주택 짓기가 아닌 미래지향적인 단독주택을 고려하면서

돈버는 집, 즉 투가 가치까지 챙겨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나도 하루빨리 나만의 집을 짓겠다는 생각으로 치닫는다.

마을에서 그닥 멀리 떨어지지 않은 토지를 선정해서 가족 취향에 맞는

집을 지으려면 공사 원가계산법이라든지 공사일정, 견적서 검토, 공정별 비용등

공부에 두어야 겠다.

나만의 단독주택을 구상하고 계시다면 집짓는 일이 보통 까다로운 일이 아닐진되<잘 지은 단독주택>을 참고

하여 후회없는 나만의 스윗 홈을 만들길 바란다.

*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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