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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차박캠핑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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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부터 차박캠핑

홍유진 저
시공사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보 차박캠핑러의 입문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편친구의 이사로 인해 부부가 캠핑용품을 정리하면서
우리의 차박캠핑은 시작되었다.
시작은 했지만 그 이후로는 가지 못했다.

우리부부는 호텔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라
모든것이 불편한 캠핑이 맞을까 하는 의구심은 들었지만
한참 유행이기도 했고 저렴한 가격에 용품을 구했기때문에
시도는 해보았고 그결과 생각보다 차박캠핑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
불편한 낭만... 
어떻게 하면 덜 불편하게 차박여행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서평단모집에 지원하였다.

'오늘부터 차박캠핑'은 차박베스트코스부터
캠핑전에 알아야할 것들, 장비, 실전용 팁, 충청권·호남권·영남권등의 지역별 여행지와 주의사항 부록으로 차박캠핑족 인터뷰와 오토캠핑장 리스트로 구성되어있다.

프롤로그에는 꽃길차박, 바다전망차박, 운중차박, 은하수 아래차박이 소개 되어있어 가보지않은 사람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여행지가 담겨있다.
가본 명소도 나왔는데 차박으로 여행을 즐긴다면 이전의 여행보다 더 낭만적일듯하다.

몇박을 머무를지 또는 퇴근후, 주말에 가족과 아님 홀로 등 다양한 테마의 코스부터
빵지순례나 분식로드처럼 취향에 따른 맛집순례코스도 차박베스트코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보들은 접해보지 못한 캠핑용어, 장비에 대한 꼼꼼한 설명과 함께
캠핑의 시작과 동시에 생기는 지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예산별 장비구성도 나와있어 처음을 알차게 준비할수 있다.
그리고 캠핑을 이미 시작한 캠핑러들의 '중복투자(저렴한 것 구매했다가 실패한 후 재구매)' 고급장비 리스트까지.
취미는 역시 장비빨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실전으로 넘어가니
차박의 취지에 맞게 간단한 음식위주로, 하지만 부실하지 않은 메뉴 소개도 마음에 들었다. 여행지에서 음식이 맛없으면 여행의 흥미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니까.
조리가 간편하면서 화기사용과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음식을 핵심으로 저자는 소개한다. 그리고 요리후에 잊지말아야 할 쓰레기 처리법을 명시하는 센스까지!

책의 후반부는 지역별 차박성지에 대한 안내이다.
서울/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어마어마한 양의 성지목록이라 골라다니는 재미를 느낄수 있겠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차박여행에 관한 팁과 추천여행지 소개도 인상적이었다.)

지역별 차박성지중에 '제주'가 흥미로웠는데
렌트가 아니면 준비해야할게 더 많은 제주도에
차량선적해서 제주도 들어가기나 배편 알뜰하게 구매하기 팁은
이후에 차박을 할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백신접종률이 70프로를 넘고있어
여행에대한 설렘도 커지고 있는 요즘,
시간이 좀 더 지나
'오늘부터 차박캠핑'의 차박성지를 고르며 돌아볼 수있는 그날을 기대한다.

성지 검색하기 귀찮은 캠핑러들에게는 다양한 성지 리스트를 제공하고
나같은 초보 차박캠핑러에게는 입문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 책을 이미차박캠핑러 혹은 예비차박캠핑러분들께 추천해요!

'차박이 비대면 여행의 대명사로 떠오른 이유는 바로 그만의 특별한 여행방식 때문이지요. 오직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만 존재하며, 갑갑한 도시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연속에서 머물고 숨쉴 수 있으니까요.' 프롤로그중에서

■밤하늘을 이불 삼아 은하수 아래차박 (P16)
■취향에 따라 떠나는 차박여행-빵지순례(P34)
■예산에 따른 추천장비(P77)
■차박가서 뭐 먹지?(P112)
■제주도 차박여행 가이드(P259)

*본 서평은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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