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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준비하며… 6 | 이벤트 및 일상 2021-09-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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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까지 책에 블루레이, DVD, CD를 더해 총 96 박스를 완성했는데 

20일부터 오늘까지는 추석 연휴를 핑계로 거의 작업을 하지 않았다.

9월 7일부터 거의 2주간 매일 무거운 책을 넣느라 팔목과 허리에 무리가 간 게 느껴지고 

어차피 업체에서 가져다준 박스가 몇 개 안남다보니 서두를 필요성을 못느껴

확실히 이달 초 작업 시작할 때의 급한 마음이나 열의는 남아있지 않다. 

그래도 9월 26일자로 총 100박스를 완성했다!

 

물론 아직 책 많이 남았다. 

그동안은 무조건 가져간다며 포장만 했는데,

아직도 남은 책들 중에서는 버릴 것을 좀 골라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처분 1순위는 잡지류.

기록이 되려니 하고 모아온 영화 잡지부터, 1990년대부터 간직해온 디자인, 그래픽 잡지류,

미국에서 가져온 The People, Entertainment Weekly 같은 주간지나 

골프, 피트니스 관련 잡지들, 인테리어, 요리 잡지,

귀국해서 부록 때문에 구입해온 여성지들...

잡지는 광고 비중 때문에 괜히 부피가 커지고 컬러 인쇄 때문에 무게가 만만치 않다.

다 끌고 가려면 이것만도 10박스는 나올 것 같아서 과감히 다 버리기로 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판매나 나눔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럴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다는 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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