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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 | 로맨스 2021-01-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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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04권 (완결)

백설은 저
라렌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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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3부 (2), 에필로그, 외전으로 나뉘어 있는 4권. 

꽃썩너남은 3000원이란 가격에 비해 글자수가 매우 많은 편이다. 가성비로 따지면 굿.

 

흠.....레이먼드와 화해하게 되는 4권이다.

자신의 과거에 대해 입 다물었던 레이먼드가 솔직하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다.

헬렌은 그에게 구원이었다. 

레이먼드에게 사랑을 가르쳐줬고, 자기부정에 빠져있던 그 자신을 긍정케 하고, 자신의 삶을 체념하려던 레이먼드가 다른 이를 살리기 위해 잠시나마 살기를 선택케 했다.

 

하, 난 아직도 이든이 너무 아깝다.

웬만하면 남주편이지만 이든은...사람이 참 든든하고 믿을 만한 사람이라 놓치기 아쉽다.

굳이 따지자면 레이먼드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연애 상대, 이든은 결혼하기 좋은 상대라 그런가.

헬렌이랑 이든이랑 이어졌어도 잘 살텐데 :( 

 

제목이 왜 '꽃은 썩고 너는 남는다'인걸까?

에필로그 제목은 '봄의 신부'이다. 

레이먼드는 사랑과 영원히 지속되는 감정을 부정했었다.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을 약속하고 싶지 않다던 그는 헬렌을 만나 영원히 지속될 사랑을 맹세한다. 

결혼으로 묶인 두 사람에게 앞으로 봄은 몇 번이고 반복될 것이다. 

헬렌이 들었던 백합 부케는 말라 비틀어져 부스러지겠지만 그들의 추억은 계속되고, 그들의 생명은 아이라는 엶매를 맺고 대를 이어갈 것이다.

헬렌과 레이먼드는 아무리 시간이 가더라도 서로에게 영원히 각인된 그런 존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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