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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눈물... 우리 민족의 아픔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2-04-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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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요일의 눈물

최은영 글/허구 그림
바우솔 | 201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단순히 과거의 일로 미루고 있는 우리 정부와 일본정부에게 답을 얻어야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도 이제는 그만하지... 하는 그런 안이한 생각을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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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글. 허구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아이가 커가면서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역사책 언저리에 늘 나오는 말... 정신대, 위안부...

그러나 딱히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놓은 책이 없고 어디까지 얘기를 해야하나 답답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 글의 주인공 봄이는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이다.

엄마와 봄이를 폭행하는 아버지를 피해 엄마는 봄이를 나눔의 집에 맡긴다.

물론 엄마도 봄이도 여기가 그냥 쉼터라고 생각을 했다.

 

며칠 있으면서 봄이가 이런 저런 질문을 하는 사이...

여기가 그냥 쉼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봄이가 아주 아끼는 인형을 두고 이야기는 전개가 된다.

 

지저분하고 헤진 인형을

발로 차 버린 어느날...

할머니로 부터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봄이가 가지고 놀다 버린 인형처럼 이 할머니들도 그렇게 일본 군인에 의해서 인형처럼...

 

봄이와 같은 방을 쓰는 순임 할머니는 늘 뭔가를 숨긴다.

알고 봤더니 순임할머니의 동생사진..

왜 동생을 안 만나는지를 알게되고...

 

 할머니와 함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집회에 참석하면서

할머니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또 일본 정부와 한국정부의 행태에 알게된다.

집회를 다녀온 순임할머니는 갑자기 위독해지시고, 돌아가시기전에 봄이에게 아버지가 용서를 빌지 않으면 절대 돌아가지 말라고 ...

우리도 일본이 사과하지 않으면 절대로 용서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되새기며...

 

맘으로만 그리워하던 동생을 임종 직전에 만나게된다.순임할머니는 그렇게 돌아가시고....

 

꿈속에서 봄이는 순임할머니와 일본 대사관앞에서 수요집회에 참석한다.

우리 정부의 무대응과 일본정부의 위안부에 대한 조작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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