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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의 친구는 미소년 | 기본 카테고리 2019-05-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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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왕따의 친구는 미소년

레지 저
젤리빈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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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의외로 쉽게 납득했고, 나는 교무실에서 일어났다. 내가 고민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도 어느 정도 눈치 채신 것 같았지만, 고민 상담 같은 것은 하지 않았고 나도 바라는 바는 아니었다. 선생님들은 항상 틀에 박힌 내용만 말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정지석과 근처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 세트를 먹었다. 나는 진리의 불고기 버거를 먹었고, 정지석은 맛없기로 소문난 라면 사리 패티로 된 이름도 기억 안 나는 괴상한 버거를 먹었다. '역시 이 녀석, 입맛이 사차원이야.' 그리고 간단하게 코인 노래방에 가서 1시간을 놀았다. 누구에게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준 건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 탓일까? 열창하는 내 모습을 정지석이 바라볼 때마다 심장이 떨리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음 이탈도 많이 냈지만 정지석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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