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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 | 기본 카테고리 2021-10-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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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 번의 노크

케이시 저
인플루엔셜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국판 미스터리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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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스터리의

새로운 스토리텔러가 등장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여섯 여성과 한 남자의 의문의 죽음

책으로 출간하기 전에

전자책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선보인 <네 번의 노크>

영화화가 확정되고

마침내 정식 출간을 하게 되었다.

K-미스터리의 새 장을 쓸거라는 예상에

나를 비롯한 독자들의 기대가 크다.

30%분량의 티저북으로 받게 되었는데

그 서늘한 긴장감과 독자를 쥐고 흔드는 놀라운 필력에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네 번의 노크>는 여성 전용원룸에서

303호 거주자의 남자친구가 계단에서 죽은 채 발견되어

경찰의 수사가 시작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

이곳에 거주하는 여섯 명의 여성들이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하게 되고

이들은 진실과 거짓이 교묘히 뒤섞인

각자의 이야기를

진술하는 독특한 구조로 진행된다.

방음도 되지않은 취약한 이 곳

닿을 듯 닿지 않으며

서로 간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합의,

스스로를 지키는 것 외에 타인의 영역에는

무관심해야 살아남는 자연의 전략적 선택은

이곳에서도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네 번의 노크> 케이시

 

먹고 살기 바빠서 다른 집 사정까지 따지면서 살기가 힘들어요.

당장 다음 달 월세 내기도 빡빡해서요.

이 동네 대부분은 이웃에 살아도 별 관심이 없어요.

<네 번의 노크> 케이시

 

귀신은 필요 이상으로 무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무서운 건 악의를 가긴 사람입니다.

<네 번의 노크> 케이시

 

혼자 외롭게 살다가 아무도 모르는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않았어요. 고독사하는 건 너무 끔찍하고 슬픈 일이잖아요.

그래서 더 악착같이 일에 집중했어요. 지옥이 눈앞에 보였으니까.

<네 번의 노크> 케이시

 

전개되는 이야기도 치밀하고 긴장감이 넘친다.

영화사에서 눈독들일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는 듯 하다.

그녀들의 진술을 들으면서

우리 사회의 그림자처럼 드리워진 이면을 보고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을 대하는 것이

다소 안타까웠지만

그녀들의 진술만으로는 전혀 타살을 의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떤 반전과 결말이 숨어 있을지 기대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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