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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 lovely scrap 2021-07-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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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문지애 저
한빛라이프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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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별 이야기 : 인류가 매혹된 별자리』 | lovely scrap 2020-09-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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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야기

앤서니 애브니 저/이영아 역
현암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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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질병관리본부장 추천★『코로나 전쟁』 | lovely scrap 2020-08-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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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우리는 지금 코로나19와 전쟁 중이다.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 하고, 우리의 강점은 살리되 약점은 보완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코로나 대응의 중간 점검이며, 코로나와 더불어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전 세계 대유행을 일으킨 신종플루를 경험한 지 10년 만에 또 다시 찾아온 감염병의 위기.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왔는지 성적표를 곧 받아볼 것이다. 동물에서 인간으로 종을 뛰어넘는 계속된 이런 위협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특히 노인이나 위험해도 일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취약 계층이 더 많은 타격을 입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올바른 답을 만든다면 우리 인류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좋은 시스템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방향과 중간 성적표를 담고 있다.“

-이종구 서울대 의대 교수, 전 질병관리본부장


“저자는 보건학 박사이자 보건의료 분야 전문 기자로서 날카로운 관찰력과 풍부한 보건학 지식을 기반으로 40년 가까이 보건의료 분야 현장의 문제를 파악하여 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왔다. 이번에도 저자는 코로나19 대유행을 맞아 K-방역의 실체와 허점을 지적하면서 2차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하여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이 책에서 주문하고 있다.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코로나19와 전쟁을 벌인 지난 6개월의 경험을 정리하고 성찰한 본 저서가 앞으로 다가올 2차 대유행을 대비하는데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    

-박병주 대한보건협회장,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코로나19의 실체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전쟁!

전?현직 질병관리본부장이 추천하는

2차 대유행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2020년 지구는 코로나 행성으로 변했다. 코로나19바이러스가 지구에 첫발을 내디딘 지 6개월 만에 1천 만 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세계 곳곳에서 희생자들이 생겨났고 어느 나라와 지역도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이 코로나19의 유행의 끝이 언제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수많은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백신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과연 그것이 언제 상용화될지는 장담할 수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반 사람들은 마치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저자는 코로나19 사태가 바이러스와 인간의 싸움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의 싸움이라고 단언한다. 코로나19의 실체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싸움이라는 것이다.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지도자들과 전문가들이 잘못된 판단을 해왔다. 집에 있으라는데 밖으로 나왔다고 사람들에게 총을 쏘아 죽이는 경찰의 나라도 있었고, 방역이라는 이름으로 인권을 내팽개치는 나라도 있었다. 심지어 코로나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도 별것 아니라면서 검사를 많이 하지 말라며 다그치는 정치 지도자의 나라도 있었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목숨을 걸고 환자를 돌보는 의료진들이 있고, 감염병 전쟁 일선에 지원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도 있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검증된 정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참된 지식인들도 있다. 또한 침착한 태도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비롯한 방역 지침을 몸소 실천하는 국민들도 있다. 코로나19는 어쩌면 이 두 세력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미생물학과 역학의 전문가로서, 이러한 혼란상에서 나타나는 온갖 유언비어와 거짓 정보, 가짜 뉴스를 밝혀내고, 코로나19에 대해 밝혀진 검증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잘못된 실수들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어떻게 코로나19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각계각층에 퍼져 서로 머리를 맞대고 코로나19가 인류에게 주고 있는 경고를 냉철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모여야 비로소 인류는 신종 감염병에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있다고 선언한다.   



K-방역으로 돌아보는 팬데믹 시대의 혼란을 잠재울 나침반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5월 10일 취임 3주년 기념 연설에서 “이미 우리는 방역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K-방역은 세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적 위상과 국민적 자부심은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습니다.”라고 말했다. 드라이브 스루로 대표되는 K-방역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담긴 말이었다. 그렇다면 K-방역은 어떻게 탄생되었을까? 저자는 그 자세한 내막을 들려주고 있다. 그 시작은 대구,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시발점이 된 31번 환자가 등장했을 때였다. 사태의 심각성을 절실히 느낀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의심 환자를 보느라 녹초가 된 상태임에도 새벽까지 골몰한 끝에 오전 3시 53분에 새로운 진단 방법을 개발해냈다. 바로 ‘드라이브 스루’였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받아 속전속결로 실행한 끝에 바로 세계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를 열게 되었다. 영국 BBC 방송 등 외국 언론들은 일제히 이를 소개했고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한국의 방식을 벤치마킹했다. 우리나라 의료진들의 창발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K-방역의 우수성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끈질긴 역학조사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춘 국민들의 참여로 K-방역은 K-팝과 같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여기에는 숨은 영웅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다. 이를 주도한 사람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위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국민들과의 투명한 소통을 해왔다. 여기에 더해 침착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로 코로나19의 상황을 매일 국민들에게 전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도 큰 기여를 했다. 그리고 사명감 하나로 감염병과 직접적으로 싸운 보건의료인들이 있었다. 한때 마스크 대란을 겪기도 했지만 K-방역은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빛나는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이 모든 주역들의 행동이 어떠했는지를 진지하게 추적하며 K-방역의 성공의 밑거름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유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하며 언제 다시 창궐할지 모르는 코로나19에 대한 현명한 대처에 함께 참여하기를 호소하고 있다.   



■ 저자 소개

지은이  안종주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보건학) 학위를 받았다. 제일제당 유전공학 연구원을 거쳐 『서울신문』에서 과학 전문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보건복지 전문 기자를 지내며 40년 가까이 환경과 보건 문제를 주로 취재 보도해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지속가능분과위원장 겸 안심사회소분과장을 지냈고, 현재 서울시 안전명예시장 겸 안전자문단장을 맡고 있다.

남서울대, 삼육대, 서강대, 이화여대, 방송통신대, 경기대, 단국대 등에서 겸임·초빙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역학, 감염병학, 보건의사 소통, 위기 소통 등을 강의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AIDS X 화일』, 『빼앗긴 숨』, 『침묵의 살인자 석면』, 『인간복제 그 빛과 그림자』, 『한국 의사들이 사는 법』, 『위험 증폭 사회』, 『조용한 시한폭탄 석면 공해』가 있으며, 공저로는 『과학책 읽는 소리』, 『내 인생의 취재기』 등이 있다.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내일신문』 등에 10여 년 전부터 메르스,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환경, 보건, 사회 안전 문제 등에 관해 다양한 칼럼을 기고해오고 있으며 방송·강연 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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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비딕 소개 & 대표작 | lovely scrap 2020-08-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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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비딕’에서 ‘모비딕’은 소설 『모비딕』이 맞을까요? 출판사 모비딕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모비딕'은 역비에서 내기 어려운 문학 분야를 내보자고 만든 브랜드인데 기존 종합출판사들과는 다른 독특한 분야를 개척해보고자 했습니다. 브랜드명을 정할 때 저는 원래 <노인만 바다>, <'갑'은 고양이>, <어? 머니!> 등 거장들에 대한 존경심 가득한 오마주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만, 허먼 멜빌을 너무나 애정하시는 기획실장님의 과한 진지함에 밀려 결국 <모비딕>으로 양보했습니다. 그 양보는 <모비딕>이라는 브랜드는 당연히 이미 있을 거라는 자신감의 소산었지만 의외로 다행히? 불행히? 모비딕은 없었습니다.


검색하는 사이트마다 검색 결과가 다르기 마련입니다. ‘모비딕’을 검색했을 때 출판사 모비딕과 관련한 결과가 아니라 소설 『모비딕』이 먼저 나올 때 어떤 느낌인지요.


그래24 서점에서 '모비딕'으로 검색을 하면 '모비딕'의 책은 정확히 83번째로 첫 책이 나옵니다. 하지만 작품 『모비딕』도 양준일과 크로스백에 밀려 세 번째에나 나오니 적잖이 위안이 됩니다. 다만 한 가지, 양준일의 책은'모비딕'이 아니라 '모비딕북스'에서 나온 책이니 문의 전화 좀 그만 하세요. 염장 좀 그만 지르... 아닙니다.


모비딕의 대표작을 꼽아 주시고, 추천하시는 이유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코 작가 카렐 차페크의 단편집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와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차페크의 특이한(?) 작품 세계가 모비딕의 지향과 맞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차페크 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책 내고 프라하에 있는 그의 무덤에 꽃 한 송이 놓아두고 왔습니다.



2020년 앞으로 나올 책 소개부탁드립니다.


아마존닷컴의 '아이콘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시리즈는 원서가 200쪽 내외의 대중적이고 컴팩트한 평전인데요, 문학가, 예술가, 사상가 등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모비딕'에서는 올해 1차분으로 애드거 앨런 포, 예수, 한나 아렌트 평전이 나옵니다. 아마 포가 1번이 될 것 같네요.


출판사 이름, 혹은 새로 시작하려는 서비스나 가게 등에 유명 작품명을 쓰려고 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이 있다면?


그냥 똑같이 쓰면 큰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유치해지기 십상입니다. 추구하려는 가치나 지향과 어울리면서도 원작을 연상할 수 있는(그게 가능하면 왜 못했냐..) 작명 센스가 중요하겠습니다. 언젠가 동네서점이라도 내게되면 '산책길에 산책' 같은 다소 어이없는 이름을 꼭 써 볼 생각입니다.


모비딕 대표작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카렐 차페크 저/정찬형 역
모비딕 | 2014년 11월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카렐 차페크 저/정찬형 역
모비딕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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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번개 이벤트] ♥도서 선물♥ 출판사 검색했는데 책이 왜 거기서 나와? | lovely scrap 2020-08-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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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YES24 인문 MD 님의 '쓸모 없지만 재밌는 기획전' : 책이 왜 거기서 나와


 '책이 왜 거기서 나와?' 기획전에 참여한 출판사 책들 중 

추천하고 싶은 책, 혹은 읽어보고 싶은 책을 도서URL과 함께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소정의 도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추첨 20명) 


★ '책이 왜 거기서 나와?'

 출판사 소개 & 대표작 인터뷰 ★


갈라파고스


돌베개


모비딕


바틀비


양철북


연금술사


호밀밭


황금가지


도서 선물 이벤트 기간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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