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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시안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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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마시안

배양희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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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노마시안으로 자유롭게 사는 인생도 괜찮다. 노마시안은 아시아의 신유목민이다. 디지털노마드의 세상에 뛰어든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가슴에 콕 박히는 단어가 바로 '노마시안'이다. 도전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자유로운 삶에 노마시안이 녹아있다. 익숙한 곳을 떠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프레임을 바꾸면 새로운 아시아가 보인다. 아시아를 보고 세상을 개척해 나가자. 작가는 나의 꿈과 인생의 도전이라는 프레임으로 직진하면서 사는 것이 나에게 주어진 의무이다. 창의와 혁신이 넘쳐나는 박용범독서작가가 꼭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로의 소통과 교류가 최소 5년은 앞당겨진 지금은 더더욱 세상이 넓어졌다. 줌이라는 앱을 통해 어느 나라에 있어도 각종 교육과 회의 등이 쉬워졌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는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은 이전과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심리는 바뀔 것이고, 산업은 변할 것이다. 그리고 소비도 달라질 것이다'라고 경제의 완전한 변화를 강조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개인의 일상은 물론 모든 산업과 경제, 사회의 패러다임까지 바뀌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인류의 생존을 선택으로 지구촌 디지털 문명의 대전환은 엄청난 가속도가 붙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의 삼위일체 기술이 지구촌 디지털 문명의 대전환을 이끌어가고 있다. 역사가 증명하듯 문명에 교체되는 격변의 시기는 절체절명의 위기이자 기회이다.

 

 

유럽에서 출발한 경제 발전의 축은 미국과 중국을 건너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아시아는 폭발적인 소비 증가와 무약, 자본, 인력, 혁신 다방면에 걸친 글로벌 경제의 결합으로 급부상했다. 이제는 아시아가 얼마나 빨리 부상할 것인지가 아닌, 아시아가 어떻게 세계 시장을 선도할 것인지가 화두이다. 도전하고 개척하는 삶은 소중하고 귀하다. 노마시안은 어떤 하나의 방향, 하나의 흐름, 하나의 물결이다.

 

조금이라도 체력이 남아 있을 때 도전하고 움직여야 한다. 움직이고 나서도 도착하기 전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출발하고 나서도 막막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착해보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보인다. 길은 항상 열려있다.

 

앞으로 아시아가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큰 무대가 될 것이다. 아시아가 세계 경제를 끌고 간다는 의미보다는 아시아가 세계 경제에 가장 큰 무대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더 오래될 수도 있지만, 아시아가 세계 경제에 가장 큰 무대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더 오래될 수도 있지만, 아시아는 적어도 10, 20년까지 세계 경제에서 최대 무대가 될 것이다. 경제 발전의 축이 장기간 동남아시아 주변으로 모이게 된다. 노마시안은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Nomad)''아시안(Asian)'의 합성어로, 직역하면 '아시아 유목민'이다. 노마시안들은 아시아의 한 나라에서 한 나라로 자유롭게 옮겨다니며 살아간다. 왜냐하면 어떤 나라도 노마시안의 진정한 고향이 아니기 때문이다. 노마시안들은 다른 나라로 옮겨가는 것을 두렵게 느끼지 않고 이사를 다니는 느낌으로 이동해 다닌다. 노마시안은 우리 삶의 움직임이자 트렌드이고, 방향성이다. 노마시안은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 아시아에서 도전하는 그룹이다. 우리는 한국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시장으로 인식해야 한다. 프레임을 바꾸고 시각을 넓힐 때 많은 인적·물적 네트워크와 기회들이 보인다.

 

 

이제 겨우 나이 오십에 여기서 주저앉을 수만은 없다. 사고의 틀을 완전히 바꾸어 혁신할 수 있는 공부에 일단 일만 시간을 미쳐서 투자해 보자. 죽기를 각오하면 살아남을 것이고 살기로 도망치면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한번 사는 인생이다. 살고 싶은 대로 마음껏 원 없이 살다 가자. 개척자 정신으로 중무장해서 거침없이 벌판으로 달려가자. 아시아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이다. 세상은 넓다. 그리고 할 일은 많다. 산입에 거미줄 치란 법은 없다. 곡기를 끊게 되면 20여 일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망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 즐기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노력을 하는 것 자체가 바로 인생이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자.

 

 

 

 

노마시안(배양희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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