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92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보고 가요 
많은 깨달음을 주는 리뷰입니다. 감.. 
꿩,토끼 밀렵하고 뱀서식지인 숲에서.. 
리뷰 잘 보고 가요 
리뷰 잘 보고가요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94602
2020-02-05 개설

기본 카테고리
그녀 그리움에 행복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15: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4447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녀를 그리다

박상천 저
나무발전소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녀 그리움에 행복하다

공부자 박용범 독서작가(2022)

 

사랑하는 아내가 속절없이 세상을 등져버렸다. 아내와 이별한 후 어둠 속에 버려진 시간들의 파편 속에서 저자는 '시'를 쓰면서 그 시간들을 위로받고 있다. 사랑에 대한 그리움은 사랑에 대한 시로 삶을 이어가게 한다.

'화초 위에 맺힌 물방울로,

성모자상 앞에 놓인 묵주로,

아침이면 커피 내리는 소리나 그 향기로

신문 위에 놓인 붉은 테의 돋보기로,

때론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 소리로,

가을만 되면 이미 소파에 놓여있던 담요로,'

당신은 늘 거기에 그렇게 있었습니다. 삶의 흔적으로 가 아니라 삶의 동행으로 지금도 일상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묻어나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 오늘도 하루를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것이 천국에 있는 당신에게 내가 온전한 마음을 드릴 수 있는 최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식탁에서 가장 즐거운 화제 중 하나는

이제는 빈자리가 된,

그 자리에 앉았던 아내를, 엄마를 흉보는 일이다.

자기한테 불리한 얘긴 못 들은 척한다거나,

우리가 좋아하는 순대 국밥을 싫어한다거나,

아침잠이 많았다거나,

우린 서로 웃으며

엄마를, 아내를 따뜻하게 추억한다'

이제는 식탁에 딸과 빈자리 하나 놓고 둘이서 식사를 한다. 남편과 딸은 지난 세월 행복하게 살아온 시간들을 그리워하면서 오늘 단둘이서만 식탁에 앉아 있다. 왠지 쓸쓸할 것 같은 식탁에 빈자리의 엄마가 대화 상대로 자연스럽게 등장하면서 그 시절 행복했던 시절에 빠져보게 되는 식사 시간이다. 육체는 비록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라도 추억 속에 남아 있는 정신의 세계에서 함께 웃고 울면서 희로애락을 공유하는 우리는 아직도 진정 사랑하는 가족으로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젠 나 혼자 메모지를 손에 쥐고

거대한 마트 안을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문득 앞서가던 당신이 보이지 않아

난 갑자기 멍해지고 불안해집니다.

오른쪽으로 돌면 당신이 있을까,

물건을 고르고 있는 당신을 지나쳐온 건 아닐까,

자꾸만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지만

유기농 야채 코너에도, 정육 코너에도

당신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부부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며 지나온 세월들이 그리워진다. 그것이 일상이고 행복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행복한 삶이 멀리 있거나 결과물이 아니라 살아가는 일상 속에 있다는 진리를 되뇌게 된다. 삶은 일상의 연속이다. 그곳에 행복이 깃들어 있고 사랑이 있는 것이다. 자꾸 먼 하늘만 쳐다보며 꿈만 꾸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는 법이다.

 

'그렇게 느긋하게 내 뒷모습을 바라보며 걷던 당신,

그래서 늘 거기 있다고 생각했던 당신이

휑하니 앞서가버린 후

늘 뒷모습만 보여주던 날들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걸음걸이 하나 못 맞추던 날들이

그렇게 후회될 수 없어요.'

부부로 살아가는 것은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것이네요. 기나긴 인생에 옆에 서서 오손도손, 아기자기하게 동반자로 가는 것이지요. 아무런 욕심도 없이, 아무런 바람도 없이, 그냥 그렇게 상대방을 위해 주면서 살아가는 것이 커다란 행복입니다. 일확천금으로는 그런 행복감을 결코 느낄 수 없지요. 감정의 공유도 대화로 이어지는 동반자 관계는 부부가 행복해지는 길이지요. 내 성질대로만 살아가려고 하지는 말아요. 걸음이 빨라도 걸음이 느린 당신에게 보조를 맞추어 함께 발맞추어 걸어갈 수 있는 심리적인 안정과 여유를 가져야 해요. 평상시에 수행 정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봐요. 배려심으로 돋보이는 부부는 사랑이 꽃 피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수밖에 없지요. 존중과 배려로 살아가는 동반자의 자세가 행복한 가정의 첩경이네요. 오늘을 놓치지 말고 바로 옆에서 채워주며 함께 걸어가는 오늘이 진정한 행복 시대임을 알기에 당신에게 사랑스러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한 편의 시를 써 봅니다.

 

 

《그녀를 그리다(박상천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검소해야 부자가 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05 12:0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3817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웃집 백만장자

토마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저/홍정희 역
리드리드출판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검소해야 부자가 된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어느 누구든 적은 급여로도 노력·근면·절약·시간·가정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그 원리는 간단하다. 번 것보다 적게 소비하고,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성장할 수 있도록 '다름'에 투자하는 것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절제와 희생, 근면이 필요하다. 생활비가 덜 드는 지역에 살면 소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다. 집값도 더 저렴할 것이고, 그만큼 재산세도 줄어들 것이다. 이웃 사람들이 고급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비율도 줄어들 것이다. 소비를 계획하고 통제하는 것은 재산 축적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 요소이다. 돈이 없으면 투자를 할 수 없다. 그러니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저축이다. 주식을 그냥 가지고만 있다면 부자가 될 것이다.

 

검소해야 부자가 된다. 검소하면 투자할 돈의 토대가 마련된다. 적절한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출 내역을 기록해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소득을 크게 늘릴 능력이 없다. 그러나 소득은 부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소득을 급격히 올릴 수 없다면 다른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절약이라는 수비 방법으로 부자가 되어라.

절약은 재산을 모으는 초석이다. 소비재나 서비스 등에 돈을 낭비하지 않고 매우 검소하게 생활하라. 백만장자들은 예산을 세우고 지출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으며, 똑같은 방법으로 재산을 유지한다. 매일 규칙적으로 조깅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들은 대개 건강해서 조깅을 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바로 그것 때문에 그들은 건강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경제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이들은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한 일을 거의 하지 않는다. 자제력이 아주 강하며,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편성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이것이 바로 재산을 모으는 비결인 것이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는 실현 소득이 아닌 순재산으로 성공의 척도를 삼는다. 부의 축적에 있어 소득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연봉 10만 달러나 20만 달러 이상의 소득층에 든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소득을 많이 올리느냐보다는 이미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미실현 소득을 내는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세율을 낮춘다.

부자들은 재산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분배한다. 소득 투자가 빠를수록 재산을 모을 기회가 더 커진다. 성인이 되면 되도록 이른 시기에 돈을 벌어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백만장자 가운데 거의 전부에 해당하는 95%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이 전 재산의 20% 이상을 상장 주식으로 가지고 있다. 백만장자 중 소위 적극적인 투자자라고 할 만한 사람들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대개의 경우 적극적인 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에 관해 연구하고 계획하는 일보다는 거래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반대로, 백만장자들은 훨씬 적은 종류의 주식을 연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이렇게 백만장자들은 주식 시장에 있는 훨씬 적은 종류의 주식을 완전히 마스터하는 데 필요하다면, 다시 말해서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어떤 일에 마음을 쏟으면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다. 성공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는 절박한 상황이 되었을 때, 성공이 이루어지게 된다. 부자가 되려는 것은 결과물이 아니다. 생활의 습관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개개인의 가치관과 연관이 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에 치이지 않는 생활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소비는 적게, 나머지는 모두 투자하는 습관을 가져라. 그리고 시간, 돈,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라. 사회적 지위보다 경제적 독립을 중요시하라. 새로운 시장 기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략하라. 자영업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200년이 넘는 자본주의 역사는 인간의 욕망을 관철하고 있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로 살아남아야 한다. 부자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해질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이웃집 백만장자(토머스 J. 스탠리, 윌리엄 D. 댄코 공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탈무드에서 인생의 지혜를 읽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05 09: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3813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탈무드에서 인생의 지혜를 읽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법률, 전통적 관습, 축제, 민간전승 등 유대인의 삶의 철학과 지혜가 담겨 있다. 탈무드는 모두 20권, 1만 2,000페이지에 달하며 단어 수는 250만 개 이상, 중량은 75kg이나 된다. 탈무드는 '유대인의 영혼'이라고 말할 수 있다.

『탈무드』의 핵심은 끊임없이 생각하도 미친 듯이 실천하는 것이다. 『탈무드』에는 "가난한 사람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모은 돈을 다 써 버려서가 아니라, 이 세상에 더는 돈 벌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다. 유대인은 절대 이 세상에서 돈 벌 곳이 없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것은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대인은 1년이 걸리더라도 부자 밑에서 돈 한 푼 받지 않고 일하면서 그들의 사고법을 배우려고 애쓴다. 또한, 부자가 되면 자신의 재산 일부를 반드시 가난한 사람을 돕는 데 쓴다.

 

사람의 욕망에 의한 물질적인 만족은 어렵게 얻은 것이라도 오래가지 못한다. '쾌락적응'으로 인해 항상 한 단계 더 높은 욕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은 그것을 얻거나 소유했을 때보다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탐욕을 버려야 한다. 정직한 노동을 통해 얻은 부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이 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웃에게 공짜로 베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것이 자선이다. 자선은 자신의 것을 나누어 주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얻은 재산 또한 온전히 나의 노력만으로 얻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재물이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만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사람이 참된 현자이다. 남을 위해 기꺼이 가난해지는 사람은 탐욕스러운 사람이 되지 않고 빚을 지지도 않는다. 공짜로 받는 것은 빚을 늘리는 행위다. 하지만 우리는 빚을 지우지 않고 빚을 지지도 않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자선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을 갖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다면 아무도 즐기는 이 없는 사막에 피어난 꽃과 같다.

 

고통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취를 이룰 때 우리의 뇌에서는 도파민이란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는 쾌감을 만들어 내는 뇌내 물질로 큰 고통을 극복했을 때 더 많이 분비된다. 그래서 이를 경험한 사람들은 더 강도 높은 고통도 마다하지 않는다. 운동선수나 예술가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도 이런 과정을 기꺼이 즐긴다면, 이를 통해 더 높은 성취를 이룰 수 있다. 공부는 어렵지만, 우리의 뇌는 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탈무드는 오래전부터 이와 같은 이치를 알고 전해오고 있다. 지혜야말로 인생을 값지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가치이다. 하루 공부하지 않으면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이틀이 걸린다. 이틀 공부하지 않으면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나흘이 걸린다. 1년 공부하지 않으면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2년이 걸린다. 배운 것을 복습하는 것은 외우기 위함이 아니다. 몇 번이고 복습하면 새로운 발견이 있기 때문이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나 자신을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야 놓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지는 않다. 원하는 일을 위해 피나는 학습과 훈련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은 일을 미리 준비해 놓았을 때, 나는 다른 사람, 나아가 유일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최고가 되면 그 자리는 언제든지 빼앗길 수 있지만 유일한 사람이 되면 그 자리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생각의 오류를 피하고, 불안해서 도망하기 위해 책을 읽는다. 기도 시간은 짧게 하고 학문에는 오랜 시간을 보내라. 살아 있는 사람에게서 빼앗을 수 없는 것이 지식이다. 인내력이 있어야만 비로소 집중력이 발화되고,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을 대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인내는 지식으로 가는 길의 절반이다. 결국 인내하는 자가 대가가 된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부순다. 인내는 지식과 지혜의 원천이다.

탈무드에서 강조하는 또 다른 가치는 바로 '도전'이다.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이번에는 좀 더 잘하게 되는 것이 바로 도전이다. 실패했다고 바로 좌절하는 것은 진정한 도전이 아니다. 진정한 도전은 실패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되새기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더 잘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기는 일이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힘을 주는 것은 희망과 도전이다. 도전 정신을 잃는다면 어느 누구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을 것이다.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김태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작은 습관이 지속적인 성과를 가져다준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01 09: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3628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저/김정환 역
밀리언서재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은 습관이 지속적인 성과를 가져다준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상위 5% 리더들은 의외로 팀원보다 특별히 뛰어난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스스로가 팀원 전체의 능력보다 뛰어날 필요가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뛰어난 조직은 팀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지향한다. 또한 자신들의 업무 능력을 높이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팀 전체를 잘 운영해서 팀원들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팀원들이 가진 재능을 잘 파악하여 그들만의 남다른 재능을 팀 내에서 부각시키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그들은 의외로 과감한 결단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더 많은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지만 어떤 일을 하겠다는 결정과 함께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동시에 한다.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감안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인생을 건 커다란 도전이 아니라 실패하면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도전을 통해 작은 행동 변화를 거듭해 나가다 보면 성과를 낼 수 있다. 굳이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그러한 과정을 이어가는 것이 인생일 거다. 일의 과정 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자. 급변하는 시대에 리더는 최대한 효율과 효과를 지향하며 더 짧은 시간에 더 큰 성과를 내야 한다. 단순히 목표를 달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무작정 열심히 일하는 방식은 오히려 리스크가 더 크다. 리더가 지나치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모변 팀원들은 오히려 압박감을 느끼고 위축된다. 그들은 이런 점을 잘 안다. 그들은 전달하는 것이 아닌 전해지는 것을 지향한다. 그들은 그만둘 일을 결정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그들은 시간과 에너지가 유한하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래서 늘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영역에 투입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어제의 지식을 과감히 버린다. 그들은 의욕이나 피로감에 좌우되지 않도록 자기성찰의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제어한다. 그들은 우연한 만남을 끌어들여서 자기 성장으로 연결한다.

 

변화가 극심한 시대에는 기업과 개인 모두 '되돌아보는 시간'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 되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고가 정리되어 변화를 깨닫지 못하고 지속적인 성과와 진화가 멈춰버린다.

'현재의 상황은 이렇고, 지금까지 나는 이런 행동을 해 왔어.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들 방법이 있을까?'와 같이 미래 지향적으로 되돌아보는 것이 자기성찰이다. 자기성찰을 함으로써 새로운 발견이나 깨달음을 얻어서 행동을 개선할 수 있다. 깨달음을 바탕으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해 사이클이 몸에 배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행동 변화의 시스템이다. 처음에는 작은 한 걸음을 내디뎌서 변화를 실감하고, 그 느낌을 바탕으로 개선해 내가면 행동 변화 시스템의 자연스럽게 정착된다. 행동 없이는 변화도 없다. 변화 없이는 행복도 없다. 매 순간 정신의 차림으로 한길로 가는 삶이 진정한 행복의 길로 접어드는 지름길이 된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이다. 행복에 행복을 더하는 방법은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다.

 

상위 5퍼센트 리더는 될 대로 되라는 식의 무모한 결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그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거듭한 결과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되 성공 확률을 높이려 하기보다 실패 확률을 낮추려 한다는 것이 드러났다. '조금이라도 전망이 있다면 그것에 승부를 건다는 식'의 도박 같은 결정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성공하는 공식을 그대로 흉내 내서는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 그보다는 과거에 실패한 사례를 깊게 파고들어 원인을 파악함으로써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성공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다. 성공 사례를 흉내 내서 성공에 이르고자 하는 리더, 실패 사례의 원인을 파헤쳐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음으로써 궁극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춰서 성과를 올리려는 상위 5퍼센트 리더, 둘 중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것은 후자이므로 결과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추는 전략이 옳다고 할 수 있다. 작은 습관이 지속적인 성과를 가져다주는 법이다. 상황을 탓하지 말라. 변화의 중심에서 행동하라.

 

 

《AI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고시카와 신지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가치 투자는 장기투자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5-31 06: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3577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가치투자는 옳다

장 마리 에베이야르 저
부크온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치 투자는 장기투자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가치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싼 주식을 사거나 싼 주식을 보유한 펀드를 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시장이 그 주식의 가치를 인식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를 유지해야 한다. 미래는 불확실하다. 정확히 바로 이 때문에 투자에 안전마진이 필요하며, 오늘날 안전마진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기업의 셋, 넷 혹은 다섯 가지 정도의 정말 중요한 핵심적인 특징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가치 투자는 타당한 투자법이며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다. 안전마진은 건전한 투자의 비밀이다.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안전마진 외에도 분산이 필요하다. 미래는 불확실하니까 말이다. 조정된 장부가를 계산해서 그 가치가 주가를 크게(예컨대 30~40%) 초과할 경우, 그 주식을 사면 된다. 그런 후 경영진이 큰 실수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장 중요하게는 그 기업이 이미 장기적인 하락세에 접어들었거나 곧 접어드는 것은 아닌지만 걱정하면 된다.

 

순현금이 시가총액보다 큰 기업들이 있다. 대부분 소형주다. 이런 기업은 사실상 마이너스 가격에 매수하는 셈이 된다. 주가가 현행 내재가치에 도달하면 그 주식은 자동으로 매도해야 하는가?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의 수는 매우 제한적이다. 따라서 한 기업이 복리수익을 내는 좋은 '해자 기업'이라고 강하게 믿는다면, 주가가 조금 혹은 다소 과다 평가되었다고 해서 매도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주가가 크게 과대평가되었다면, 최소한 보유량의 일부는 매도해야 한다. 충분히 의미 있는 긴 시간 동안 회사의 실적이 매우 좋으면, 주가가 현행 내재가치에서 조금 혹은 약간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 되어도 보유해야 한다.

진정한 가치 투자자들은 그레이엄이 말한 것처럼 미래는 불확실하며 따라서 안전마진을 두어야 하고, 미스터 마켓은 변동스럽게 행동하며(그러므로 효율적 시장 가설은 허튼소리이고) 기업에는 내재가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워런 버핏이 말한 것처럼 어떤 기업은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해자)를 가졌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보다 좋고, 이런 '복리 성장형 기업'들은 드물기 때문에 열심히 찾아야 하며, 이들의 밸류에이션이 적절하면 투자해야 한다고 믿는다.

 

가치 투자자는 길게 본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말한 것처럼,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는 '개표기'와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체중계'와 같다. 따라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6~12개월의 시간 지평을 갖는 데 비해 가치 투자자들의 시간 지평은 5년 혹은 그 이상이다.

이따금 "최고의 아이디어 종목 20개만 보유하지 그래요?" 하는 말을 듣곤 한다. 그러면 나는 어떤 것이 내 인생 최고의 아이디어 20개가 될지 '사전에' 알지 못하며, 만약 안다면 당연히 그 20개 종목이 내가 보유할 모든 종목이 될 것이라고 답한다.

가치 투자는 타당한 투자법이며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다. 워런 버핏은 장기적으로 성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높은 IQ가 아니라 기질이라고 말한 바 있다. 내가 보기에 이 말은, '적절하다고 생각될 때'면 기꺼이 군중과는 반대로 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살을 거슬러 헤엄치듯이 말이다.

퍼스트 이글의 장마리 이베이야르는 이렇게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 고통을 피하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그의 말은 싼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모든 가치 투자자들의 목표다)이 생각보다 어렵고, 효과를 내는 데 수 년이 걸릴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말이다.

 

 

 

《가치 투자는 옳다(장 마리 에베이야르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