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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 | 신간소개 :-) 2018-03-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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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습관처럼 내뱉는 말 있나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글쎄요? 없는 것 같은데요?', '없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입버릇을 갖고 있다. 주변만 둘러봐도 '아, 힘들다', '나 너무 바빠', '귀찮아' 같은 부정적인 말을 연발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특별한 이유 없이 한숨을 내뱉는 사람들도 있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입버릇이다.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의 저자 야마나 유코는 일본의 인기 심리상담사로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입버릇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부정적인 말을 쏟아냈던 사람들이 조금씩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하자 일, 관계, 감정 등이 좋아졌기 때문.

 

나쁜 의도가 없어도 부정적인 입버릇은 감정에 악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힘들다"라고 무의식중에 내뱉는 순간 우리의 뇌는 '나는 지금 피곤하다'라고 인식을 하게 돼 몸을 점점 무겁게 만들어 더 큰 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그야말로 악순환인 것이다.

 

 

ㅡ긍정적인 입버릇이 가져다주는 '행운'이라는 선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부정적인 입버릇을 고칠 수 있다. 예문아카이브가 출간한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의 53가지 긍정의 주문은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 효과적인 방법이다. 한 끼를 먹을 때도 “맛있다!”라고 하면 오감이 자극돼서 음식이 더 맛있어지고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그래서 비즈니스 협상이나 누군가를 설득하기 전에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긍정적인 대답이나 결론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 사람들에게 “예쁘네요”, “멋져요”라고 하면 덩달아 자신도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타인을 향한 말도 내 뇌에 입력되기 때문에 그 말에 반응해서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처럼 일상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부터 일부러라도 좋은 말,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면 일상이 행복해지고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 듣고 싶은 좋은 말을 의식적으로 소리 내어 말하는 순간, 일이 잘 풀리고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감정이 편안해지는 입버릇의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ㅡ책속으로

 

  식사 전에 음식을 보고 “우와, 맛있겠다” 하며 눈으로 먼저 감동하고 냄새를 맡은 다음 맛을 음미하는 일은 오감을 자극하고 뇌를 단련시킬 뿐 아니라 기분을 좋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누군가와 함께 식사한다면 더욱더 적극적으로 오감을 활용해 맛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끝내주네요.”, “간이 딱 맞고 육즙이 살아있네요.”, “냄새가 새콤달콤한 게 입맛을 자극하네요.”, “소스 색이 오묘하네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맛을 표현하면 상대방의 주의를 끌어 흥미와 공감을 쉽게 이끌어낼 수 있고, 대화도 쉬워진다.

_「CHAPTER 1_무심코 내뱉는 말이 인생을 바꾼다」중에서

 

 

  누군가 깊은 수심에 잠겨 있다면 우선은 충분히 이야기를 들어주자. 그리고 상대방이 조언을 구할 때 그때 비로소 나름의 제안을 하도록 하자. “이런 경우도 있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 하며 자신의 의견을 부드럽게 돌려서 말하면 상대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칭찬은 직접적인 방식으로, 충고나 조언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_ 「CHAPTER 4_긍정의 말이 호감을 부른다」중에서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

야마나 유코 저/정은지 역
예문아카이브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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