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벨벨벨
http://blog.yes24.com/yen0303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신
벨벨벨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BL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774
2009-05-23 개설

전체보기
들이닥치다8 | 기본 카테고리 2021-10-19 18:16
http://blog.yes24.com/document/152707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들이닥치다 08권

클라시나 저
비욘드 | 2021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장두현이 자기 손자를 진심으로 아끼는 건 역시 아닌가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또 약한 면이 있는 것같기도 하고? / 정류진삐약이가 어엿하게 잘 커서 ㅈ같은 상황 벗어날 줄도 알고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강인혜 인생이 주위에 너무 휘둘리는 것 같다는 감상이 있다. 다들 이게 최선이라고는 하는데 흔한 라떼홀스인 것만 같음 / 황효제 프로듀서는 또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더욱더 궁금해진다. 실마리가 되어줄 사건들이 점점 풀어지면서 긴장감이 끊이지 않는다. 강인우는 중심을 잃어버린 인간의 말로를 보여주는 것 같다. /// 강인혜한테 왜 오은정 일을 사실대로 안 밝히는지.. 지들이 괜찮은 애라고 평가하고 데려오려고 했으면 좀 믿지 강인우를 향한 분노를 키우려는 사람들로밖에 안 보임. 만약 류연비가 정류진한테 혹은 정류진이 아니더라도 남긴 물건이 정말 있다면 그대로 잘 밝혀지거나 전달됐으면 좋겠다. 다사다난한 소설인 건 익히 알았지만 8권이 유독 긴박한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