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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시간 자기 운동 | [채널예스] 예스의 하루 2019-06-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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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훌훌 갔습니다.

이번주가 끝나면 한 해의 절반이 갔네요.

 

분명 블로그에 연말연시와 새해 인사 같은 걸 쓴 기억이 나는데요.

6개월간 무슨 일이 일어났었나 싶습니다.

 

기록을 잘 안하는 편이라, OO일간 무슨 일이 일어났지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쉽게 잊어버리고 오늘만 사는 현재형 인간인 거고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이건 무슨 금붕어 기억력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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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에 올라갈 책읽아웃에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를 소개했습니다.

잠이 중요한 건 다들 머리로도 알고 몸으로도 알고 다 알고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잠이 중요하다는 걸 눈으로도 알았습니다.

제일 무서웠던 부분은, 인간은 '하루 8시간'을 자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저 하루의 3분의 1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정말, 육체적으로, 시간 맞춰서 8시간입니다.

사람마다 7~9시간으로 한 시간씩 다를 수는 있어도,

하루에 6시간을 자면 집중력과 기억력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즉각 나타나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격적으로 굴며,

제일 무서운 건 자신의 몸이 나빠졌다는 걸 인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아주 소수의 사람만이 하루에 6시간 이하를 자도 괜찮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그 소수의 사람이 될 확률은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는군요.

 

평일에 주로 6시간씩 자던 저는 후루룩 깜짝 놀라

7시간씩 자기 운동을 스스로 (이틀째) 하고 있습니다.

8시간 수면은 헤르미온느가 되어 시계를 돌려야 가능하고,

7시간조차도 간신히 회사 일만 했기 때문이기도 한데... 다른 일이 생기면 지키기 어렵겠죠.

그래도 잠 파산상태에서 벗어나려고 어떻게든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거 분들도 오늘은 잘 주무시기를요.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매슈 워커 저/이한음 역
열린책들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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