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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인터뷰] 72번째 주인공 - '휘연' 님 | 지목! 릴레이 인터뷰☞ 2018-10-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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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 블로그입니다. 


72번째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은 '휘연'(grayemilio)님 입니다.


인터뷰에 응해 주신 '휘연'님께 감사 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휘연님! 릴레이 인터뷰의 72번째 주인공이 되신 것 먼저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격하게 아끼는 ‘꿀벌’님 인터뷰라 냉큼 달려와 읽다가 제 아이디를 보고 정말 ‘기겁’했답니다. 이 릴레이 인터뷰는 예스 블로그의 어마무시한 고수분들만 하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선정 되어 정말 놀라웠어요. 

가을 내음이 스며드는 이 시기에, 책 읽기에 아주 좋은 이 시기에 이렇게 인터뷰이로 선정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이 인터뷰를 통해 블로그의 많은 다른 이웃분들을 알게 될 것 같아 두근 거리네요^^


Q. 닉네임을 ‘휘연’이라고 짓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으하하하 정말 부끄럽지만,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부터 쓰던 닉네임이 ‘엘라임수휘연’이라는 단어에요. 엘라임이라는 물의 정령이 있더라고요. 좋은 정령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나쁜 정령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발음이 예뻐서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6글자를 만들어야겠다는 집념으로 한자들을 그냥 붙였어요. 빼어날 수, 빛날 휘, 인연 연을 연결해서 ‘빼어나게 빛날 인연’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겉멋 들었던 시절에 만든 단어 치고는 (제 생각에) 촌스럽지도 않고,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것도 좋고 해서 쭉 쓰고 있어요. 

지금은 ‘휘연’만 데리고 와서 쓰고 있지요. 빛나는 인연만으로도 충분하다 싶어서요. 가끔 진짜 이름인줄 아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예명으로 아마 쭉 쓸 것 같아요^^ 




Q. 예스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궁금해요.

 

전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에요.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지 않으면 못 참고, 죄책감을 느끼는 유형이죠. 임신하면서부터 집에 갇혀 있었어요. 조산기가 심해서 침대에 갇혀서 다른 걸 할 수가 없었어요. 그렇다고 멍 때리면서 하루종일 티비를 보고 싶지는 않고, 침대가 더 좋기도 하고(침실에는 티비가 없음), 조산으로 입원 시기에는 티비를 볼 수도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책에 더더욱 집착하게 되더라고요. 폰 게임을 하다가, 책을 읽다가를 반복했지요.

 그런데 책을 읽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게 되더라고요. 이미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데 내 행위가, 아이를 품고 낳고 키우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내가 참 싫더라고요. 사실 우울증이 엄청 심했어요. 실제로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고, 그만큼 괴로워서 힘들어 하기도 했지요.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래서 집에서 아이가 있어도 할 수 있는 걸 찾았어요. 엄밀히 따지자면 ‘이지성’ 작가님 책들이 자극이 되었던 것 같아요.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거든요. 그래서 주로 책을 구매하던 예스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Q.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좋았던 점을 말씀해주세요.

 

처음에는 그저 뭔가를 남긴다는 것이 좋았어요. 글을 쓰고 싶은데, 시궁창(?!) 같은 느낌을 쏟아내서 이 곳을 내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뭘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육아 일기나, 육아 관련 이야기들은 현실에서도 마주하고 있으니 뭔가 다른.. 엄마가 아닌 나를 찾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었어요. 책을 읽는 것도, 책을 읽고 책에 대해서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좋았어요. 

게다가 지금은 없어졌지만, 북캔드 행사가 참 좋았어요. 별거 아니다 싶어도 한 달에 네 권을 읽고 글을 쓰면 포인트를 줬는데, 그런 목적이라도 생기니 더 재밌더라고요. 지금도 그렇고 예스블로그에서 하는 이벤트들이 좋은 것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하다 보니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대답하셨을테지만, 블로그 운영하면서 가장 좋은 건 역시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예스블로그는 자정 작용(?)이 있는지, 좋은 분들만 모여 있는 건지 참 좋은 분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생각할 수 있게 해주고, 제가 힘내게 해주시고, 제가 더 끈질기게 살아 남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도 조금은 좋은 사람이 되어 가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렇게 제가 순화된다는 점이에요. 못난 사람인데, 좋게 봐주시니 좋게 행동하고 말하고 생각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신경 쓰고 행동하고 글을 쓰고 점점 인간(?)이 되어 가는 기분이에요 ㅋㅋㅋㅋ

 


Q. 좋아하는 장소가 있으신가요? 

 

딱히 그런 곳은 없는 것 같아요. 내 마음 편한 곳이 제일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 때 그 때 가고 싶은 곳은 있지요. 한창 가을이 된 지금은 단풍이 물드는 곳이 있는 카페에 가고 싶어요. 아, 카페를 가장 좋아하는 것도 같네요 ㅋㅋㅋ

 


Q. 최근 새롭게 생긴 관심 분야가 있으신가요?

 

심리학이에요^^ 하고 싶은 게 참 많은데 심리학을 공부해야 해볼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우울하고, 힘들었던 시절을 분석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듯 합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지금은 어떤 상태일까, 다른 사람들도 이럴까 등등의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것이 인문학도 좋지만, 심리학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Q.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있으신가요?

 

질풍노도의 그 시기로요. 그러면 그 순간에 충실한 삶을 살고 싶어요. 그게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혹은 지금도) 항상 뒤와 옆을 보면서 살았던 것 같아요.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싶어요. 사실 그 시절에 주변에 저를 돌아보게 해줄 어른이나 무언가가 없었던 것 같아요. 조금 불쌍하다 여기며, 그 시절의 저에게 조금은 앞으로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Q. 최근 본 책이나 좋아하시는 책 중에서 추천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성적 아이의 힘>

육아서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에 관한 이야기도 많지만, 가끔 심도 있는 책을 만나면 ‘내면 아이’를 만나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이 책도 그러한데,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게 해주고, 쓰다듬어 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부모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읽어 보시길 추천한답니다.

<열한 계단>

채사장님의 자전적인 책이에요. 어느정도의 소설이 가미 되긴 했지만요. 그의 인생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가 무척이나 힘든 시기에 힘이 되어주었던 책이랍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책들이 모두 고전이라고 불릴 수 있는 것들이라, 각 고전들을 어떻게 볼 수 있을지 생각해볼 기회도 되었구요.

<어떻게든 이별>

개인적으로 시는 안 읽습니다. 아니 못 읽는다는 맞는 말이지요. 읽고 있으면 몸이 근질 근질해서 못 참겠더라고요. 그런데 시인의 말만 보고 홀딱 반해서 생전 처음으로 구매해 본 시집입니다. 너무 매력적이라, 알리고 싶었어요.


내성적 아이의 힘

이정화 저
21세기북스 | 2018년 02월

 

열한 계단

채사장 저
웨일북 | 2016년 12월

 

어떻게든 이별

류근 저
문학과지성사 | 2016년 08월



Q.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그리고 좋아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각나는 작가분들은 공지영 작가님, 채사장 작가님, 이지성 작가님인 것 같아요. 하지만 열렬한 팬이라기 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제가 힘들때마다 읽었던 책의 작가님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Q. 앞으로 예스블로그를 어떻게 가꿔 나가실지 알려주세요..

 

앞으로도 크게 차이는 없을 거라 생각해요. 달라진다면 이제는 제 글을 좀 더 쓰고, 오프라인 독서 모임을 진행하게 되어 그에 대한 경과 보고? 정도가 추가 될 거라 생각해요. 책을 너무 맹목적으로 읽던 상황에서 벗어나서 오히려 좀 더 느슨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답니다. 요즘 이웃분들 블로그에 덜 방문하게 되어 속상했거든요. 좀 더 활기차게 의견 나누고, 다른 분들 생각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늘리고 싶어요.



* 아래 '꿀벌'님의 추가질문이 이어집니다. 


 

Q. ('꿀벌'님 추가 질문)


일고십의 안방마님이자 주인장인 휘연님을 추천합니다!

 


1. 휘연님하면 영어가 떠올라요. 우리나라는 특히 영어에 대한 학구열이 높은 편인데, 휘연님이

영어에 관심 갖게 된 계기,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수준별 영어 공부 책 추천이나 팁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꾸준히 영어 공부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학창 시절 가장 싫어하던 과목이 영어였어요.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문법을 알아 듣지 못하게 되자, 끈기가 없던 저는 쿨~하게 포기했지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 가장 싫어하는 선생님이 영어 과목이셔서 더 그랬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평생 영어와 상관없이 살겠다며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죠.

왠걸, 대학교에 올라가서 보니 그렇게 살 수 있는 현실이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어학연수를 가고 결국 대학교도 외국에서 졸업했어요.

하지만 그 시절에도 끊임없이 일을 해야 했다는 핑계로 영어 공부는 소홀히 했어요. Pass하기 어려운 학교 공부라 따라잡는 것도 힘들었고, 일을 하여 생계를 버티는 것도 전부 힘들었거든요. 

그렇더라도 지금 제 영어 실력은 그냥.. 잘하지 못해요. 누구나 기대할만큼의 영어 실력이 아니다 보니 혼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요. 정말 애증의 대상이랍니다. 평생을 애증의 대상으로 여기며 살아오고 있어요. 그게 가장 큰 원동력인 것 같아요.


사실 팁은 꿀벌님이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지만, 한 말씀 드리자면, 공부에는 왕도가 없는 것 같아요. 체화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영어는 언어이기에 책상 앞에서 붙잡고 있는다고 해결 되지 않아요. 

혼자서 중얼거리기를 목표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시작은 패턴 책 암기하여 중얼거리기 (당연히 실제로 써볼 수 있으면 가장 좋겠죠^^), 그리고 상황 묘사하기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책은 

<27년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 

(이 책 제목 너무 김 ㅠ) 여러 영어 공부 관련 책들을 봤을 때 어느 한 장도 빠짐없이 내용이 알차요. 영어가 안 되는 문제점도 파악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도 정해지는 것 같아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이미 유명해서 읽으신 분이 많으시겠지만,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인생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해요.

패턴 책은 무엇이든! 추천합니다.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이나 <미드영어 순간패턴 200>과 같은 책 중 좀 더 선호하시는 방향으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저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1월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문성현 저
넥서스 | 2015년 05월

 

미드영어 순간패턴 200

JD Kim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7년 06월




2. 휘연님 우리 일고십 멤버 자랑 좀 허심탄회하게 해주세요! 

 

따뜻합니다. 엄청 따뜻하지요.

예스 블로그에 좋은 분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그 좋은 분이 함께 있는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카톡에 채팅창이 있는데, 수다가 오고 가지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ㅋㅋㅋ) 저희 채팅창은 열정적으로 책에 대해서 논의가 이뤄진다고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ㅋㅋㅋㅋ 서로를 독려하고, 잡담을 자주 합니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쳐지다가도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 보면 기분이 절로 나아지더라고요. 조르바 할아버지한테 같이 혼나기도 하고, 고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하고, 고전이라는 두려움을 함께 겪을 동지가 있다는 든든함 같아요. 

 무슨 이야기 하는지 궁금하시쥬?

궁금하시쥬?

씨익 ^----^



3. 휘연님이 먼저 만화소개 카테고리를 만드셨더라고요! 만화 카테고리를 뽑아서 만든 계기나 만화와 관련된 나누고 싶은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저희 팀 회식 자리에 가면 꼭 나오는 질문인데, 인생웹툰도 궁금해요! 저도 조만간 웹툰 카테고리 만들 예정인데 저랑 같이 만화의 유익함을 널리 널리 알리는 동지가 됩시다. 

 

사실 요즘 관심사야 엄마이다 보니 육아입니다만, 최애(가장 좋아하는) 템은 만화입니다. 어릴 적엔 만화책을 쌓아놓고 보고, 사서 보고, 책방 알바하다가 짤린 적도 있고(다들 그런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시죠? 후훗). 정말 정말 좋아하는 것이 만화입니다. 그래서 제 본분을 찾기 위해 카테고리를 만들었죠. 요즘은 만화책은 보기 힘드니, 웹툰을 주로 봐서 웹툰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했어요. 


인생 웹툰은 <죽음에 관하여>와 <선천적 얼간이들> <나는 귀머거리다> 강풀님 작품 전부, 등등.. 사실 너무 많아서 꼽을 수가 없어요. 


죽음에 관하여 스페셜 에디션 1~3 풀 패키지

시니 글/혀노 그림
YOUNGCOM(영컴) | 2018년 09월

 

선천적 얼간이들 리커버 특별 한정 세트

가스파드 글,그림
재미주의 | 2017년 12월

 

나는 귀머거리다

라일라 글,그림
텀블러북스 | 2015년 07월


만화는 정말 제 인생과 같다고나 할까. 기쁘거나 슬프거나 무섭거나, 힘들거나 어떤 때이든 항상 함께 하니까요. 

요즘은 책 읽는다고 좀 소홀해지긴 했지만, 제 본분은 만화책이랍니다. ㅋㅋㅋㅋㅋ

 


 


Q. 휘연님에 이어 73번째 릴레이 인터뷰 주인공을 추천해 주시고, 추천하신 분께 드리고픈 추가 질문 부탁드립니다. 


 제 예스블로그 단짝 박공주님을 추천합니다!

 

1. 일본어 그림책이 잔뜩 애드온에 올라와 있습니다. 일본어를 전공하신건가요? 일본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일본어 학습에 도움 되는 책이나, 추천해주고 싶으신 책이 있으신가요?

 

2. 일고십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3. 육아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인터뷰에 응해 주신 '휘연'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댓글로 휘연님의 인터뷰에 대한 감상평과 추천도서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0 분께 포인트 1,000원을 드립니다. (~11/11)


71번째 릴레이 인터뷰 - '꿀벌'님 포스트 감상평 이벤트 당첨자 


ap..d89
eu..rpekey
gr..emilio
hw..gdeng
it..i
je..53
ok..57
pk..70411
yy..me53
ze..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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