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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1월 24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1-11-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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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블로그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11월 24일 선정 우수 리뷰 ☆

*11/15 ~ 11/21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한낮의 어둠

글 제목

한낮의 어둠, 극단주의는 어떻게 사람들을 사로잡는가

작성자

가온길 (2021-11-21 작성)

한낮의 어둠. 세상을 암흑으로 물들이는 극단주의에 대한 심층 보고서. 누가, 왜 극단주의자가 되는 걸까?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고자 열 개의 극단주의 집단에 잠입한 연구원이 정리한 글이다. 이 대담한 개인적 연구는 우리에게 국제적 극단주의의 현주소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한 촉구 및 환기를 제기하고 있다.  ...

 

 

책 제목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글 제목

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작성자

콩사탕 (2021-11-21 작성)

책을 펼치면서 가장 새롭게 다가온 것은 작은 목차들이 문장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 이야기가 네 생명을 구할거야’, ‘나는 물구나무 서서 우리 집을 바라보며’, 마지막 챕터는 ‘오늘은 루누 누나가’였다. 탐정소설, 추리소설로 인도의 이야기를 펼쳐 내는 것도 특이하고, 애드거 상을 비롯해서 많은 상을 받은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것도 신선했다. 책은 엄청 빨리 읽히는 정도로 쉽지는 않았다. 일단 인도의 낯선 풍경을 만나는 것이 생각보다 신기했다. ...

 

 

책 제목

3일 만에 끝내는 코딩 통계

글 제목

3일 만에 끝내는 코딩 통계 

작성자

아트브레인 (2021-11-21 작성)

지금까지 만난 책 중 데이터 과학 입문을 위한 가장 쉽고 직관적인 책으로 통계학과 R의 기초를 다룬 책이다. 서문에서 우리나라의 교육 과정이 데이터 과학 업계의 현실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강조하며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과학자가 되기 위해 수학, 통계학, 컴퓨터를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여 학습하면 되는지 학습 방향을 정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조금 더 쉽게 표현하자면 아래 그림이 좋은 예시가 되겠다. ...

 

 

책 제목

어디서 살 것인가

글 제목

어디서 살 것인가 - 유현준

작성자

적설 (2021-11-18 작성)

몇년 전 '알쓸신잡'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여행을 다니며 여행지에 관련된 또는 전혀 관련 없지만 나온 주제들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올해 초(?) '알쓸범잡'으로 범죄로 주제를 좁힌 프로그램이 하기도 했다. 그 알쓸신잡 시즌2에서 건축가로 나온 유현준을 처음 봤고, 거기서 한 여러 이야기들이 재미있어 책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여러권 사서 손에 잡히는 순서대로 읽는데 예전에 '공간이 만든 공간'을 읽고 이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읽는 순서가 책 나온 순서와 반대기는 했다. ...

 

 

책 제목

언론술사

글 제목

리뷰어클럽 서평단/ [언론술사] 

작성자

페이지 (2021-11-18 작성)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가 언론을 소비하는 형태는 더욱 다양해졌다. 동시에 편협해졌다. 다양과 편협이 나란히 공존할 수 있는 단어인가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럴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타인과 실제로 접촉하는 기회가 적어졌다. 비대면으로 사람을 만나고 개인적으로 미디어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다. 결과적으로 언론은 다양해질 수밖에 없었다. 동시에 각 개인은 자신이 선택한 미디어에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

 

 

책 제목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글 제목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작성자

휘연 (2021-11-18 작성)

그 유명하디 유명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드디어 읽었다. 이번에 미발표 유작이 출간되면서 서평 의뢰가 들어왔는데, 이 대표작을 안 읽어볼 수 없어서, 프랑수아즈 사강의 느낌이 궁금해서 읽었다. 이 전에도 많은 추천을 받았고, 얇고, 술술 읽힌다는 장점이 한 몫 했다. 이번에 리커버도 엄청 예뻐서 혹했지만… 일단 샤갈의 그림도 좋으니까 오리지널로 구매. 샤갈의 ‘에펠탑의 신랑신부’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 ‘생일’이라는 작품도 좋다. ...

 

 

책 제목

쉽게 믿는 자들의 민주주의

글 제목

음모론이 판치는 세상에서 민주주의를 구하라! 

작성자

한스 (2021-11-18 작성)

우리는 지금, 음모론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때로는 그럴듯한 때로는 허무맹랑한 음모론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터무니없는 음모론인지, 정당한 의혹 제기인지 경계가 모호할 때도 많습니다. 왜 상당수의 국민이 대학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음모론은 줄지 않고 있을까요? 음모론은 우리 민주주의를 위기로 몰고 가지 않을까요? 위기를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질문들의 답을 프랑스 사회학자 제랄드 브로네르가 지은 "쉽게 믿는 자들의 ...

 

 

책 제목

지킬박사와 하이드

글 제목

Think 3. 우리는 모두 지킬이다

작성자

異之我...또 다른 나 (2021-11-17 작성)

흔히 착각에 빠지기 쉬운 것이 '닥터 지킬'은 선한 존재이고, '미스터 하이드'는 악한 존재라고 딱 잘라 구분하는 것이다. 닥터 지킬은 선과 악이 공존하지만 '겉으로는 선한 체'하고, 미스터 하이드는 '겉으로 선한 체'하지 않고서 한없는 자유와 쾌락을 누린다고 해석해야 이야기가 이해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래야 닥터 지킬이 미스터 하이드에게 모든 재산을 넘겨주려는 장면도 이해가 되고, 마지막에 지킬의 모습이 완전히 사라지고 하이드만 남을 것이 두려워 자살하는 장면도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  ...

 

 

책 제목

하프 브로크

글 제목

『하프 브로크』 치유의 힘과 교감을 말하다 

작성자

블루 (2021-11-15 작성)

퇴근 후 집에 오면 우리집 고양이 아토는 내 품에 안겨들며 자기 얼굴을 내 손에다 갖다 댄다. 늘 하던 대로 긁어달라는 뜻이다. 턱이며 귓불, 정수리를 손가락으로 쓸어주고 긁어주면 눈을 지그시 감고 그 감촉을 즐긴다. 고양이를 키우며 동물 사랑을 배우는 중이다. 동물을 사랑하고 키운다는 건 큰 책임이 필요하다. 아파서 혹은 다른 이유로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

 

 

 

책 제목

천공의 벌

글 제목

폭약을 실은 헬리콥터가 원전에 떨어진다면.... 

작성자

눈초 (2021-11-15 작성)

히가시노 게이고의 전작읽기에 도전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쩌면 큰 아이가 히가시노 게이고에 빠져든 이유가 궁금해서인지도 모릅니다. <천공의 벌>은 676쪽이나 되지만 가벼운 종이를 썼는지 무게감이 그리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쉽게 읽기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일본 사람들의 직업관에 대한 여러 가지 말들이 있습니다. 특히 남자들에 관한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한 우물만 판다는 이야기가 대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 11월 17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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