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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2월 8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1-12-0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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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12월 8일 선정 우수 리뷰 ☆

*11/29 ~ 12/5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바다의 숲

글 제목

[바다의 숲] 나의 문어 선생님과 함께한 바닷속 야생의 세계

작성자

도깨비 (2021-12-05 작성)

이 책 『바다의 숲』은 실린 사진만으로도 놀라움과 신비로움, 감동이 가득하다. 이 책의 저자 그레이그 포스터는 영화감독이자 열렬한 자연주의자다. 또 공동 저자 로스 프릴링크는 평생 해양 보전과 해양 문화 발전을 위해 평생 바다 관련 책 출판과 바다에 관한 저술로 큰 기여를 했다. 이 책은 아카데미상 수상 다큐멘터리 〈나의 문어 선생님〉의 제작자가 쓴 감동적인 기록이자 바닷속 탐험 일기다. 공동 저자 크레이그 포스터와 로스 프릴링크는 잠수복이나 산소 탱크 없이 바닷속을 탐험하는 ...

 

 

책 제목

셔기 베인

글 제목

셔기 베인

작성자

해창 (2021-12-05 작성)

책을 덮고, 이 먹먹함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읽는동안 멀쩡하게 읽은 시간보다 눈물이 고여있는 시간이 더 많았고, 나도 모르게 입술을 깨물고 읽어 중간에 책을 덮을 때는 입 언저리가 얼얼하기도 했다. 결국 두 군데에서 참았던 울음을 터뜨려 펑펑 울고 말았고, 읽는 내내 눈이 뻑뻑해져 인공 눈물을 끼고 읽었더랬다. 정말 오랜만에, 그야말로 나도 모르게 소설 속으로 들어가 명치가 아프도록 속상하고 애가 닳도록, 슬펐다. ...

 

 

책 제목

법화경 마음공부

글 제목

애옹아, 새로운 경험을 일상으로 가져오자 [법화경 마음공부]

작성자

하우애 (2021-12-04 작성)

매일 일상의 틀에 붙들려 산다는 느낌 때문에 갑갑함을 느끼면서도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일은 쉽지 않다.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 것일까? 물음에 답을 찾지 못하면 그냥 현실에 순응하게 된다. 그게 우리를 좌절하게 한다. 포기하고 살게한다. 무기력이 삶을 지배한다. 이게 심해지면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의욕마저 사라진다. 안주하는 삶에서 편안함을 찾는다. 그러다 가끔 정신이 들때만 '이러면 안 되는데'하고 조금 불편할 뿐이다. ...

 

 

책 제목

나의 사적인 예술가들

글 제목

민주적이지만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책, 전통적이면서 최첨단스러운 보따리

작성자

iamtrue (2021-12-03 작성)

[나의 사적인 예술가들] 책에서 두 명의 아티스트를 만납니다. ‘민주적이지만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책을 만드는 게르하르트 슈타이들과 ‘전통적이면서 최첨단스러운’ 보따리로 이야기를 건네는 김수자가 그들입니다. 책에서 맨 먼저 등장하는 아티스트는 책을 예술 작품처럼 만드는 슈타이들입니다. 유명한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책으로 출간하다보니 아티스트의 아티스트가 됩니다. ‘세계 최강 아티스트들의 히어로’인 슈타이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책 제목

과일로 읽는 세계사

글 제목

재미난 과일들의 숨겨진 세계사

작성자

diels (2021-12-01 작성)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해서 계절마다 제철과일을 꼭 먹어주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철 과일을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집 앞의 마트에 나가서 먹고 싶은 과일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어떤 과일을 먹는 데 있어서 가격 때문에 부담스럽다고 생각이 드는 과일의 수가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과일들이 우리가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바나나의 경우에는 1980년대까지만 하여도 엄청 귀한 과일로 취급받았고 ...

 

 

책 제목

스파숄트 어페어

글 제목

공간의 묘사 사이사이에 한 획으로 그어지는 인물들을 따라... 앨런 홀링허스트, 스파숄트 어페어

작성자

kosinski (2021-12-01 작성)

공간에 대한 묘사로 심리에 대한 묘사를 대신하는 능력을 높이 사고 싶다. 앨런 홀링허스트의 소설에 포진하고 있는 많은 묘사는 그런 식이다. 지루하다 싶을 만큼 눈에 보이는, 인공의 것이든 자연의 것이든 가리지 않고, 그 공간을 또렷하게 묘사하는 데에 충분히, 아주 충분히 페이지를 할애한다. 바로 거기에 있는 것처럼 바로 거기를 향하여 내가 움직이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느껴질 지경이다. ...

 

 

책 제목

마음의 심연

글 제목

사강을 읽고 우울했던 나는 

작성자

꼼쥐 (2021-11-30 작성)

도서관의 서가를 하릴없이 거닐라치면 마치 우연처럼 프랑스 문학 구간을 스쳐갈 때가 더러 있다. 프랑스의 여러 문학가들 중 나의 시선을 아련하게 사로잡는 인물. 프랑수아즈 사강. 자신의 인생을 열정적으로 탐닉했던 삶의 애호가이자 자신의 선천적인 재능을 물 쓰듯 허비했던 재능 과다 보유자, 나는 사강을 그렇게 기억하고 있다.  그것은 어쩌면 천재 작가 사강에 대한 질투이자 그녀의 빛나는 작품에 대한 애증의 한 단면일지도 모른다. 1995년 코카인 소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그녀가 ...

 

 

책 제목

네메시스

글 제목

신념대로 사는 삶

작성자

다락방 (2021-11-30 작성)

필립 로스를 도대체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뭘 어쩔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내가 좋아한다고 말하는 작가에 필립 로스는 속하지 않는다. 나는 누가 좋아하는 작가를 물을 때 필립 로스를 답한 적이 한 번도 없고 아마 앞으로도 좋아하는 작가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가 쓴 소설을 여러권 읽었고 그중에는 진짜 기막히게 감탄이 나올만큼 좋은 작품들도 있었지만, 그러나 동시에 어떤 불편함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휴먼 스테인]이라는 그 놀라운 작품에서 ...

 

 

책 제목

반지성 주의보

글 제목

[반지성주의보](2021) _ 현병호 지음 (서평) 

작성자

cOcOgOOn (2021-11-30 작성)

제목 [반지성주의보]에 담겨 있는 의미를 생각해볼 때, 이를 논하기 위해서 1권의 책으로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포켓용 책이어서 조금 놀라긴 했다. 이 안에 저 담론이 들어 갈 수 있을까? 막연한 의심을 품고 책 [반지성주의보]를 읽기 시작했다. 역시, 책은 '반지성'이라는 거대담론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는 않았다. '철학적' 깊이 까지는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 시대에 필요한 아젠다 이기 때문에 뭔가 조금은 특별한 무언가를 기대해서 ...

 

 

 

책 제목

롬멜과 함께 전선에서

글 제목

독일 장교가 바라본 이차세계대전의 모든 것

작성자

감자 (2021-11-29 작성)

무척이나 만족스럽다. 내용이 무척이나 알찼기 때문. 이 책의 저자인 한스 폰 루크는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던 독일군 장교이다. 최종 계급 대령으로서 경력을 마쳤으며, 프로이센 군인 집안 출신인 엘리트이기까지 하다. 여타 독일군 출신 인물의 회고록과 차별화 되는 요소라고 한다면, 저자의 화려한 이력이 바로 그것. 베르사유 체제,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부터 군에 들어가 제2차 세계 대전의 서막인 폴란드 침공을 시작으로 프랑스 전역에선 롬멜 휘하에서 활약했으며, ...

 

 

 

☆ 12월 1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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