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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1월 5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01-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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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1월 5일 선정 우수 리뷰 ☆

*12/27 ~ 1/2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글 제목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작성자

makiabelly (2022-01-02 작성)

예전 읽었던 토마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를 다시 찾아 읽었는데, 아래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 생각난다. “입증은 마치 자연선택과도 같다. 그것은 특정한 역사적 상황에서 존재하는 실제적 대안들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뽑아낸다. 여타의 대안들이 남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종류의 데이터가 있을 수 있었다면 이 선택이 과연 최선의 것이었을까라는 질문은 유용한 질문이 되지 못한다. 그것에 대한 대답들을 찾는 데에 쓸 도구들을 우리는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책 제목

사랑하지 않으면 아프다

글 제목

본성이 말해주는 바람직함이란

작성자

매르시르 (2021-12-31 작성)

흔히 사랑은 하면 아픈거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 하지 않는것이 아프다? 흥미가 가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속았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사랑이란 일반적으로 사랑하면 떠오르는 이성간의 사랑이 아니었다. 좀 더 포괄적인 개념에서의 사랑이다. 사랑이 이성간의 사랑만이 아니라는 걸 누군들 모르겠는가. 이성간의 사랑이라는게 임팩트가 너무 강렬하기 때문에 반사적으로 떠오를 뿐이다. ...

 

 

책 제목

실직 도시

글 제목

우리는 '일자리'의 의미를 새롭게 재정립해야 한다. 《실직도시》

작성자

sarah (2021-12-30 작성)

《실직도시》라는 제목부터 마음을 무겁게 한다. 하지만 저자와 출판사 담당자들 역시 '현대중공업 조선소'와 '한국지엠 군산 공장'이 철거한 후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후폭풍을 견디고 있는 군산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제목을 찾지 못했을 것이다. 책의 초반은 한국지엠 군산 공장 철거 후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군산을 방문한 2018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

 

 

책 제목

깜박깜박해도 괜찮아

글 제목

장유경, 『깜빡깜빡해도 괜찮아』, 딜레르, 2021.

작성자

sinclair (2021-12-30 작성)

강릉 보름살이를 이어나가던 12월 중순 어느날이던가, 한솔수북 출판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을 읽고 책에 대한 소개를 접한 후 이 책은 내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하여 이후 바로 서평단을 신청했다. 『깜빡깜빡해도 괜찮아』라는 이 책은 인지심리학을 전공한 심리학자인 딸이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고 생활을 이어나가는 어머니를 부양하는 가족돌봄에 관한 에세이이다.  나 역시 심리학 전공자로서 전문상담교사를 목표로 하는 이로서, 전문성을 지닌 저자 분께서  ...

 

 

책 제목

소마

글 제목

소마|채사장의 원효대사 해골물

작성자

브이V (2021-12-30 작성)

난 채사장 덕후다. 팬이 썼다면 뻔한 얘기일 것 같은가? No No No~ 근본 없이 칭찬만 하지 않을 거다. 다른 서평에는 없는 내용을 썼다. 단순한 줄거리 나열이 아닌,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써봤다. 영혼 없이 출판사에서 제공한 소스만 복사해놓은 후기는 싫다. 북 카페 서평단 모집 공고가 떴을 때 구시렁댔던 사람이 바로 나다. 서평단이 찐 팬들보다 먼저 책을 읽는다는 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그랬다. ...

 

 

책 제목

꿈 내비게이션

글 제목

꿈 내비게이션 - 말하는 대로! 

작성자

책읽는하루 (2021-12-29 작성)

'싱어게인2'에서 이선희 님이 43호 가수 김현성 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내가 멈추지 않는 한 실패는 없어요. 놓지 않는 그 순간까지 계속 가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이 책은 우리가 꿈을 찾고,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이선희 님의 말처럼 내가 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계속 어딘가를 향한 과정 중에 있는 것인데, 사실 내가 향하고 있는 목표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고 절실하게 행동했던 가에 대해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

 

 

책 제목

공간을 탐하다

글 제목

나와 우리의 공간을 찾아서

작성자

eternity (2021-12-29 작성)

건축 전공자는 아니지만 건축에 지대한 흥미를 갖고 있다. 기억에 남는 건축물, 좋아하는 건축물, 직접 찾아가고 싶은 건축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볼거리가 있고 소비할 재료가 있으며 사진에 담을 만한 요소가 많은 핫스파를 훨씬 넘어서는, 시간과 공간의 축을 달리하는 영역을 많이 알고 싶다. 나에게 있어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모범적인 방법은 여행이고, 여행에 버금가는 우수한 수단은 책이다. ...

 

 

책 제목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글 제목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작성자

mico98 (2021-12-28 작성)

일전에 읽었던 '아무것도 하는 않는 시간의 힘' 같은 책인줄 알았는데 좀 결이 다른책이다. -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77년에 이미 바쁨을 '활력 부족의 증상'이라고 정의하고 "바쁨은 관습적인 일을 할 때를 제외하면 삶을 거의 의식하지 않는 기운 없고 진부한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어쨌거나 우리의 삶은 한 번 뿐이다. 철학자 세네카는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라는 글에서 과거를 돌아보다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깨닫는 공포를 묘사한다. ...

 

 

책 제목

재능의 불시착

글 제목

재능의 불시착

작성자

코드 (2021-12-28 작성)

이번 생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기는 그른 것 같지만, 그래도 당신 덕분에 나는 불시착하지 않았다. / p.335 직장인들은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산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나 역시도 그랬다. 취업한 지 한 달이 지난 이후부터 퇴사한다고 노래를 불렀고, 상사님께서는 나도 그랬다면서 신입의 푸념을 들어주시고는 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이 읽으면 후유증이 올만한 소설이다. 직장에서의 여덟 가지의 에피소드를 묶은 단편 소설집.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진 여덟 명이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나오며,  ...

 

 

 

책 제목

웨하스 의자

글 제목

[서평] 웨하스 의자 

작성자

돌체지니 (2021-12-27 작성)

"우리는 모두, 신의 철모르는 갓난아기다. " 소설 속 여자 주인공의 솔직한 일기 형식의 51편 이야기를 통해 꽤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관계에 대해, 일에 대해. 절망과 죽음에 대해, 그리고 허용되지 않는 사랑에 대해. 여자 주인공은 중년에 접어들었다. 화가지만, 주 수입원은 스카프와 우산을 디자인하는 일이다. 다행히 그 일은 그녀의 생활에 안정을 선사해 준다. ...

 

 

 

☆ 12월 29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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