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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 6월 29일 선정: 우수 리뷰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공식! 이벤트 2022-06-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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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

이 주의 우수리뷰를 소개합니다!

 

아래 우수리뷰를 읽고 해당 리뷰 본문에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신 뒤,

(표의 '글제목'을 클릭해주시면 해당 리뷰가 작성된 본문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댓글로 어디에 남겨주셨는지 인증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50분께,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 6월 29일 선정 우수 리뷰 ☆

*6/20 ~ 6/26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선정

 

 

책 제목

2021 JLPT(일본어능력시험) 한권으로 끝내기 N1 

글 제목

정말 장점이 많은 수험서

작성자

march (2022-06-26 작성)

일본어 공부를 하고는 있었지만 JLPT를 쳐보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아들이 시험 접수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참에 나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JLPT N1 접수를 했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을 통해 N2 모의고사, N1 기본서를 받아서 공부를 해보긴 했지만, 당시는 가볍게 실력 테스트해보는 기분으로만 풀어봤기에 실질적으로 시험을 염두에 둔 공부는 접수 후에 시작한거나 마찬가지였다. ...

 

 

책 제목

어메이징 브루클린 

글 제목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작성자

포니 (2022-06-25 작성)

어떻게 문을 열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책입니다.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유쾌하고 미스터리한 이웃 서사시라길래 코믹한 소설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상상과는 달리 시트콤처럼 전개되지는 않더군요. 어쨌든 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된 부분은 스포츠코트라고 불리는 일흔도 넘은 교회 집사가 광장 한복판에서 38구경 권총으로 20대 마약상을 쏘았다는 부분이었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싶은데요, ...

 

 

책 제목

한낮의 미술관 

글 제목

예술로 입문하는 완벽한 안내서_한낮의 미술관

작성자

yeji4728 (2022-06-24 작성)

나는 예술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나와는 동떨어져있는 문아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필기도구를 사러 회사 근처 문고에 우연히 갔다가 발견한 이책은 예술에 대한 나의 입장을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책은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로 챕터가 나누어져있다. 그 챕터마다 각각 귀중한 이야기가 녹아져있다.  이탈리아 /로마 로마의 첫 페이지에서는 해질녘 붉게 물든 로마와 성 베드로 대성당의 그림이 보인다. ...

 

 

책 제목

책을 읽는 방법

글 제목

독서라는 행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책 

작성자

가시 (2022-06-24 작성)

책을 읽으면서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지금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 건가? 아닌게 아니라 대부분의 다 읽은 책들은 후에 약간의 잔상만 남아 있거나 아예 기억조차 나지 않은 것이 많았다. 이렇다면 도대체 책을 읽을 이유가 전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독서 관련 책들을 찾아 보았다. 대부분 자기계발서에 속한 기술 관련 책들 뿐이었다. 그런데 와중에 어렸을 때 재밌게 읽었던 일식의 작가인 히라노 게이치로가 독서 관련 책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책 제목

서울시 고생구 낙원동 개미가 말했다

글 제목

서울시 고생구 낙원동 개미가 말했다

작성자

아자아자 (2022-06-23 작성)

내가 사는 곳의 보이는 곳에 산이 있다. 오래 전에 그 산에 지인과 올라갔는데 내려다보이는 아파트 20층도 작게 보였다. 걸어가는 사람이 개미처럼 보이더라는. 그 순간만큼은 잠시 욕심이 없어졌다. 자연 앞에 한낱 인간은 개미같은 존재구나. 자연과 상생하며 살아야는데 개발이란 이름으로 자연은 훼손되는구나... 책 제목을 보며 난 유명 작가의 개미가 아닌 오래 전 산에 올랐던 기억이 살아났다. ...

 

 

책 제목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글 제목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작성자

bada424 (2022-06-22 작성)

인간극장 다큐를 보는 느낌으로 이경란 작가의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을 읽었다. 5부작 다큐로 치자면 2부 정도까지 봤을까? 작중 '집사들'이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어깨를 툭툭치는 것 같아 오늘은 지하철로 출근하며 그들의 얘기를 마지막까지 읽기로 했다. 이경란 작가는 여러 단편에서 보여준 것처럼 사람과 관계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집사들'로 표현된 복수의 인물을 통해 우리에게 다시 보여줬다. ...

 

 

 

책 제목

테이트 유화 수업 

글 제목

테이트 유화 수업 

작성자

날마다 감사하는 삶 (2022-06-22 작성)

수채화, 수성 사인펜, 크레파스(오일 파스텔), 색연필 등의 여러 미술재료를 만나보고 그 재료와 관련된 책을 살펴보았지만, '유화'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유화 물감을 사용한 경험도 적고 유화 그림을 살펴본 경험도 적었다. 하지만, 그런 적은 경험이 오히려 호기심으로 변해갔다. 그리고 이 책을 알게되었는데, 이 책은 영국 국립현대 미술관 테이트 소장품에서 엄선한 30점의 작품을 예시로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

 

 

책 제목

세상은 그저 밤 아니면 낮이고 

글 제목

세상은 그저 낮 아니면 밤이고 - 로맨스의 이면

작성자

코지토 (2022-06-21 작성)

90년대 정도, 대단히 많이 팔린 로맨스 소설의 광고가 기억난다. 작가는 태연한 표정으로 세상은 사랑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나뉘고 자신은 사랑을 믿는 사람을 위해 소설을 썼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 그가 말하는 사랑은 로맨스 판타지다. 달콤하다가 쌉싸름하다가 눈물 쭉 빼다가 마지막에 웃는 그런 이야기들. 말하자면 할러퀸 로맨스를 길게 늘여서 한국적 클리셰로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뻔뻔하게 세상은 사랑을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

 

 

 

책 제목

벌레가 되어도 출근은 해야 해 

글 제목

2020년대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책

작성자

flyaga (2022-06-20 작성)

나는 아직도 종이신문을 구독한다. 매일 아침 주요뉴스와 사설 등을 읽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해당 신문에 실리는 이번주의 신간 코너를 늘 재밌게 보고 있다. 신문사의 서평 기사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글을 봤다. 일단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설마 카프카 책에서 나온 벌레를 인용한 것은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벌레가 맞았다. 직장인의 생활과 카프카의 책이 무슨 상관이지? 라는 호기심이 들었다. ...

 

 

 

책 제목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글 제목

철학자 강신주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성자

프라즈나 (2022-06-20 작성)

<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책을 읽고 강신주 선생에게 푹 빠졌던 때가 있었다. 그 책을 읽은 게 벌써 10년 전이다. 책으로도 부족해서 교보문고에서 개최한 강연회에도 갔었다. 이 분은 진짜다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독서는 그의 다른 책으로도 옮겨갔다. 허기를 채우듯 그의 책을 읽었다. 그러다가 또 몇 년은 그를 잊고 살았다. 서점에 갔는데 그의 신간이 있었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다시 홀리듯이 책을 집어 들었다. ...

 

 

 

☆ 6월 22일 우수 리뷰 댓글 추천 이벤트 당첨자 명단 ☆

*1,000포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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