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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를 안하면 죽을 것 같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1-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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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김도사(김태광) 기획/김경화,김유나,김보혜,이창순,이혜정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쓰기를 통해 변화된 5명 작가들의 삶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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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책협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김태광 일명 김도사 작가가 기획하고

5명의 작가가 쓴 책 제목입니다.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어

이 책을 소개하게 되었네요.

한책협을 찬양하는 듯한 글로

가득했지만, 작가 한 사람 한 사람의

글에 집중해 보려고 했습니다.

 

제목 만큼이나 표지 디자인도

강렬합니다.

 

 

목 차 소 개

프롤로그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1장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_김경화

01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마음의 병

02 왜 삶은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까?

03 누구를 만나도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과 우울감

04 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었다

05 문득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내게로 다가왔다

06 인생 절벽에서 [한책협]의 김도사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

07 책을 쓰면서 파란만장했던 인생의 방향이 정해졌다

08 책을 쓰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2장 책을 쓰면서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사라졌다_김유나

01 하마터면 불행할 뻔했다

02 책을 쓰면서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사라졌다

03 분노를 떨쳐버리는 데는 글쓰기가 제격이다

04 책을 쓰면서 마음속 복잡한 계산을 내려놓는 법을 배웠다

04 타인에 대한 열등감이 사라지자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다

06 그 어떤 순간에서만큼은 내 편이 되어줄 것

07 책을 쓰면서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었다

08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내 모습을 발견했다

 

3장 하루 한 페이지 쓰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이 살아났다_김보혜

01 언제까지 호구 취급받으며 살 것인가

02 책을 쓰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이 살아났다

03 나는 아침마다 책 쓰기로 삶의 감각을 깨운다

04 항상 당당하고 무엇이든 확신하며 살고 싶다

05 사람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06 나의 자존감 회복의 전환점은 글쓰기였다

07 글쓰기는 온전히 나답게 살기 위한 자존감 연습이다

08 책을 쓴다는 것 자체가 성공한 인생이다

4장 절망과 우울을 이겨내고 삶의 근육을 키워준 책 쓰기의 힘_이창순

01 책을 쓰면서 위기의 인생을 구하다

02 삶의 근육을 키워준 책 쓰기의 힘

03 어느 순간 나는 현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04 기적이 없다고 믿는 삶 vs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

05 진정한 행복이란, 솔직하게 지금 이 순간을 누리는 것

06 돈 되는 아웃풋은 바로 책 쓰기다

07 책 쓰기 실천 하나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08 경제적 자유인이 되고 가정이 행복해졌다

 

5장 책을 쓰기 시작한 후의 인생은 차원이 다르다_이혜정

01 내 인생의 변화는 이제부터이다

02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03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책을 쓰는 용기다

04 나 대신 책이 일하게 하라

05 책을 쓰기 시작한 후의 인생은 차원이 다르다

06 지금 당장 책을 써서 가슴 뛰는 인생 2막을 준비하라

07 지금부터 빛나는 인생이 시작된다

08 죽을 것 같아서 시작한 책 쓰기가 나를 살렸다

 

그럼 작가들을 만나보아요.

1장

정말 죽을 것 같아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 김 경 화 작가 -

〈한책협〉 김태광 코치의 코칭과

의식 수준을 높인 덕분에

책 한 권 읽지 않았던 저자가

짧은 시간에 한 권의 개인 저서와

세 권의 공저를 쓸 수 있었다 해요.

저서 《새벽 독서의 힘》

《나의 삶을 바꾸는 필사 독서법》(공저)

《의욕 없던 삶이 다시 두근거리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공저)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공저)

2장

책을 쓰면서 누군가에 대한 미움이 사라졌다

- 김 유 나 작가 -

한국법인영업인협회 대표

ABC엔터테인먼트 소속작가,

동기부여가

저서

《절대 배신하지 않는 영업의 기술》,

《버킷리스트27》(공저)

3장

하루 한 페이지 쓰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이 살아났다

- 김 보 혜 작가 -

‘변화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정말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때문에 미리 포기해버리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작가의 꿈을 이루어냈다.

“나 같은 사람도 해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싶다’ 말하고 있어요.

저서

《하루 10분 책 읽기가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4장

절망과 우울을 이겨내고

삶의 근육을 키워준 책쓰기의 힘

- 이 창 순 작가 -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가정행복코치,

펜션 운영자, 발효곶감 전문가

저서

《결혼생활 행복하세요?》

《나는 매일 행복하게 살기로 했다》

《버킷리스트23》(공저)

《의욕 없던 삶이 다시 두근거리는

하루 10분 글쓰기의 힘》(공저)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공저)

5장

책을 쓰기 시작한 후의 인생은 차원이 다르다

- 이 혜 정 작가 -

(주)카리스 최고직급 마스터,

동기부여 작가, 네트워크 강연가,

前 7급 공무원, 前 영어강사,

순천대학교 영어교육 대학원 졸업

저서

《세상에 지지 않을 용기》

인상 깊었던 구절 및 소감

의식을 높이고 고양하면 모든 부수적인 것들은

스스로 채워진다. 날마다 의식을 높이는

‘나는 풍요롭다’, ‘나는 충분하다’,

‘나는 삶이 즐겁다’, ‘나는 천재 작가다’,

‘나는 완벽하다’ 이런 말로 자신에게

확언을 한다. ‘나는 ~ 하다.

I AM ~.’는 현실에 확실하게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27쪽

자기 확언문을 매일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김경화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들을 글로 하나씩 풀어나가다 보면 분노에 쌓여 있던 검은 감정들이 조금씩 누그러진다. 마음이 누그러지지니 짜증 섞인 말투가 사라지고 칼날처럼 곤두섰던 감정이 씻겨 내려간다. 또한 내가 한 행동이나 상황에 대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의 대응 방안이나 해결책을 글을 쓰다 찾게 된다.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그것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좋은 답안이 되기도 한다.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93쪽

저도 글을 쓰면서 상처가 아물고

분노의 감정들도 사그라 드는 것을

직접 경험해 봐서 너무 공감되는

문구였습니다.

복잡한 생각들도 글을 쓰면서

정리되는 것을 느꼈고요.

글을 참 마법 같습니다.

 

늘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삶을 살던 나에게 장애물을 뛰어넘어 나 자신에게 핑계대지 않으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전환점을 만들어준 것이 글쓰기였다. 나는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온전히 나의 세상이요, 나의 세계임을 느낀다. 이러한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며, 나의 아름다운 세계에 독자 여러분들을 초대한다.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172쪽

글쓰기가 자존감을 회복하는 전환점을

만들어주었다고 하는 말에 저역시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지만,

책을 쓰고 나니, 다른 사람에게

인정도 받게 되고

‘나도 해낼 수 있구나!’ 라는

자신감도 얻게 되니 자존감이

올라갈 수 밖에요.

 

진정한 행복은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절대자와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인간관계에서의 행복은 정말로 어렵다. 상대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야 하니 말이다. 그래도 나는 매일 행복하게 살고 있다. 매일 행복을 예약하고 행복을 성공시킨다. 진정한 행복이란, 솔직하게 지금 이 순간을 누리는 것이다.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227쪽

이창순 작가의 글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말해 주고 있네요.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절대자,

즉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진정한 행복이란, 솔직하게

지금 이 순간을 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매여, 또는 미래의 불확실성이

걱정되어 현재를 살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이 새겨 들어야 할 구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 하나는 책을 쓰지 않고 살던 대로 사는 삶, 두 번째는 당장 책쓰기를 시작해 멋진 작가로서의 삶을 사는 삶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세상을 떠나지만, 당신의 글은 새로운 생명이 되어 불멸의 인생을 살아간다.

《이러다 죽을 것 같아서 책쓰기를 시작했다》 277쪽

 

작가 5명이 책쓰기를 만나고

얼마난 삶이 변화 되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저도 공저 한 권을 출간했고,

11월 말에 공저 한 권이 또 나올

예정이며, 개인 저서도 쓰고 있습니다.

책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이기는

하지만, 저는 매일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블로그로 감사일기를

쓰고,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삶

말이지요. 글을 쓰며 성장하고 있는

제 삶이 너무 좋습니다.


※미다스북스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견해와 함께 쓴 서평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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