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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독서습관

- "하와이 열대 섬 분위기에 어울리는 해변 음악" 비지엠을 틀어 놓고 글을 쓰고 있자니

마음이 차분해지면서도 이 코로나 시국 내 조그만한 방과의 괴리감이 느껴진다

커피 한 잔이 그 괴리감을 옅게한다

 

- 황금 연휴 1일차 아침에 새벽 6시에 눈을 뜨게 되어 생각해보니

습관의 지속이 관성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니 말은 느릿 느릿 나오고 감정은 유예된다

설명하고 싶은 감정이 많은데 마땅한 단어를 찾지못해 같은 자리에서

첨벙첨벙만 계속하고 있는 정체된 기분이다

상상속에서 내 팔 다리는 길게 쭉쭉 뻗으며 자유형 접영 배영을 섞어가며

앞으로 빠르게 질주하는데

현실속의 나는 가만히 앉아있거나 털썩 침대에 누워버리거나 소파 옆 팔좌석에 몸을 최대한 쭈그리며 움크리고 있을 따름이다

기지개를 펴보자, 스트레칭을 해보자, 산책을 다가보자 엉금엉금 생각한다

 

 

 

 

사생활의 천재들

정혜윤 저
봄아필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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