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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 기본 카테고리 2020-08-0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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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돌리 추그 저/홍선영 역
든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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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는 선한 사람들의 심리를 연구한

사화 과학자 돌리 추그로 선한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불평등, 우리 안에 존재하는

무의식적 편견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이것이 우리의 행동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일상적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센스 있는 표지를 보며 선택한 상처 줄 생각은 없었어

사람들 대부분 도덕적 정체성을 갖고 있다. 도덕적 정체성이란 심리학자 칼 아키노와 아메리커스 리드가 고안한 것으로,

자신이 정말 선한 사람인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한 사람임을 스스로 신경 쓰는지 판단하는 척도다.

우리는 선한 사람이라고 느끼고 싶어 한다. 선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주장하면서 이를 인정받고자 한다.

구축하는 사람은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동한다.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동하면 자기 자신을 이미 완성된 선한 사람이 아니라 조금씩 발전하는 사람으로 인식하여 편견에 대해 개인적, 시스템적 차원에서 맞설 수 있다.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유용한 지침,

긴박한 순간의 결정에 지침이 될 간편한 틀을 세워두는 것이 좋다.

누구에게 관여할 것인가 (그리고 더 중요한 점, 누구에게 관여하지 않은 것인가)

왜 그들에게 관여하려 하는가 (행동을 바꾸기 위해 또는 규범을 바꾸기 위해?)

어떻게 관여할 것인가 (성장형 사고방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면서)

언제, 어디서 관여할 것인가 (바로 순간에 또는 추후에, 공적으로 사적으로)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인도적으로 또는 사실적으로)

대부분 사람들은 도덕적 정체성을 상당히 중시한다. 우리는 남에게 선한 사람으로 비치고 스스로 선한 사람이라 느끼는 것에 가치를 두기 때문에 누군가를 악한 사람이라고 비난할 경우 그 사람에게 신뢰를 얻기는 힘들다.

선함을 구축하는 것은 자신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열린 자세로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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