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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좋은 외전이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0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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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Define The Relationship) (외전 3)

플로나 저
피아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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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전반부라고 해야할까요? 신혼여행까지 내용은 그냥 슥슥 읽었는데 칼라일과 가족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풀리게 되는 후반부가 정말 좋았어요. 아무리 결국 그래도 칼라일과카일의 부모가 애들을 사랑했다고 앞선 본편과 외전에서 이야기해도 칼라일이 저렇게 자기비하를 하게 양육했다는 거 때문에 프로스트가의 어른들 다 정말 싫었는데 칼라일이 어머니의 사랑을 와닿게 느끼는 부분을 보니 그냥 칼라일 행복허겠다 싶어서 좋았고 애쉬가 나는 아이를 절대 라일보다 사랑할 수 없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없을 거라는 거에 뭉클했어요. 둘이 정말 평생 따뜻하게 온전히 서로를 믿고 살겠지 싶은 외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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