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해피쩡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jh0133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해피쩡
해피쩡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3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오늘의굿즈
서평단모집
서평단의기쁨
나의 리뷰
오늘의책
아이와 함께한 책
오늘의 독서
오늘의 리뷰
경제.경영
자녀교육서
맛있는요리
나의 메모
오늘의굿즈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살면서 아쉬운것중 하나가 아이들과 캠.. 
써주신 리뷰 덕분에 저도 구경 잘했습.. 
우와! 리뷰가 이쁘네요~ 우수리뷰 축.. 
비건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도 .. 
리뷰를 빠져 들어 읽었네요. 역시 요..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5096
2020-04-11 개설

전체보기
Z의 스마트폰 | 경제.경영 2022-07-05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165251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Z의 스마트폰

박준영 저
쌤앤파커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Z세대에 대해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Z의 스마트폰 

박준영 지음

스마트폰이 없던 시대를 생각해본적이 있을까요?이제는 너무 일상이 되버린 나머지 스마트폰은 이제 나의 모든것을 담고있는 존재가 되버렸죠.30대 중반인 저는 어떻게보면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시대를 모두 겪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저는 삐삐를 쓰던 시대는 아니였고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초등학교 6학년 때 반 아이들이 슬슬 핸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중학생때 절반 정도의 아이들이 핸드폰을 사용했으며 저도 중3때 처음으로 핸드폰을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보다 2살어린 동생은 중1때 핸드폰을 사용했고요(부모님께서 같은날 동시에 사주셨거든요)그러다 고등학생때는 반 친구들의 대부분이 핸드폰을 사용한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이때도 핸드폰은 공부하는데 방해가 된다며 끝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있고요.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음이 나오기도합니다. 그때는 단지 문자와 전화만 되던 시절이였고 인터넷은 접속하면 엄청난 요금이 나오는 존재로 인식되던 시절이기에 핸드폰이 있다고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을 했으니...저도 수능 볼 때쯤 고장이 나는 바람에 이참에 나도 공부에 집중할래 하면서 핸드폰을 다시 구입하지 않았는데 ...Z세대의 친구들이 본다면 어쩌면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일 수도 있겠네요.이 글을 쓰다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그러다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아이폰이 들어온건 2009년이고 카카오톡이 시작된건 2010년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그때만 해도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은 젊은층에 제한되있었고 어르신들은 대부분 핸드폰 사용을 유지하셨는데 이제는 어르신들뿐만아니라 어린 아이들도 스마트폰 사용이 너무 능숙해졌죠. 오히려 어린 친구들이 훨씬더 잘 사용하고 있지요.

이 책에서도 Z세대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나오는데 정말 놀랍도록 스마트하게 사용하고있답니다.자꾸 Z세대 Z세대하는데 Z세대가 무엇인지 정의를 보면

일반적으로 Z세대는 1990년 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로,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원주민)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라 불리는 Y세대의 다음이라 Z세대라고 부른다고합니다. 무엇보다 디지털 네이티브를 이해하고 다른 연령층과 구분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으며 디지털 세계에서는 사는 법은 이들에게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디지털 세계에서 새로운 무브먼트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Z와 함께 가야 이 무브먼트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파도 아래에서 일어나는 무브먼트는 올라타지 않으면 존재조차도 알 수 없습니다. 올라타시겠습니까?아니면 모른 채 바라보고만 계시겠습니까?

-우리가 Z세대를 알아야 하는 이유겠죠? 

 

너무 놀라운건 Z는 앱으로 모든 것을 해결했기에

PC가 익숙하지 않다고합니다.

(사실 저는 아직도 앱보다는 PC가 훨씬 편한데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느낀게 이제는 기업에서도 홈페이지보다는 어플을 통한 관리가 더 잘되있다는 점입니다. 아직도PC가 좋은 저지만 세상의 변화에 적응해야 함을 배웠지요)

 

스마트폰은 스마트하게,

일상을 지키는 '진화된 도구'로 사용한다.

앞에서 제게 고3때 수능을 위해

핸드폰 사용을 잠시 멈췄다는 글을 썼는데 

Z세대 친구들을 오히려 앱을 통해 자기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통제하면서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방향성이 매우 뚜렷다하고 합니다. 동시에 그런한 삶을 함께 공유하면서 더 발전시키려는 마음도 엿볼 수 있다고합니다. Z는 스마트폰 안의 세상을 자신의 일상으로 가져왔고 일상이 흐트러질 때면 스스로 삶의 질서를 찾는다고합니다.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삶을 계획하고 통제하며 '스마트한 수단'으로 진화시켜 사용하고 있다네요.

그 밖에 이 책에서는 Z세대의 모든것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Z는 그 어떤 세대보다 자아에 집중하기게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확장해나갈 기회를 제공해주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마음을 연다고하니 앞으로는 이들의 마음을 꿰뚫어야 사업을 하기에도 용이하지 않을까요?그렇다고 이 책을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건 아닌듯 싶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Z를 이해하고 알아야 조금더 그들의 마음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싶기도 하며 꼭 부모나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Z세대를 알아간다면 라떼는 말이야~!가 아니라 

아~ 그럴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이 책은 Z세대의 모든것을 담아 놓았습니다. 읽으면서도 정말 놀라운 부분이 많았습니다.스마트폰을 기준으로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은 놀랍도록 다양했고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기도 했습니다.Z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모두가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으면서 수준 높은 한국사 | 아이와 함께한 책 2022-06-23 23:40
http://blog.yes24.com/document/164669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꿈꾸는 한국사 1

심용환 저
멀리깊이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를 위해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중에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책은 정말 많습니다. 

저도 아이가 어렸을때는 조금이라도

한국사를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한국사 전집도 빌려서 읽어줬는데

그렇게 오래 가지는 못했네요.

그런데 다른 아이들 다 읽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탐험도

저희 아이는 큰 관심이 없더라고요.

사실 저도 제 성향상 만화로 된 책들을 잘 읽혀지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도 만화로 된 내용보다는 글로 된 책이 좋았고 이왕이면 읽기에 어렵진 않지만 어느정도 수준있는 내용이 있는 한국사 책을 찾았는데 마침 이 책이 딱 제가 찾던 책이였습니다.  

 


 

무엇보다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듯이 알려주셔서 읽는데 어려움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또 한가지 중간에 우리의 역사뿐 아니라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황허 문명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우리나라와 중국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우며 서해를 중심으로 중국에도 텐진,베이징,난징, 상하이 같은 대표 도시가 있고 우리나라 역시 평양, 개성, 서울 , 인천 등이 이어지니까 사실상 두 나라의 주요 도시가 마주 보고 있다는 점!그래서 역사를 이해하는 또 다른 눈은 '지리'라고 합니다.역사를 공부할 때 항상 지도를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지리를 알면 역사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다고합니다.  

 


 책에 그려진 일러스트 또한 아이들의 시선에 한 번에 이해하기쉽게 그려져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안한 색감은 덤이고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글밥이 너무 많아서 자칫 너무 지루하고 딱딱한거 아니야?라는 느낌을 받을 순 있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그런 느낌이 하나도 안 들 정도로 쉽게 쓰여져있어서 좋았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조금더 한국사를 깊에 들어가길 원한다면 이 책을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영문법 책 | 오늘의책 2022-06-20 18:31
http://blog.yes24.com/document/164525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딸 영문법 2

임한결 저
그라퍼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보다 더 쉽고 이해하기 쉬운 영문법책이 있을까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우리 모두의 숙원이죠...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더이상의 공부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이가 영어를 배울수록 점점 더 물어보는건 많은데 확실하게 알려줄 수 없으니 늘 마음만 답답했습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내가 무슨 맘먹고 영어공부를 하자니 귀찮은 마음도 살짝들기도하고 지긋지긋하기도 했던 학창시절의 문법이 떠오르며 선뜻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가 않더라고요...그런데 이 책은 정말 다릅니다. 


일단 작가의 말에서부터 힘이나더라고요.그동안의 저는 별다른 노력없이 그냥 잘하기만을 바랬던거같아요. 그런데 

영어는 어떻게 하면 잘할까요?라는 질문에

 작가는 

꾸준히 공부하는는 것이 정답이에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조금 공부한다고 눈에 띄게 실력이 늘지 않아요 이때 조금 공부해 보고 '나는 영어는 해도 안 되나 보다'라고 금방 포기해 버리면 안 됩니다. 멈추지 말고 쭉 밀고 나가는 힘이 필요해요. 꾸준히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하재서 노력해야 합니다. 계속 공부하다 보면 임계치에 도달하고 영어가 편해지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저는 이 말이 너무 힘이되었습니다. 그저 저만 믿고 따라오면 무조건 됩니다가 아닌 진짜 현실적으로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서 노력하라는 말!제가 노력도 없이 잘하기만을 바랬거든요...

다음으로 회화를 잘 하고 싶은데 영문법 꼭 공부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영어는 우리말과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말은 '은/는/이/가'와 같은 조사가 발달을 했지만, 영어는 순서가 중요한 언어예요. 영어만이 가지는 규칙을 정리해 둔 것이 영문법인데요. 영문법을 알면 영어를 빨리 파악하고 구조 응용력이 생겨요. 

제가 학창시절 영어시간에 공부하면서 느낀게 아니 도대체 이 문법은 왜 배우는거야?라며 불만이였는데 나이가 들어 영어를 공부하려해보니 문법의 중요성을 이제야 느끼고 있거든요...그래서 작가의 말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책을 살펴보면 보시다싶이 구성이 일단 너무 깔끔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던 빽빽한 글씨에 아리송한 내용이 아닌 

쉽고 간결하지만 필요한건 정확하게 있는! 

 


 

동사의 3단 변화형에 대한 설명도 

표와 그림을 통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설명되 있으니

저자가 얼마나 쉽게 설명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지가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시제 be going to ~ 

학창시절 열심히 외웠던 기억있네요

will과 be going to 둘 다 미래를 나타내지만 

be going to 는 주로 미리 예정된 일에 관해서 말할 때 쓴다고합니다.  

 

첫 번째로 만나본 고딸영문법 

기초를 위한 필수 개념 이해도 내용이 좋았는데 

두 번째로 만나본 고딸영문법 

시제부터 의문문까지 개념 확장 또한 너무 좋더라고요.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친절한 고딸영문법을 만들기 위한

 작가의 마음이 느껴질 정도로 

정말로 재미있고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영문법이 늘 고민이시분들이라면 꼭 이 책으로 시작하시길 강력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냥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 서평단모집 2022-06-20 18:12
http://blog.yes24.com/document/164525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냥작가의 독서록 상담소

즐비 글/류수형 그림
파란정원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6월 23일 까지
발표일자 : 6월 24일

 

 

상세 이미지 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꽃 피는 미술관』 | 서평단모집 2022-06-20 18:03
http://blog.yes24.com/document/164524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꽃 피는 미술관

정하윤 저
이봄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20명
신청기간 : 6월 24일 까지
발표일자 : 6월 27일

 

 

꽃 피는 미술관

상세 이미지 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