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게하 이야기
http://blog.yes24.com/ykl10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게하^.~
여섯살 꼬마 상효랑 무뚝뚝한 옆지기와 직딩맘의 행복한 이야기입니다. 아게하-이와이 슈운지 감독, 영화女優이름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 가족 이야기^^
♬ 음악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 상효 동생 보시.. 
클래식에 영어까지..^.. 
안녕하세요. 스페인님..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50726
2003-11-26 개설

전체보기
서울 중구 구립심포닉밴드 창단 연주회 | ♬ 음악 2007-07-06 13:04
http://blog.yes24.com/document/70032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07. 7. 5. 충무아트홀>

 

상효는 캠프에 가고, 상효 없이 오랜만에 옆지기와 함께 한 연주회.

상효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 걸 많이 아쉬웠다.

앞에서 네번째 줄에 앉아, 무대 가까이에서 연주자와 지휘자, 악장, 사회자의

모습을 그 들의 숨소리까지 느끼며 지켜볼 수 있어서 넘 넘 좋은 연주회였다.

현악기가 없는 미니 오케스트라라는 옆지기의 설명만 듣고 간 연주회라

더욱 더 감동이 컸는지도..^^;

악장도 멋있고, 지휘자도 멋있고, 검정색, 흰색 연미복 둘 다 멋있다.

그리고 중구에서 나고 학교를 모두 마쳤다는-그럼 지금은 다른 데 살고 계시나?-

강석우씨의 사회로 연주의 설명까지 자세히 듣고, 강석우씨의 섹서폰 연주까지^^

 

심장을 울리는 북 소리, 트라이 앵글의 맑은 울림-초등학교 때 사용하던 것과

같은 모양인데, 소리는 전혀 다른-,

그리고 남경주씨, 최정원씨의 혼신을 다해 부르는 노래까지

또복이에게 좋은 태교가 되었다.

작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정명훈님의 지휘로 들은 연주회와는 느낌이 넘 달랐다.

그땐 무대도 높고, 멀고, 지휘자의 포스만 흠뻑 느낄 수 있었다면,

이번 중구 심포닉밴드의 창단 연주회는 연주회의 음악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는

 

집에서 길 잘든 스피커-옆지기 표현-로 볼륨을 올려서 듣는 음악과는 또 다른..

연주회 입장 가능 연령이 8세여서, 상효가 크기만을 기다렸드만..

작년에 연주회 몇 번 갔다가 나이 속여 겨우 입장은 성공했지만,

연주회 시작과 동시에 상효는 매번 잠에 곯아 떨어짐.. 신기..

그 커다란 음악속에서도..

이젠 또복이가 태어나게 되면 다시 7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대책을 얼른 마련해야겠다.

근데 연주회 옆의 놀이방은 절대 싫음.

 

암튼 어제 공연은 오랜만에 몰두 했던, 젤로 좋았던 태교에...^^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 공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 가족 이야기^^ 2007-07-04 13:07
http://blog.yes24.com/document/69916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07. 7. 3. 목욕하고 나서*^^*

 

이제 여섯살인데, 생일이 빨라 일곱살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고 지내다 보니..

이젠 온 가족도 일곱살로 착각하고 지낸지 오래되었습니다.^^

며칠 뒤로 다가온 어린이집 캠프 때문에, 하루 대화의 반 정도는

'빨리 캠프 가고 싶어요'라는..^^

 

9월 말에 태어날 동생 또복이를 매우 사랑하며,

얼른 태어나 같이 재미있게 놀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커피아줌마 노래 | ♬ 음악 2006-05-16 23:31
http://blog.yes24.com/document/54615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꼬마 녀석이 커피아줌마 노래를 좋아합니다.

도대체 왜 커피아줌마 노래라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CF에서 들었는지 어디선가 들었는지..^^;

앗 근데 'coffee, coffee....'가 들립니다.

제목을 봤더니 'Coffee Cantata'가 있습니다.

 

저보다 낫습니다.

커피아줌마 cd를 틀어놓고는 머리부터 엉덩이,

양 손까지 마구 흔들어가며 춤을 춥니다.

음까지 흥얼거리면서요.*.*

 

요즘처럼 창 밖으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을 바라보면서

듣기에 좋은 음악입니다.^^

바람과 햇살과 연한 초록색 잎새들이 음악에 따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텔락 SACD 샘플러 - The Absolute Sound | ♬ 음악 2006-05-14 01:51
http://blog.yes24.com/document/54555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문하고도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받은 따끈한 CD입니다.

발매가 연기되어 더 궁금했는데,

무엇보다도 표지가 화사하게 디자인되어

맘에 듭니다.^^;

역시나 yes24에는 없군요.

음반을 좀 더 다양하게 갖춰야 할 것 같은데요.

소개하려는 CD가 매번 없으니까요.^^;

 

저와 옆지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틀린지라, 첨엔 한번 들어주고..

그 담부턴 이건 좋은 것 같아, 이건 아닌 것 같아.. 그러는데,

이번 샘플러는 제목에서 오는 선입견 때문인지, 사운드는 모두 좋게

들렸습니다.*^^*

 

 

 

 < 01. 퍼셀: 압델라자르으로 부터의 론도

  02.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제14곡 >

  03.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제15곡>

  04. 헨델: 수상 음악중 <호른파이프 조곡>

  05. 마르티누: 교향곡 2번 3악장

  06.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3집<이베리아>

  07.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중 조곡2번

  08. 로드리고/요크: 아란후에즈와 당신의 사랑

  09.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조곡 2번 <몬테규가와 캐퓰렛가>

  10. Traditional: 전능하신 주를 경배하라.

  11.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단두대의 행진>

  12. 히그던: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4악장

  13. 넬슨: 교향곡 5번 2악장

  14.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4악장 부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신들린 연주 | ♬ 음악 2006-05-14 01:31
http://blog.yes24.com/document/54555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24에서 검색하다, 없어서 올렸지만, 제가 소개하고 싶은 CD는

SACD Stereo 방식으로 녹음된 CD입니다.

신들린 듯한 연주자의 음성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옆지기가 가만히 집중해 보라고 해서, 움직이지도 않고 들어보니..

음악 사이 사이,

자신의 연주에 취한 흥에 겨운 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음악을 듣기 시작한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중간 중간 그 소리를 찾아서 듣는 것도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환경연합 에코생협
푸른 숲 얘기들
상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