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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필사 낭독 BOOK 1 | 기본 카테고리 2022-07-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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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솔로몬 필사 낭독 BOOK 1

박광희 저
가나북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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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에 영어 공부를 접목시킨 '솔로몬 필사 낭독'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히 영어 필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영어 낭독을 하며 영어 벙어리 탈출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성경 66권 중 잠언(Proverbs)을 읽고 쓰는 책이에요. 잠언은 믿음을 키울 수 있는 동시에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는, 크리스천의 경계를 뛰어 넘어 모든 현대인들의 필독서랍니다! 잠언 로드맵을 보며 잠언의 뼈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잠언에 이러한 내용이 들어있었지, 다시 한 번 기억해봅니다.

 

 


 

 

이 책이 다른 필사 책과 다른 점은 '영어낭독' 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에요. 네이버카페에 직접 낭독한 녹음파일을 올리고, 낭독소감도 올리며 영어실력을 쑥쑥 올려봅시다! 사실 직접 낭독한 걸 녹음해서 올린다는게 부끄러운데, 이렇게하면 영어실력이 쑥쑥 늘거 같아요! 카페에보니 직접 낭독한걸 피드백까지 해주더라고요~ 각 페이지마다 낭독실천가이드 QR코드가 있고, 순서와 체크 부분도 있어요.

 

 

 

 


 

 

영어 성경과, AI 원어민 녹음파일도 QR로 나와있어요. 사실 어떻게 발음해야 할 지 막막했는데, AI원어민 녹음파일을 들으며 발음 연습을 했답니다.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는 VOCA check 부분까지 있어요. 학생 때 이후로 이렇게 영어공부하는게 오랜만인거 같아요.

 

 

 

 



 

영어필사 노트 부분도 아주 넉넉해서, 몇 번이고 더 쓸 수 있겠더라고요. 원어민 녹음파일을 들으며 입으로 따라하며 필사를 하니 좀 더 와닿고 영어 공부가 되는 느낌이에요. 

잠언 말씀은 워낙에 좋은 내용이 많으니 그냥 읽어도 좋은데, 영어 성경으로 접하니 또 새롭네요. 성경의 의미가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랍니다. 이렇게 영어, 믿음, 지혜를 하나로 얻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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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운동선수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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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채식하는 운동선수

맷 프레이저,로버트 치키 공저
싸이프레스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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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운동선수라는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본 책이다. 흔히 운동선수라고 하면 힘을 내기 위해 육류를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채식이라니? 운동선수와 채식은 어울리지 않는 말이라 생각했는데, 채식을 하면서 체중도 올릴 수 있고, 경기력이 상승되었다니...! 처음에는 믿기 어려웠지만, 이 책을 읽을수록 채식 식단에 설득 당한 내 모습이 보였다.

 

 


 

채식 식단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은 '단백질 섭취'에 관한 부분이었다. 채식 기반의 식단을 하는데 충분한 단백질이 섭취 될까 궁금했다. 채식 기반의 식단을 하면 동물성 단백질 말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게 된다. 흔히들 동물성 단백질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데, 환경 파괴나 동물 학대, 칼로리, 포화 지방 등을 생각한다면 동물성 단백질이 마냥 좋다고만 생각할 순 없었다. 식물성 단백질을 통해서도 동물성 단백질만큼이나 체력과 근력을 키우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니, 나도 단백질=고기라는 생각을 벗어버려야겠다.

 

운동선수들에게 단백질은 굉장히 중요한데, 그에 못지 않게 탄수화물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식단의 메인은 단백질이 아니라 탄수화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어떤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탄수화물도 종류가 많다. 이 책을 읽어보니 그동안 내가 먹은 탄수화물은 단순 탄수화물이 많았다. 당분이 잔뜩 들어있는... 정제된 설탕, 밀가루와 같은 것들이었다. 꼭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이런 단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먹어야 했다. 단순 탄수화물이 아니라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하는데, 여기에는 녹색 채소, 과일, 콩류 등이 해당된다.

 


 

 

이 책에는 직접적인 식품 언급과 채식하는 운동선수들의 스케줄이 나오는데,그들의 하루를 엿보며 이런 식단을 하는 내 모습이 상상해보았다. 내가 바라던 건강한 식단이었다.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식단으로 진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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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5-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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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박재서 저
길벗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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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너무너무 유명하죠! 여행하기 전에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고마운 여행 가이드북이랍니다. 항상 최신판이 나오길 기다리는데, 이번에 정말 기분 좋게 '하와이' 2022-2023 최신판을 읽어보았어요. 하와이!!! 정말 가고 싶어요 ㅠㅠ 코로나 터지기 전에 괌 한 번 다녀왔는데, 다음번엔 하와이 가자고 남편과 약속 했건만... 코로나 때문에 몇 년 동안 근처에도 못 가봤죠. 이젠 점점 해외여행객도 늘고 있는데 꼭 가고 싶어요! 저의 이런 바람을 담아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1권 미리보는 테마북과 2권 가서 보는 테마북으로 나눠져 있어요. 출국 전, 출국 후 책으로 나눠져 있는 거랍니다. 예쁘게 뜯어서 각각 보면 된답니다.

 

 

 

 

 


 

1권 미리보는 테마북에는 하와이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앞부분에 나와요. 아무래도 하와이에 대해 뭔가를 알고 가는게 여행을 더 즐기고 올 수 있겠죠~ 여행을 가더라도 그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알고 가야 더 많이 보이고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하와이에서 꼭 봐야할 볼거리, 먹어봐야 할 음식, 꼭 사야 할 쇼핑 베스트까지!

아무래도 최신판이니 좀 더 신뢰가 가고 꼭 체험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와이의 일몰 명소를 보고 정말 감탄했어요. 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감탄이 나오는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에는 장소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2권과 연계되어 지도 페이지까지 꼼꼼히 적혀있답니다. 주소, 전화번호, 주차장, 가격, 홈페이지 주소까지. 그리고 더 즐길 수 있는 팁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여행인데 음식도 놓칠 순 없죠. 다양한 민족과 세계 곳곳의 이주민들이 모여살기 때문에 하와이는 다양한 퓨전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해요. 사계절 온화한 기후로 질 좋은 농작물, 해산물, 육류 등을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답니다. 가족 구성원에 따라 원하는 가격대별로 즐길 수 있어요.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이에요.하와이 현지에서 꼭 필요한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17개 여행 코스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답니다. 1권은 하와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책이라면 2권은 본격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랄까요.

 

 

 

 

저는 여행일정을 정말 못 짜기 때문에(?) 아니... 귀찮아서 안 짜는 거죠...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추천 코스가 나와있으면 너무너무 반가워요. 여기서 조금만 수정하면 정말 편하게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나에게 맞는 추천코스로 완벽한 여행을 도와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인터넷 지도는 정확하지 않은게 많더라고요. 무작정 따라하기 지도는 인터넷 지도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은 여행 장소들까지 실측 지도를 통해 최대한 정확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이 지도를 참고하면 헤매이지 않고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겠죠 :)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하와이! 2023년 안에는 꼭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로, 무작정 따라하며 다녀오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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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불면증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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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친애하는 불면증

마리나 벤저민 저/김나연 역
마시멜로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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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과 거리가 먼(?)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건 단순히 호기심이었다. 나는 머리만 대면 잠들기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 궁금해졌다. 모두가 잠들고 고요한 시간, 잠들지 못한 사람은 어떠한 밤을 보내고 있을까.

이 책은 마리나 벤저민이라는 저자의 잠 못 드는 시간에 찾아오는 감정과 생각을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기록한 에세이다. 밤에 쓴 글이라 그런지 약간 몽롱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책의 감성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새벽에 읽어서 그런지 이 책을 다 읽은 느낌은 몽환적이며 각성 상태에 있는 느낌이다.

 

 


 

 

"뜬눈으로 보내는 밤, 세상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밤의 세상은 더 좋고 고요하며 나는 그 세계 속에서 보이는 어둠의 결에 조금씩 집중하기 시작한다. 깊은 밤하늘에 드리운 먹구름처럼 부드럽게 내려앉은 어둠은 점점 짙어지며 감각을 마비시킨다. 습기로 가득한 공기에서는 짙은 녹색 팅크 냄새가 풍긴다. 그리고 부드럽게 다가오며 새벽을 알리는 반영의 빛의 흔적이라기보다는 인지의 모서리가 희미해지는 광경에 더 가깝다." - p66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지새운 밤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졌다. 새벽감성과 참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라진 잠을 억지로 이으려고 하지 않고 그 밤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 인상깊은 책이었다.

 

 

 


 

 

밤, 잠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도 나오는데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면 오디세우스와 페넬로페를 뽑을 수 있다. 그리스로마신화를 재미있게 읽었던 나는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만을 기억했는데, 저자는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에 대해 포커스를 두었다. 실종된 남편이 언젠가 돌아오리라 믿으며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냈던 페넬로페. 그녀에게 밤은 남편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지피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잠들지 못한 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최근 인지행동 치료를 받으며 잠을 잘 자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그래서인지 불면이라는 것이 마냥 불행하다고만 느껴지진 않았다. 불면이라는 시간을 괴로움으로 지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풀어냄으로 이런 책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새벽 감성으로 읽으면 좀 더 빠져드는 책이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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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뇌 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22-05-1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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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를 위한 엄마의 뇌 공부

이에스더 저
시대인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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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소리 내는 것에 놀라워할 때가 엊그제인데,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가 가까워졌다. 아기 때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빌었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학습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사교육에 꽤나 열정적으로, 이는 부모가 되니까 더욱 가까이 느껴진다. 누구나 내 아이만큼은 공부를 잘하고 성적 좋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데, 나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열심히 공부했던 세대로 글자 하나 더 많이 알고 수학 한 문제 더 많이 아는게 살아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무의미한 선행학습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발달을 하고 공부에 대한 원리를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이 책이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 출판사 평을 보니 '학습에 유리한 뇌','성적이 좋은 아이의 뇌'를 위한 뇌 발달의 기본 원리를 알 수 있다는데, 잘 발달된 아이의 뇌는 어떠한지 궁금했다.

 

 

 

 


 

 

인간의 뇌는 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뇌가 덜 발달된 상태로 태어난다고 한다. 포유동물 같은 경우는 어미의 뱃속에서 이미 뇌 기능의 70~80% 정도가 완성된 상태로 태어나는데, 인간은 그렇지 않다. 이는 오히려 무언가를 배우기에 훨씬 더 적합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는 타고난 것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꼭 그것이 정답이라 볼 수 없다. 뇌는 유전의 영향도 있지만 환경의 영향도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머리가 좋다는 의미는 어떤 것일까. '시대를 잘 타고 난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있을 것이다. 책에 나오듯 수렵을 하던 원시시대는 사냥 잘하는 사람이 머리 좋은 사람으로 여겨졌을 것이고 지금은 또 다른 인재상이 존재한다. 이렇듯 머리가 좋다는 것은 '환경적응력이 좋은 것'이라 정의하는 학자들이 많다. 급변하는 세상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머리가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부분에 정말 크게 공감했다. 우리 부모님 세대만 해도 공부 잘하는 아이가 머리 좋은 아이고 돈도 잘 벌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시대는 또 그렇지 않으니 '머리가 좋다'는 것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잡을 수 있었다.

 

 


 

 

주변에 아이가 겨우 글자만 뗐을 뿐인데 학교 성적을 위한 학원을 보내는 부모를 많이 보았다. 6살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몇 시간씩 학원을 다니는 것을 보면 힘들겠다 싶은데,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좋아해서 시킨다고 한다. 정말 아이가 좋아해서 시킬 수도 있지만 사실 아이들은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 버티고 애를 쓴다. 하지만 이렇게 버티는 것은 십 년 이상 지속되기 힘들다. 나 또한 그랬던 경험이 있다. 부모에게 칭찬 한 번 더 듣기 위해 이 악물고 공부했던 것은 크게 기쁘지 않았고 기억에 남지도 않았다.

 

뇌는 학습하는 것을 좋아한다. 뇌는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재미'를 느낄 때 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문든 내가 몰랐던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아하' 할 때가 있는데 학습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아하 경험'이라고 한다.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려면 이런 '아하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 아하 경험을 많이 느끼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 수준에 맞는 학습이 필요하고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하다고 한다. 심리적인 안정에는 부모과의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다. 부모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어야 아이는 부모를 아군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뇌가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서가 뇌에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편안한 환경과 내 편이 되어줄 든든한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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