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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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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가 머물렀던 아름다운 풍경을 365일 즐길 수 있는 달력 | 책책책 2022-09-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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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3년 헤르만 헤세의 정원 벽걸이 달력 (A3)

편집부 저
북엔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헤세가 거닐었던 아름다운 풍경을 365일 곁에 둘 수 있는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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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정원 벽걸이 달력>은 헤세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스위스 풍경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가가 사색에 잠겨 거닐었던 풍경을 사진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직접 그린 그림으로 보는 것은 또 정취가 남다르다. 

 


 

차분한 색감과 아이가 그린 것처럼 순수해 보이는 풍경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뒤숭숭했던 마음이 가라앉으며 어느새 나도 스위스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평화로워진다. 

 



 

쓰기 편한 핸드폰 앱 등 디지털 달력도 많지만 이렇게 예쁜 아날로그 달력을 방에 걸어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나고 무엇보다 한 장, 한 장, 한 달을 채우고 새로운 그림으로 넘기는 손맛이 즐겁다. 새 풍경을 보는 행복함도 있고 지난 한 달도 좀 더 공들여 보낸 느낌... 

 

 


 

+ 22년 12월부터 있어서 하루라도 빨리 새 달력을 걸고 싶은 사람에게 좋다. 

 

헤세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는 의미도 남다르고 그림들이 그가 평소 거닐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이라 일상에 치이는 마음을 힐링하기도 좋다. 자연을 좋아하지만 누구나 지칠 때마다 당장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떠나기는 어렵지 않을까. <헤세의 정원 달력>을 집에 걸어두면 지칠 때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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