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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네 홈스쿨 [진서원] | 감사합니다. 2019-07-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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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준규네 홈스쿨

김지현 저
진서원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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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네 홈스쿨


영재발굴단에 나왔던 꼬마 로봇공학자 준규.

빼 먹지 않고 영재발굴단을 봤었는데, 요 당시는 내가 못 본것인지~ 준규를 그땐 보잴 못했습니다.


홈스쿨..

홈스쿨을 꼭 하고자 해서 이 책을 본것은 아니랍니다.

홈스쿨에 관심이 있었던 시기. 중3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기전이였던거 같아요.

그땐 입학전이니 실제 홈스쿨 하는분들과 모임에 참여도 했었습니다.

꼭 홈스쿨, 혹은 대안학교 방향으로 잡은건 아니였지만.

이런 공교육을 아이들이 받아야 하나? 싶었거던요.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전 큰아이에게도~ 학교 가는것을 원치 않으면 알려달라 했습니다.

아이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것이니.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환경~ 아이는 해보고 싶다하여~ 지금까지 쭈욱 공교육에....


언제라도 예자매 본인의 뜻이 달라진다면~ 부모로써 도움을 줄 수 있는것은 주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예자매는 학교생활을 재미있어 해서 ㅎㅎㅎ 언제가 될진, 아니 없을지도 모르겠지만요.

 

학교에 가고싶지 않은 이유를. 부모는 알까요?

제대로 물어보고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 생각을 할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는 그냥 학교 다녀라 할꺼에요.

왜 힘든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준다면.

꼭 홈스쿨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데애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막상 학교를 관두고 보니 예상보다 괜찮았다는 준규네 가족.

마음도 편할고, 그동안 시행착오도 있었을테고요.

만약 학교생활을 쭈욱 했다면 지금의 준규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점점 무기력해지고, 원하는 꿈을 이루지도 못했겠다 생각들더라구요.

 

학교 가야 할 시간에 아이가 동네를 다니거나 하면, 물론 동네 지인들은 당연 알고 있겠지만.

모르는 분들은 "아니 왜 학교를 안 다니냐며" 할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상황에 따라 아이의 그에 맞는 대답을 해야할텐데. 참 이런 질문과 대답이 그런거 같아요.

절대 색안경 끼고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요즘 학교 밖에 자기의 목표와 함께 노력하는 아이들과 부모가 얼마나 많은데 말입니다.

 

작가는 한 카페에서 지인을 기다리다가 이런 상황을 봤다고 하더라구요.

자녀를 앞에두고 아이에게 뭐라고 하는 상황이였는데...

저 아이는 엄마가 하는 말과 모습을 보고 어떻게 커나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폭언들이 무슨 도움이 될까?

잘 되라고 하는 결과적인 마음은 알겠지만, 상처받은 마음, 공부에 힘들어진 몸.

행복한 아이로 어른으로 커 나갈 수 있을까? 


영재발굴단에 나간 계기로 준규는 선한 멘토도 만나게 되고,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껍니다.

그리고 도움을 주는 가족들과 동네이웃들.

이렇게 함께 성장해나가는 준규.

예전에 홈스쿨 하면 참 못된 아이?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그렇지 않다는거!!!!

홈스쿨이 아니더라도 내 아이가 어떻게 해야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꿈을 이룰 수 있을지~

부모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그랬듯이 "준규네 홈스쿨"을 읽으며 깨닫는 시간을 갖게 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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