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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in97
책을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여유를 그리워하는, 엄마보다 철든 아들을 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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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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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 충실해서 좋은 세계명작 | 나의 리뷰 2020-10-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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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알렉상드르 뒤마 원저/노이정 글그림
문공사 | 2020년 07월

 

초등학생 대상으로 삼총사라는 명작이 어울릴까 생각했는데

원작에도 충실하고 내용도 잘 담겨진 느낌이다. 

등장인물간의 관계라든가 전반적인 사건들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다. 

프랑스 역사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명작.

일러스트가 예뻐서 책 읽는 재미가 훨씬 좋다. 

명작에 관심을 보이는 초등학생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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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때마다 다른 상실의 시대 | 나의 리뷰 2013-07-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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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는 하루키 베스트 -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무엇? 참여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저/유유정 역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이 나오면 대개 구입하는 편이다.

이번 신간 다자키 쓰쿠루는 사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못 봤지만.

대학교 2학년 때 상실의 시대를 처음 읽고, 하도 책장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꾸역꾸역 별 감흥 없이 보고

그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 번, 서른 즈음 한 번, 그리고 최근에 한 번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 뭐 이런 우유부단한 녀석이 다 있어, 세상사에 관심도 없는 나약한 녀석의 연애사로군, 했다가 그다음부터는 꽤 몰입해서 읽었다.

그때그때의 상황과 잘 맞물려서일 것이다.

원제 노르웨이의 숲이 좀 더 운치 있고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그 후 하루키의 에세이를 사 읽고, 더욱 빠져들었지만

처음 만난 작품이라서 점수를 후하게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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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의 시작과 현재까지_입 속의 검은 잎 | 나의 리뷰 2012-07-1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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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90년대 이벤트 참여

97학번인 나는 1997년 3월, 두근거림과 긴장으로 가득하던 대학교 생활을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들-공부를 위한 책이나 고전을 빼고 순수하게 읽고 싶었던 책들-로 시작했다.

국어국문학이 전공이었기에 공부 겸 마음껏 읽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그즈음 유독 자주 들고 다니며 읽었던 책 중 하나가 바로 기형도 시인의 <입 속의 검은 잎>.

유행처럼 기형도 시인의 삶과 죽음이 입과 입 사이를 다시금 바쁘게 오가던 그때

유행처럼 너도나도 들고 다니며 그 시집을 읽던 사람들 중 하나였을 것이다.

그러나 쉬 지루해지던 다른 시집들과 달리 꽤 오랫동안-지금도 내 직장 책상 앞 책꽂이에 버젓이 꽂혀 있다.- 내 마음을 붙잡고 있었던 책이다.

빈 집, 진눈깨비, 엄마 걱정, 질투는 나의 힘, 숲으로 된 성벽...

이런저런 미디어에 다양하게도 노출되며 간간이 추억을 흔들어 놓는

그의 시들이 오늘을 살고 있는 나에게 아직도 큰 울림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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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 | 나의 리뷰 2009-03-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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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이제 여섯 살이 된 우리 의젓한 아들, 항상 엄마와 함께하는 비행기 여행을 꿈꿔 왔습니다.
주말이면 가까운 동물원이나 미술관에 가끔 손 잡고 갔지만,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탈것인 비행기를 꼭 타고 싶은지, 틈날 때마다 "엄마, 우리 언제 비행기 타고 여행 가요?"하고 묻는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출장을 가거나 할 때면 아이도 엄마 따라간다고 많이도 떼를 썼지요.
그래서 엄마가 출장 가는 일본은 세계국기에서도 제일 먼저 알았고, 특히 세계일주나 세계국기에 관한 책들을 자주 읽었답니다.^^
여섯 살이 되면서부터는 지구본에도 관심을 가지는데, 제대로 된 지구본과 함께 지도에 대한 지식도 지금쯤 알려주면 좋겠다 싶어요. 이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가 아주 딱일 것 같은 책입니다.^-^
미리보기로 봐도 재미있고 짜임새 있으면서 지식도 알차게 든 책이더라고요.
올 봄, 드디어 두 모자의 첫 일본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그 전에, 이 책 먼저 읽고 지도와 친해지는 법, 즐겁게 여행하는 법을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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