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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행복은 인간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행복한 일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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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책과 관련한 이야기
7월에 읽고 쓴 책들 | 책과 관련한 이야기 2022-08-0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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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5일 리뷰 작성

붉은 무늬 상자

김선영 저
특별한서재 | 2022년 06월

2. 7월 15일 리뷰 작성

관계의 안목

신기율 저
더퀘스트 | 2022년 07월

3. 7월 26일 리뷰 작성

불행하면서도 행복한 날들에게

솔아 저
라이트오브 | 2022년 03월

 

7월에는 3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했다. 

날씨가 더워지니 책 읽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8월에도 7월과 비슷할 것 같지만, 서평단 책들 외에도

집에 있는 책들까지도 읽고 포스팅으로라도 기록을 남겨놔야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내돈내산 책들도 리뷰를 올려야하는데,

맘처럼 쉽게 되지 않으니, 요즘엔 왜이리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지 모르겠다.

하루가 무척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벌써 8월이니, 더위의 정점인 8월이 지나면 어느덧 가을을 알리는 9월이다.

이렇게 한 해가 간다고 생각하니, 더욱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소중한 이웃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8월 보내세요^^

 

 

 벌써 8월입니다.~

 왜 이리도 시간의 추는 빨리 흘러가는지 모르겠네요...

 폭염의 정점이자 무더위의 막바지로 가는 8월에는 모두들 더위 조심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코로나도 요즘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모두들 건강 관리 잘하시길요^^~

 새로운 달인 8월에는 이웃님들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행복한 8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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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내가 주는 책선물^^ | 책과 관련한 이야기 2022-07-3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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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한테 주는 책선물이 어제 자정 넘어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다. 한 달에 한 번씩 선물포장 쿠폰을 쓰는 재미도 솔솔한 재미다. 두께도 제법 두꺼워서 내돈내산의 값어치를 한 것 같은 기분 좋은 만족감까지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작가가 기자 생활 14년 만의 첫 안식년을 기념하여 런던에서의 1년간의 삶을 그린 에세이집이다. 원래는 조민진 작가의 <내일의 가능성>이란 책을 먼저 구입하려다 이 책에 꽂혀 먼저 주문하게 되었다.

 

읽어야 할 책들이 많이 쌓였는데도 이렇게 또 사게 되는 책의 지름신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를 일이겠지만, 이렇게 날 위한 작은 선물로 책만큼 좋은 것은 없을듯 싶다. 두고 두고 찬찬히 읽어봐야겠다.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

조민진 저
아트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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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의 따뜻한 배려로 내 곁에 온 소중한 책들『지구별 방랑자』 외 2권 | 책과 관련한 이야기 2022-07-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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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전에 서평단에 선정된 인간사랑의 『지구별 방랑자』 와 함께 두 권의 책이 박스에 곱게 포장되어 배송되어 왔다. 세 권의 책이라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책이 구겨질까봐 꼼꼼하게 포장해서 배송해주신 인간사랑의 세심함이 함께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다.

 

 이렇게 귀한 책선물을 받으니, 마음은 역시 부자가 된 듯하다. 이렇게 귀하고 귀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한 리뷰에 대한 부담은 상당하겠지만, 이것 역시 내가 감당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읽어야 할 책들이 많아서 부담이 되겠지만, 아마도 "행복한 부담감"이 나에게 힘을 줄 것 같다. 

 

늘 독자와 소통하는 인간사랑의 따듯한 배려와 세심한 마음에 깊은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별 방랑자

유최늘샘 저
인간사랑 | 2022년 07월

하루 18,400원, 827일, 109,980km! "사직서를 던지고 세계 일주를 떠나다!"

"넉넉한 삶이 항상 좋은 삶은 아니듯, 가난한 여행이 나쁜 여행이 아니다. 무모하다고 할 만큼의 여행이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를 걸었고 하루 하루 지구에서 살아가는 별별 사람들의 미소와 슬픔을 마주했다."   (뒷표지 발췌)

아시아, 아메리카, 아라비아, 아프리카. 세상의 끝을 향해 떠난 827일간의 모험!

길 위에서 만난 베네수엘라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안데스 음악가, 아라비아의 목동, 파타고니아 마푸체 원주민, 킬리만자로의 마시이족과 수많은 세계 사람들.
그 찬란한 기쁨과 슬픔을 담은 지구별 이야기.   (뒷표지 발췌)

 

동양의 근대적 통치성

이동수 편
인간사랑 | 2022년 06월

 동양에서 진행된 근대화 과정은 여러 측면에서 서구의 그것과는 다르다. 왜냐하면 서구는 민간 주도의 경제활동이 변화함에 따른 경제적 근대화가 중심이었지만, 동양에서는 서구의 침탈에 대항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에 따라 마지못해 근대화를 택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대를 지나 현대사회로 접어든 오늘날에도 동양사회는 서구사회와는 달리 예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사유방식과 문화, 생활양식과 경제관념이 짙게 묻어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혹자는 동양의 근대화가 서양과 다른 경로로 이루어졌다고 평가하거나, 다른 혹자는 동양 근대화의 근본적 한계라고 지적하기도 한다.   (뒷표지 발췌)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저/박종일 역
인간사랑 | 2022년 04월

"일본인이 사회적 변혁을 향해 내디뎌야 할 첫걸음은 침략전쟁은 "잘못된" 것이며 그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평화로운 나라 사이에서 존중받는 지위를 되찾겠다는 간절한 희망을 갖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 평화가 실현되어야 한다. (...) 이제 일본인은 군국주의가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pp.4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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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좀 삽시다』오늘 도착^^ | 책과 관련한 이야기 2022-07-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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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낮에 이 책이 배송되었다. 로젠택배에서 배송 예정 시간과 배송 관련 문자를 남겨주어서 언제쯤 받을지는 대충 예상했었는데, 예상시간보다 빨리 배송이 되어서 놀랐다. 확실히 책의 상태는 택배회사와 관련이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얇은 비닐에 포장이 되어있었지만 이책은 정말 새책이라는 기운이 뿜뿜 풍기듯 자랑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책 표지도 무척 담백한 것 같다. 흰색의 표지가 무척 인상 깊었다. 

 

 그런데, 이렇게 또 책이 밀리고 말았다. 출판사마다 제각각이라서 어느 곳은 느리게, 어느 곳은 빠르게 보내주니, 약간의 부담감이 생기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 받아본 책은 다행히 분량이 적은 책이라서 가급적 빨리 리뷰를 올려야겠다. 

 

 

"나 혼자 산다"가 아닌 공유하는 삶을 말하다.!"

 

 

 초식동물인 사슴은 좋은 풀밭을 만나면 그 자리에서 크게 소리내어 운다고 한다. 이 너른 들판에 펼쳐진 풀밭을 혼자 먹기 아쉬워 주위에 있는 친구 사슴들에게 울음으로 신호를 보낸다는 것이다. 좋은 풀밭을 만나면 내는 특별하고도 예쁜 울음소리는 "맛있는 식사가 준비되어 있어요. 모두 모여 같이 먹읍시다."라는 메시지다.

 

 우리도 사슴의 울음소리를 내야 한다. "나 혼자 잘 먹고 나 혼자 잘 살명 뭐 해? 함께 사는 게 중요하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이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어야 한다. 함께 먹고, 함께 누리고,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이어야 한다. 

(프롤로그 중에서 )

 

우리 같이 좀 삽시다

이서정 저
마음의숲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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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면서도 행복한 날들에게』책 도착.^^ | 책과 관련한 이야기 2022-07-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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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에 서평단 발표가 난 책을 어제 늦은 밤에 배송되었던 탓에, 오늘 아침에야 문을 열어보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서야 이 책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책이 구겨져서 왔다. 내 맘도 구겨지는 듯했다. 

 

일주일이 넘었길래, 메일로 물어보니 작가가 쓴 친필 엽서로 인해서 배송이 전체적으로 지연되었다는 답신을 바로 받을 수 있었다. 작가의 친필 엽서도 중요하지만 조금은 책을 깨끗한 상태로 보내주는 것에 신경을 더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앞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책은 시 형식으로 된 에세이집이다. "솔아"작가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없어서 조금은 안타까웠다. 간결한 문장과 긴 여백이 담긴, 그래서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이라 생각된다. 오늘 아침에 받아봐서 벌써 다 읽은 책,,,,

 

 그러나 한 번 더 읽어봐야 할 듯싶다. 간결한 시 형식을 취했지만, 결코 운문은 아닌, 요즘 유행하는 시형태의 산문이다. 물론 중간중간 운문을 띈 시도 있었지만,......

 

 그래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스토리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라서 금방 읽혔지만 잔잔한 감동과 여운이 내 곁을 머무는 것 같다. 작가는 삼촌과의 영영 못 볼 이별로 아픈 마음을 글로 풀어놓기도 했고, 흰 나비가 삼촌이 떠난 다음 날 그녀 곁을 맴돌았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작년 돌아가신 우리 아빠를 생각하면서 아빠가 돌아가시고 얼마 안 돼 흰 나비가 우리집 아파트 단지를 맴돌았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작가의 슬픔에 나의 슬픔이 포개어지면서 깊은 공감을 이루기도 했었다. 

 

 고비고비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얼추 경험해본 나는 <불행하면서도 행복한 날들에게>란 제목이 주는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지금의 삶이 조금은 힘든 이들에게 이 책은 봄날의 따듯한 햇살같은 희망과 위로를 줄 것이라 확신한다. 

 


 

불행하면서도 행복한 날들에게

솔아 저
라이트오브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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