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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행복은 인간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행복한 일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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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문장 수집 & 명언들
응답하라 1988의 명대사 (보라가 선우에게 건네주는 말) | 문장 수집 & 명언들 2022-07-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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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홀로 된 엄마(선영)와 어린 동생(진주)과 살고 있다. 선영은 선우에게 그당시 유행하던 나이키 운동화를 사주기 위해 밤마다 무성(택이 아빠)에게 어린 진주를 맡기고 집근처 목욕탕 청소일을 한다. 그것을 목격한 선우는 엄마가 자기 몰래 무성에게 어린 진주를 맡기고 일을 나가는 것이 몹시 마땅치 않아서 괴로워한다. 괴로운 마음을 위로받고자 보라에게 전화를 걸어 포장마차에서 이 둘은 만난다. 괴로운 마음을 한참 토로하던 선우에게 보라가 건네준 한 마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이렇게 문장 수집을 해보게 되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넉넉해서 베푸는 여유로운 마음이 아니라 꼭 주고 싶은 절실함이야."   

(응답하라 1988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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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 문장 수집 & 명언들 2022-04-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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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中 에서


 

*남의 말을 전하거나 험담하는 자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그런 사람은 무엇 하나라도 선한 뜻으로 말하지 않는 법이다. 

그가 다른 사람의 비밀을 폭로한 것 같이, 다음 번에는 당신의 비밀을 들추어내려 할 것이다.

                                                                   -소크라테스-


 

*입보다 귀를 상석에 앉게 하라.

사람은 입으로 망하기는 쉬워도 귀 때문에 망하지는 않는다.

입은 자신을 주장하지만 귀는 사람들의 주장을 듣는 것이다.

사람은 자아가 강한 만큼 자아를 다른 사람에게 강조하기 위해 말이 늘어난다.

이것은 경계해야 한다.

한편 사람에게 입은 하나인데 귀가 둘인 것은 주위의 소리를 잘 들어야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


 

<마음의 등불>에 나오는 명언들이다.

소크라테스와 탈무드의 옛 명언들이 지금 상황에서도 적절하게 잘 들어맞는 것을 보면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모습은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고, 험담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일침을 가하는

 소크라테스의 격언은 귀담아 들어야겠다.

한 예로 친구들 모임에서 자기 험담 할까봐 늦게까지 그 자리를 뜨지 못한다는 

어떤 이의 말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처럼 친한 친구들끼리 만나도 남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두 번째 탈무드의 명언은 자기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말보다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내서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정작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자신이 내뱉은 많은 말로 상대방에게 헛점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물론 나부터도 말이 많아서 상대방에게 중요한 정보를 뺏기거나 스스로를 격하시키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탈무드의 격언이 나를 향한 경구처럼 충고해주는 것 같다.

 

옛 현인들의 지혜로운 명언들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좋은 가르침으로 삶의 지혜를 전수해주고 있다. 

 

마음의 등불

박훈 편
미문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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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 문장 수집 & 명언들 2022-01-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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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저
다산북스 | 2020년 07월

 

《책 속의 명언들 》

 

 

  ☆ 조금도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은 진정한 즐거움도 주지 못한다. ☆

   

    ~ 미셸 몽테뉴 ~

 

 

  ☆ 집중하고, 마음을 다하고, 단련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삶도 결코 탁월해질 수 없다. ☆

 

    ~ 헤리 에머슨 포스딕 ~

 

 <p.102>

 

 

 

 

《책 속의 문장들 》

 

 

 공부의 진짜 목적은 인생이란 마음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마음은 내가 키워줘야만 자랄 수 있는데 공부하는 지금이야말로 그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데에 있습니다.

 

<p.80>

 

 꿈이란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이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모습'이거든요. 내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사람들과, 어떤 곳에서,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살고 싶은지를 담아놓으면, 그것이 꿈입니다.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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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 문장 수집 & 명언들 2022-01-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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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저
다산북스 | 2020년 07월

 

《 책 속의 명언들 》

 

   ☆ 나는 내 의지대로 된다. ☆

  ~ 쇼펜하우어~

 

   ☆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 대로 될 것이다. ☆

  ~헨리 포드~

 

<p.71>

 

 

 

《 책 속의 문장들 》

 

 사실은 하루하루가 이미 '내 인생'을 이루는 작은 조각들인데도요, 별 뜻 없이 저지르는 잘못들이 내 인생을 야금약금 갉아먹고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조금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

 '내 인생은 단 한 번뿐이고, 나는 세상에서 내 인생을 가장 귀하게 여겨야 할 사람이다'

(...)

 순간순간 '지금 뭘 할까?'를 정하는 작고 사소한 판단이 모여 내 하루를 이루고, 그 하루가 결국 내 인생을 결정짓는다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 지금의 나를 좀 더 강하고, 좀 더 지혜롭고, 좀 더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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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 문장 수집 & 명언들 2022-01-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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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박성혁 저
다산북스 | 2020년 07월

 

《 책 속의 명언들 》

  ☆ 너는 움츠러들기보다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다. ☆

        ( 오프라 윈프리 )

 

 ☆ 패배자는 머뭇거리고 망설이느라 에너지를 허비하지만, 이기는 사람은 우왕좌왕하지 않고 자신 있게 뛰어든다.  ☆

     ( 카를 크라우스 )

 

<p.33>

 


《 책 속의 문장들 》

 

 인생의 내공이라는 게 '삶이 굴곡져 흐르는 고비마다 얼마나 단단한 마음으로 딛고 일어서느냐'에서 판가름 나는 거거든요. 

 

 자기 공부는 (...) 조만간 막이 오를 본격적인 내 인생을 위한 '마음 단련'이었습니다. 

 

 '몸 나이'는 매년 설날에 떡국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한 살씩 올라가지만,  '마음 나이'는 내가 애쓰고 정성 들여 가꾸지 않으면 그대로 멈춰 있을 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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