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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행복은 인간만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행복한 일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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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갑자기 문득 중학교 2학년 담임 선생님이 그리워진다.^^ |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2022-07-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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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시절, 자아가 성장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몸부림쳤던 호기롭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중학교 2학년에 올라오니, 1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다. 그것은 우등생들만을 선호하는 학급 분위기, 공부만 잘하면 선생님의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던 시절, 난 뭔 베짱으로 일기장에 담임 선생님을 향한 도전의 말들을 적나라하게 써놓았을까....뭔 뚝심으로....

 

 그당시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일기장 검사가 있었다. 보란듯이 난 담임선생님께 내 억눌린 마음의 말들을 일기장에  과감없이 쏟아부었다. "난 차별을 하는 선생님이 싫다,  2학기 때는 기필코 평균 90점 이상을 받아서 선생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놓을 것이다. " 대충 이런 뉘앙스의 글을 일기장에 쏟아냈던 것 같다. 내가 선생님이었다면 이런 발칙한 학생에게 어떤 맘이 들었을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참 철딱서니 없는 행동과 마음이었던 것 같다. 아마도 선생님께 사랑받고 싶었고, 관심 받고 싶어 했던 어린 사춘기 소녀의 어줍잖은 투기였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난 담임 선생님께 도전장을 내밀었던 것이다. 

 

 중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은 그당시 27살의 꽃다운 나이였고, 얼굴 또한 고우셨다. "가까이 봐야 예쁘다"라는 어느 시인의 시처럼, 선생님의 외양의 모습은 누구나 한눈에 봐도 출중한 미모에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지만, 내면의 모습은 가까이 봐야만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선생님을 처음 대했을 때는 내면의 모습이 아닌 외양의 모습만으로 선생님을 평가했던 것 같다. 도도하고 쌀쌀맞은 선생님의 첫 인상은 선생님과 1년을 같이 보내면서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내가 유일하게 미술과 체육에 자질이 없었는데, 우리 담임선생님은 미술을 전공하신 분이셨다. 선생님 덕분으로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못해도 지켜봐주시고, 잘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셨으니, 그때부터 미술은 나에겐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 아닌 응전과 도전의 과목이 되었던 것이다. 

 

 호기롭게 일기장에다 내 마음들과 도전에 대한 글들을 다 쏟아부어서 처음엔 무척 시원했다. 그런데 아무리 어린 나이라지만 그렇게 선생님께 대놓고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마음이 편했다면 그건 거짓말이다. 그당시 사춘기 시절에도 말과 글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내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나보다. 1학기 초부터 선생님께 그렇게 매번 일기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니, 나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성적이 걱정이 되는 건 당연지사가 아니였겠는가...,

 

 나는 나의 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야했고,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경구에 나의 한숨과 걱정은 내려놓을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당시 2학년의 학생수가 무려 756명이나 되는데, 전교 순위가 11등이라는 쾌거를 만들어 낸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다. 선생님께 관심받고 싶었던 어린 투기의 마음이 이렇게나 큰 성과를 이루어낼지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1학기 기말고사 성적이었으므로, 2학기 때에는 이 성적의 결과로 부반장이 될 수 있었다. 

 

 선생님은 그런 나를 인정해주시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니 하늘을 나는 것처럼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나는 내 말을 지킨 결과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었고, 선생님 내면의 모습까지도 볼 수 있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던 것이다. 보통의 선생님이었다면, (그당시에는 학생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았으므로....) 꽤씸한 마음부터 들어서 오히려 차별의 대상이 되었을 텐데, 선생님은 오랜 시간 나를 지켜봐주셨다. 오랜 기다림은 서로의 관계를 무르익게 해주는 숙성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또한 선생님의 깊고 따뜻한 배려가 아니었나 싶다. 사춘기 시절 자아정체성이 무르익을 시기에 가장 먼저 생겨나는 욕구가 인정욕구라 했다. 아마도 내게 "인정욕구"가 샘솟고 있어서 그렇게 무모한 도전장을 선생님께 내밀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아직까지도 그당시 치기 어린 사춘기 시절이 가끔씩 생각이 난다. 그 한 가운데 계신 담임 선생님(은사)의 모습이 아직까지도 선연하다. 나에겐 아직도 늙지 않고 고운 얼굴로 함박 웃음을 머금고 계신 선생님이 내 마음 안에 계신다.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과 사랑은 학생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학생들의 서투룬 몸짓과 행동들은 그만큼 자신을 봐달라는 시그널이 된다. 좋은 선생님의 기준은 잘은 모르겠으나,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넓게 키워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는 교사야말로 좋은 선생님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다. 내가 선생님께 받은 사랑과 관심은 나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어 준 토대가 되었기에 말이다.

 

 보통 "은사"란 학생에게 은혜로운 선생님이란 뜻이다. 내게 가장 큰 은혜를 주셨는데도 너무 앳되고 고운 선생님의 이미지가 내 마음에 아로새겨져 있기에 선생님이란 호칭이 왠지 더 정감이 간다. 나의 영원한 은사님이신 중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이 무척이나 보고 싶은 날이다. 

 

오늘 문득 옛 담임 선생님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로 남겨보게 되었다.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선생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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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보내는 행복^^ |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2022-07-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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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들의 말 한마디는 참으로 중요하고 무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주에 매주 볼링을 치자고 호기롭게 말한 것을 우리 막둥이 아들 녀석은 기억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주말이 다가오니 아들녀석은 볼링 치러 가지 않을 거냐고 우리 부부에게 넌지시 물어보는 것이 아니겠는가....., 실로 말 한마디의 무거움을 자식 앞에서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이런 긴장감과 깨달음을 주는 것도 자녀들이 부모에게 주는 선물인 듯 싶다. 자식과의 약속을 소중히 지키는 것도 부모의 도리인 듯 싶다. 갑자기 이런 경구가 떠오르니 말이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에는 딩크족(자녀를 낳지 않고 사는 부부)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련의 과정들이 비단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것이겠지만, 요즘의 젊은이들에겐 집 장만하는 것도 어렵게 되다보니, 자식 낳기를 포기하고, 캠핑을 즐기며 그들만의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리라...,

 

 그런데, 살다보면 부부란 숱한 어려움의 고비들을 만나게 되는 순간들이 온다. 그 고비를 넘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자식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본다. 자식을 키우며 부모는 어른이 되어간다. 서로 20년 이상 다른 환경에서 살다가 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서로의 가치관과 고집들과 자존심들 때문에 우리 부부 역시 많은 갈등과 고비도 많았지만, 결국 부부 사이를 잇게 해준 것은 자녀들이었다. 서로의 자존심을 내려놓게 되고, 서로 융합하면서 자녀들을 키우다보니, 우리 부부는 어느새 20년 넘게 살아온 이제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삶의 동지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막둥이 녀석 덕분에 우리 부부는 우리가 말한 말을 실천에 옮겨야했고, 아들에게 부모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치니, 조금은 실력이 붙는 것 같았다. 남편과 나는 연이어 스트라이크를 연발하는 행운까지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우리 아들녀석도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으니, 운동이나 공부나 여러 번 반복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본다. 부모들이 스트라이크를 치는 것을 본 우리 아들녀석도 욕심이 생겼던지, 첫 번째로 볼링장을 갔을 때와는 전혀 다른 포즈와 기술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들녀석의 작은 변화들을 보면서 기특하기도 하고, 자주 이런 기회들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다. 

 

 어제도 지난 주에 이어서 볼링을 기분 좋게 치고, 토르의 신작이 나와서 영화를 관람하게 되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의 시작 부분이 무척이나 독특했다. 사막 한가운데서 죽어가는 자신과 딸을 안고 신에게 자비를 구하는 고르,  그러나 신의 자비란 없었다. 결국 신에게 맞서는 복수심으로 가득 차게 되서 모든 신들을 응징하려고 하는데,,,,,,

 영화가 다 끝났는데도 나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쿠키 영상이 있다는 말이다. 과연 몇 개의 쿠키 영상이 있을지 토르의 영화가 궁금한 분이 있다면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영화 관람을 마치고 나니, 10시가 조금 넘었다. 우리는 간단하게 허기를 채우기 위해 근처 치킨집에서 치킨 두 마리와 생맥주를 포장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치킨 두 마리를 셋이서 먹어 치울 정도로 많이 허기졌었나보다.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가족과의 시간으로 주말의 일정은 행복하게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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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늘 일상탈출을 한다. |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2022-07-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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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거의 주말에는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등 일상의 작은 탈출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우리 가족의 성향은 남편과 같다. 어제는 특별히 우리 막둥이와 셋이서 모처럼 오봇한 시간을 보냈다. 자식은 "품안의 자식"이란 말이 있다. 큰 애들은 이제 부모보다는 친구들과의 시간을 원한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셋만 시간을 같이 보내는 날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어제는 우리 막둥이 녀석이 볼링을 배우고 싶다고 하길래, 인근 볼링장에 가게 되었다. 나도 볼링을 친지가 오래되서 영 실력이 말이 아니었다. 남편만 예전의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는 듯 했지만, 나와 우리 막둥이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계속해서 또랑으로 빠지는 볼링공을 보면서 실소만 터져 나왔다. 조금씩 내 페이스를 찾아가면서 볼링을 맞출 때의 쾌감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었다. 우리 막둥이 녀석은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참 기특했다. 더 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탑건"을 관람하고 싶었기에 남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아쉬움은 늘 다음을 기약하게 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아쉬움은 기다림의 마음을 낳는다. 볼링은 이제 다음을 기약하고 남편이 보고 싶었던 <탑건>을 보러 갔다. 

 

 톰 크루즈 주연인 <탑건> , 확실히 톰 크루즈의 녹슬지 않은 연기력과 그의 출중한 모습에 매력을 느끼며 영화를 관람했다.  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인 매버릭(톰 크루즈)이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의 교관으로 발탁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로웠다. 책은 읽기 싫어하지만, 영화 관람을 좋아하는 남편이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일상의 작은 변화들은 우리의 삶에 큰 활력을 심어준다. 

 

 영화 관람을 마치고 나니 자정이 훌쩍 넘었다.

막둥이가 배가 고프다하여 "조마루 감자탕"에 들러 저녁을 해결했다.

어제는 어쩌다보니 스포츠와 문화 생활을 두루두루 즐기게 된 의미 있는 주말이었다. 

 

 건강한 자아 정체성을 확립할 시기에 있는 우리 막둥이를 위해서라도 이런 소중한 시간들을 자주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막둥이도 앞으로 점점 학업과 친구들과의 시간으로 부모와의 시간이 줄어들텐데 이렇게 기회가 닿을 때마다 아들녀석과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야겠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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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저바람님~마음 따뜻한 애드온 적립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2022-06-28 09:4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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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바람님^^ 

 

흙바람님의 고운 마음과 따뜻한 나눔의 배려가 담긴

애드온 적립이 잘 되었음에 이렇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해주시고,

소중한 이웃님으로 교류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블로그 활동을 통해 좋은 이웃님을 알게 되고,

이렇게 소통하며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흙바람님과 좋은 이웃으로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흙바람님의 따뜻한 배려가 담긴 6월의 애드온 적립~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과 친구하시는

멋진 날 보내세요^^

 




 

눈, 물

안녕달 글그림
창비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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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님~ 마음 따뜻한 애드온 선물 감사합니다.^^~ | 일상이란 기적의 이름 2022-05-28 08:28
http://blog.yes24.com/document/163456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모처럼 이른 새벽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산바람님의 따뜻한 마음이 깃든 애드온이 소중하게 적립되어 있었다. 이렇게나 빨리 애드온이 적립될 줄은 몰랐다.

 

소중한 이웃님이신 산바람님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애드온에 부탁하신 책을 등록했는데, 설정 변경 버튼을 누르지 않아서 애드온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다. 전혀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나는 이튿날에야 산바람님께서 보내주신 쪽지를 확인하고, 애드온에 책이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참 나의 부주의함은 오래된 나의 습관인 것 같다는 사실을 어제야 비로소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산바람님의 따뜻한 나눔의 정과 배려의 마음이 정말 고맙다.

이렇게 좋은 이웃님들과 소중하게 행복한 인연으로 항상 잘 지내고 싶다. 

글로 소통하며, 따뜻함을 주고 받는 진심이 통하는 세상~

그것이 내가 블로그를 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산바람님^^

 

산바람님의 고운 마음과 나눔의 배려가 담긴 

애드온 적립이 잘 되었음에 이렇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해주시고, 

소중한 이웃님으로 교류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블로그 활동을 통해 좋은 이웃님을 알게 되고, 

이렇게 소통하며 지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책이 좋아 시작했던 블로그 활동이었지만, 

이제는 책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이웃님들을 

알게 되어 더없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산바람님과 좋은 이웃으로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 나누며 지내고 싶습니다^~^.~

 

산바람님의 따뜻한 배려가 담긴 5월의 애드온 적립~

정말 고맙습니다.^^

 

 

 
 
 
 

불장난

손보미,강화길,백수린,서이제,염승숙,이장욱,최은미 공저
문학사상 | 2022년 01월

 

더불어숲

신영복 저
돌베개 | 2015년 12월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200대화 편

구슬 저
길벗이지톡 | 2021년 07월

 

햇살 좋은 날, 하루를 널어 말리고 싶다

김경집,김건주 저
도서출판CUP(씨유피)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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