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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 | Book 쪼개기 2021-10-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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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저/김윤경 역
다산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을 하는 가장 밑바닥의 기본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이름은 여러번 들어본 교세라라는 일본 기업

그 기업을 창업한 이가 이나모리 가즈오예요.

 

현재 직장을 다니는 우리도 왜 일하는지를 모르고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 중요한 월급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 그 자체를 하는 이유, 금전적인 보상이 아닌 일 그 자체에 대한 목적을 다시 생각해 본다면

우리는 정의를 내리기 힘들거예요.

 

이 책은 한편으로는 고리타분 할 수 있지만 가장 밑바닥의 그러니까 집을 지을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지반공사에 대한 영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 중에서 최고는 상대적인 것이지만 완벽은 절대적인 것이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선천적인 재능과 노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기본적인 마인드라는 내용도 공감이 많이 갑니다.

 

이와 하는 일. 더 의미있고 우리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면 안할 이유가 없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일하는 이유를 알고 일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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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 후 2일차 | 혼잣말 2021-10-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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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을 했는데 

첫째날은 영양제를 맞은 듯한 힘이 넘치는 느낌

둘재날은 약간 몽롱하면서 잠이 모자란 듯한 느낌.

 

1차 때는 팔이 많이 아팠는데 2차 떄는 별로 아프지도 않고 약간 찌릿한 느낌 정도.

 

벌써 코로나 바이러스에 몸이 적응했는가 봅니다.

역시 적응력 하나는 자신 있네요.

 

접종 안맞으신 분은 얼른 맞으시기 바라고

맞고 나니 눈에 안보이는 보호막이 쳐진 느낌이네요.

정관장 CF에 나왔던 보호막 같은거 아시지요?

 

몇일전 갔던 곳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갤럭시 Z폴더 3.. 사진 잘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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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음악과 함께 | 혼잣말 2021-10-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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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에 최근 다시 음악을 제대로 듣기 시작했어요.

조그마한 오디오도 사고 네트워크 플레이어도 사고 보스 스피커도 이제 일좀 하네요.

음악은 재즈도 들어보고 클래식도 들어볼려고 했는데

역시 피는 못속이듯 락을 무한 루프로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너무 시끄러운 락보다는 적당히 시끄럽고 리듬감 있는 곡들이 좋네요.

오늘은 Goo Goo Dolls의 음악 한곡이 귀에 꽂히네요.

 


 

타이달을 요녀석으로 들으면 새로운 음악세계가 열리는듯 합니다.

블루사운드의 노드 3세대.

고맙다. 다시 음악을 진심으로 듣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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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정리하는 4차산업혁명 | Book 쪼개기 2019-08-1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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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권으로 정리하는 4차산업혁명

최진기 저
이지퍼블리싱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두리뭉실한 4차산업혁명의 큰그림이 아니라 큰 변화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 부분만 정리하고 이야기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진기 저자를 알게 된건 역시나 유튜브이다.

오마이스쿨에서 경제를 비롯한 사회학, 역사학을 너무나 명쾌하게 소신껏 동영상으로 통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속이 시원해서 여러편의 동영상을 봤었다.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이제는 좀 지루한 주제가 되어 버렸다.

누가나 다 아는 이야기. 누구나 조금은 아는 이야기. 하지만 누구도 명쾌하게 정의하지 못하는 이야기.

 

나는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고 내일에 대응하는 것을 무엇보다고 신뢰한다.

그런면에서 최진기 저자와 나는 공감의 영역이 충분히 있는 것 같다.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4차산업혁명은 어떤 기술을 어떻게 제조업체에 적용하여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얼마만큼의 효과를 얻을 것이지에 대한 정의와 접근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저자는 인문학과 역사와 4차산업혁명의 주제를 융합하여 접근하여 이야기 한다.

 

그러다보니 4차산업이라는 산업적인 상당히 건조한 느낌보다는 더욱 편하게 정의하고 해석해주다보니

머리에 와 닿는것 보다 가까운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 든다.

 

토요일 저녁 이 책을 읽고 나니 저자의 다른책들도 읽고 싶어져 예스24에서 검색중이다.

최진기 저자가 지은 책들을 쭉 사서 최진기 뽀개기를 한번 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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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는 기술 - 이동우 | Book 쪼개기 2019-04-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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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를 읽는 기술

이동우 저
비즈니스북스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무나도 배울 것이 많은 추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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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젠 : 위에서 내린 명령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작업자 스스로가 지혜를 발휘하여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 게 특징이다.

 

차량공유서비스 우버는 자동차를 한대도 보유하거나 생산하지 않았지만 BMW의 시장가치보다

가치가 더 높은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과거의 기술 혁신은 변수에 가까웠지만

이제는 상수가 되고 있다.

 

싱귤레리티 :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시점을 의미한다.

 

소비자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의해 주고 제품을 출시

 

오스트리아 학파(신자유우의파)

조지슘페터 : 자본주의는 실패없이 진화하지 않는다.

국가의 개입은 필요로 하지 않고 청산이 필요하다.

미국 : 1931년 역사상 최악의 경제불황 - 방임의 결과

 

손쉽게 큰 돈을 만는 금융 -> 제조회의론 -> 금융위기 -> 제조를 다시 미국으로

 

복잡성 영역 : 인과관계가 분명해 지는 영역

혼돈의 영역 : 인과관계를 알 수 없는 영역

 

앙트레프레너십 : 창업가 정신

절제하는 사람들간의 프로토콜

영웅의 시대는 끝났다. -> 조용히 이기는 자들의 시대

 

연결하는 인간 +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 + 딥워크(그릿)

 

에고이스트 : 다른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사람

 

자신의 평가

- 자기가 실제로 이룬 성취에 따라 그 믿음이 천천히 커지는 사람

절제와 겸손을 지닌 이들은 성공을 하더라도 매우 놀라면서 더 조심한다.

스스로 성공한 것이지만 그렇기에 더 두렵고 조심스럽다.

 

- 자기자신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천성적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

그 믿음에는 아무런 근거도 없고 밑바닥에 깔려 있는 건 에고다.

 

인구학 = 토머스 멜서스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 ->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2000년 63만 출산 -> 2002년 49만명 출산

현재 40만명 이하 출산

 

아파트 구매 여력이 없다.

30대가 되어야 경제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 = 저성장 시대 (불황/호황의 시대가 아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의 시작은 문제를 인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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