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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 울나라가 조아 | 무비 2018-08-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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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미국 | 블록버스터 | 12세이상관람가
2015년 제작 | 2015년 06월 개봉
출연 : 드웨인 존슨,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칼라 구기노

 

 

더위가 조금 물러가면서 올레 tv를 보면서 선풍기 틀어놓고 재난 영화 한편이 보고 싶어 졌습니다.

올레TV 포인트도 좀 있고 요즘은 카드 포인트도 전환이 되어서 마음이 뿌듯하고 좀 비싼 영화도 과감히 선택할 수 있다보니 거만하게 리모콘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영화가 '샌 안드레아스'. 지진 영화

 

근데 이게 왠걸. 이전에 본 것 같은 영화.ㅠㅠ

알고 보니 1/3 정도 지난번에 보다가만 영화였습니다.

 

치매가 40대에도 오네요.

 

결국 가족 4명이 열심히 봤네요.

특히나 저는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의 미모와 몸매에.... 헉...

 

영화도 썬그라스를 쓰고 봐야 맘 편히 볼 것 같습니다.

 

여하튼 해피엔딩 같지 않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래도 지진이 적은 우리나라가 젤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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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 BAAM : 너무나 신난다... 아싸. | 뮤직 2018-08-11 07:22
http://blog.yes24.com/document/1059848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은 걸그룹들의 음악적 수준이 정말 장난이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 제 20대 시절의 그룹들도 다들 좋았지만 사실 신비주의로 이쁨과 잘생김으로만 승부한

그룹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우리의 우상 핑클과 요즘 좀 시끄럽지만서도 SES는 절대적인 실력파 그룹이었지만

사실 다른 걸 그룹들은 실력보다는 외모로 더 승부를 본 그룹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잘못되었다기 보다는 그 시대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근데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들은 노래실력, 춤실력, 거기다 인성까지 모두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요즘 너무나 좋아하는 그룹. 모모랜드.

그중에서도 주이라는 친구는 왜그렇게 사람을 즐겁게 할까요?

보는 것 만으로도 귀엽고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해피바이러스...ㅎㅎ

40대에 이러면 안되는데...ㅠ

 

 

모모랜드 - 미니앨범 4집 : Fun to The World

모모랜드
카카오엠 | 2018년 06월

 

 

어제 자기전에 핸드폰으로 음악을 틀어놓고 잤는데 3시경에 BAAM 이노래가 나오는겁니다.

그 순간 제가 잠시 깼는데 비몽사몽간에 계속 이 노래만 들은 것 같아요.

 

모모랜드 주이가 꿈에 나오길 바라면서....

 

음악은 들으면 행복한 것이 젤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대의 감성이 저에게도 통하는 건 뭐죠? 여하튼 좋은 노래 고마워요. 모모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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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형 인간이 되고 싶다. | 나는 스페인이다. 2018-02-23 05:56
http://blog.yes24.com/document/1019016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저는 평생 아침형 인간을 꿈꾸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아니 새벽형 인간이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이죠.

사실 전 잠을 자는게 스트레스예요. 그 시간이 아깝고 괜히 5시간만 자고 성공하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야 제 마음이 편해지는데 몸은 그와 완전히 반대입니다. 10시만 넘으면 잠이 쏟아지고 최소 7시간 이상을 자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좀 다르긴 했어요. 5시 반에 학교에 도착해서 도시락 까먹고 음악듣고 수업할 때까지 놉니다.
아니면 그 새벽부터 농구공 들고 농구장 가서 열심히 땀을 빼고 놀다가 수업시간에 지쳐서 선생님의 강의를 배경음악 삼아 열심히 졸았습니다.
근데 그때는 최소 5시 정도에는 일어났던것 같아요.

회사 생활를 하다보니 최근에는 저녁 약속도 많고 술자리도 많다보니 고정적인 패턴을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4~5일 술자리가 있을 때도 있거든요.

근데 이런 핑계 저런 핑계대다보면 80살 넘어서야 새벽형 인간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새벽에 눈이 떠지면 다음날 어떻게 되었던지 간에 그냥 일어날려고 합니다.
오늘도 3시에 눈을 떴는데 그냥 눈감고 누워있다가 이제야 일어났어요. 그 2시간에 뭐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생각만 많지 행동이 안되요.

최근 김민식 PD님의 책을 읽고 있는데 블로그에 대한 예찬을 하시더군요.
기록한다는 것. 글을 적는다는 것은 일상과는 또다른 차원의 일인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실천이 안되요.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 글하나가 제 생활을 바꾸고 내일을 바꾸고 미래를 바꿀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일 새벽에도 또 글을 쓸 수 있을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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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제주도에서 살리라. | 나는 스페인이다. 2018-02-22 23:09
http://blog.yes24.com/document/1018979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는 제주도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몇 번 가보지는 않았어요. 기억도 잘 나지 않는 대학교 졸업여행으로 간게 처음이었는데 그 이후로 출장을 포함하여 5번 이내인 것 같네요.
더 작게 가본분들도 있지만 많이 가봤다고 할 수는 없는 애매한 숫자네요. 근데 전 제주도가 너무 좋습니다.

가본 횟수와 좋아함은 관계성이 없는 거잖아요.
한눈에 반한 연인이 있듯이 제주도는 그냥 느낌이 좋아서 사랑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제 아시는 분들이 골프 여행을 동남아로 가자고 하시면 저는 제주도가 훨씬 좋다고 이야기 합니다.

우선 우리말이 통합니다. 분위기는 야자수도 있고해서 외국 분위기도 나는데다가 우리 말이 통하니
손발과 온갖 표정을 총 동원해도 될까말까하는 소통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음식 또한 육상에서 자주 먹던 것과는 또다른 것들이 많습니다.
흑돼지며 갈치조림이며 비슷하지만 또 다른 우리의 음식들이죠.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한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일상과 격리된 무엇인가 편안해 지는 기분. 단지 그 기분만으로도 제주도는 언젠가는 꼭 살고 싶은 곳입니다.

오래도 아니고 딱 2년간만 제주도에 살겁니다.
한 50대 후반이나 60대 초반정도에 제 와이프와 단둘이서 제주도 구석구석 여행을 하며 맛집을 모두 돌아다녀보는 재미로 살고 싶습니다.
물론 경제력이 받춰줘야겠지만.... 잘 되겠죠.ㅎㅎ

일년에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다보니 오늘도 제주도를 그리며 삼다수를 마십니다.
괜히 마실때마다 설레이는게 있거든요. 그냥 저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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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 | 나는 스페인이다. 2016-09-19 05:46
http://blog.yes24.com/document/896063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는 아침형 인간을 꿈꾼다. 그리고 아침형 인간이기도 하다.

11시에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일상이 목표이며, 다행히 오늘은 그렇게 일어났다.

 

그러고 나니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가 또 걱정이 되었다.

 

5시 기상 후 30분간 세면, 커피마시면서 뉴스 검색.

이렇게 하면 4~50분이 지나는데 나머지 시간에 무엇을 해야할지 잘 생각해야 한다.

 

그 시간을 흐지부지 보낸다면 오히려 잠을 더 푹 자는 것이 상책이다.

 

오늘은 이렇게 블로그를 쓰고 있다.

약 30분정도 걸리는 시간동안 블로그를 쓰는 것이지만

이 또한 하나의 무엇인가를 한 것이기에 가치있는 시간이라고 본다.

 

사색하면서 무엇인가를 적어가는 시간.

일상에서는 참 내기 힘든 시간이고, 그것보다 중요한 것들이 더 많기에

항상 덜 중요한 일이다보니 실천이 어렵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블로그를 꾸준히 잘 꾸미는 분들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도 읽고 리뷰도 남기고 영화도 보면서

한번씩 공연도 보고 리뷰를 남긴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사진도 잘 찍는다.

 

시간을 참 잘 활용하는 분들이라고 생각된다.

 

누군가가 그랬다.

시간을 15분 단위로 쪼개서 관리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게 현실성을 떠나서 너무 인간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인간미는 없을지언정 그렇게 해야 우리는 삶을 풍족하게 살 수 있는 것 같다.

15분동안 책을 읽고 15분동안 메일을 쓰고 1시간동안 회의를 하고 등등

모든 시간을 통제해서 생활하는 것.

 

그것에 대한 로망과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

 

특히나 나는 목적이 있을 때 행동으로 옮겨진다.

즉 나에게 돌아오는 결과가 없다면 안하게 된다는 것을 잘 안다.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 블로그를 쓰고 책을 읽고, 하루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더 나은 삶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한번 실천으로 옮겨본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삶.

특히나 시간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매일매일 이 시간 블로그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그리고 이 사색이 나의 삶을 가치있고 의미있고 뿌듯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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