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언 강이 숨트는 새벽
http://blog.yes24.com/yuelb1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전체보기
율목 ? -그리고 소설 이야기 | 낡은 서랍 2016-01-18 22:20
http://blog.yes24.com/document/83928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저
문학동네 | 2009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누구의 소설였지..
외국에서 잠시 들어와 밤골이란 곳을 찾는 내용 였는데
케이와 어눌한 말로
누군가의 기억 속 풍경을 말하며 밤나무가 많고 물도 좋은
그런 곳을 찾아 주는 내용.
그걸로 고심을 하다 남편에게 말하니 옛지명은 아마도 바뀌지
않았을까 한다며 유래가 되는 곳을 찾는게 빠르지 했던것 같다.
어찌 어찌해서 그런 이름의 유래를 찾아 가지만 말로만 전해
듣던 상상의 이미지가 그대로 일리 없다.
그런데도 절망하는 이의 절규가 너무 처절해서 그 소리까지
내내 남았던 기억 ㅡ그런데...대체 그 소설은 누구의 소설이었지?
푸흣...오래 된 것도 아닌 듯한데...이름과 제목과 내용이 모두 분리된
것이 유래를 찾아 상상을 더듬어 나가는 그 글 속의 그들이 나 같다.
작가님 ㅡ쏴리 ...
기억해 낼게요.
오늘 중으로...책을 다 뒤집어서라도...뭐 요 근래 책중
대략 2ㅡ300권 안에 있겠지...
걍 독서록을 뒤지는게...빠르겠...어.. (아!)

김연수 ㅡ소설 케이케이 의 이름을 불러봤어 ㅡ였다..
지명 역시 밤뫼 ㅡ와 율산의 어디 쯤 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언강이숨트는새벽
언 강이 숨트는 새벽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0·11·12·14기 책

15기 영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01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소설가들
윤"과 함께 볼것
스크랩+이벤트
외딴 방에서
따옴표 수첩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어떤 날
스치듯이
낡은 서랍
읽겠습니다
보겠습니다
듣겠습니다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문학과 지성사
문학동네
창작과 비평사
태그
페미사이드 다시만나다 악몽일기 가족인연 길음역 과탄산소다 좋았던7년 문지스펙트럼서포터즈 새싹뽑기_어린짐승쏘기 모동섹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47 | 전체 447397
2014-10-08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