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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약방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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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토끼 약방 3권 (완결)

DIDI 저
시크노블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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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까진 아닌데... 실망을 하긴 했어요.. 뇌 속을 휘젓는 느낌을 받았대서 일상행활을 못할 정도의 데미지를 받을까 걱정이 있었지만.. 또 다른 예상이었던 기억상실이 튀어나와서.... 다행이면서도 이것은 이것대로 이게뭐람 싶기도 했고...
이 결말에서 받은 느낌은.. 이야기를 쓰다가 감당을 못하게 됐는데 결말을 내긴 해야하니 나온 엔딩 같달까...? 용왕님 자리를 못 벗어나서 곤란하댔고 저놈은 대적할 만한 존재가 없는 말릴 수 없는, 방법도 찾기 힘든 기후재앙 같은 느낌이었는데 저렇게... 올 수 없다던 님이 마실 나오듯 나오면 수습을 할 수 있었다면 이제까지 죽어나간 생명들은 정말 촛불의 불씨만도 못한 걸로 보이니까 구렸구요. 우주와 만년묵은 쥐랑 백두야차.. 없앨 때 티끌만도 못한 것처럼 쓰여지기도 했지만 후가 되니 더 격이란 게 떨어진 것 같고.. 여우의 이야기가 또다른 동화같이 귀엽고 예뻤던 것과 별개로 그랬어요.
즐거웠고 아기자기 사랑스러웠는데 내가 느낀 감정 중 마무리가 튼실하지 못하다,가 있다는 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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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약방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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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토끼 약방 2권

DIDI 저
시크노블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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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알아차려서 다행임......모두 다 불안한데 사랑하니까 본인보다 불안함이 더 클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신남 때문에 갑자기 위기의식이 너무 떨어져서 솔직히 충격받음... 끝까지 몰랐으면 한심하다고 큰 실망 느꼈을 것 같아요..
여기 고통받고 죽고 하는 게 동물형이라 기분이 많이 더러워요. 기학은 잠깐이나마 지나가기라도 했는데 기학의 친구라던 만년묵은 쥐.. 만난 것도 아닌데 볼 때 우울함을 느껴서... 우주라는 사람은 살렸다 죽이는.. 목숨으로 농락을 당해서 기분 나쁘고... 주혁은 뼈가 부스러진 것 같아서 소름끼치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생일인데..
심장이 모만화의 사혼의 조각처럼 큰 존재의 하나가 조각조각 흩어져서 랜덤 사람한테 각각 붙은 것 같은데..... 아기자기한 이야기라 해결이 되겠지만은... 죽은 존재들이 돌아오진 않을테니까 기분은 계속 구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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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약방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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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토끼 약방 1권

DIDI 저
시크노블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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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졌어요. 원래 사람이 아닌 존재의 이야기를 개좋아하는데 떡침으로의 선회가 너무 훅이라 좀 에바가 아닌가 싶었지만 은성이 조곤조곤 설명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라서 스무스하게 넘어갔고.. 모든 등장인물이 매력 넘치고 톡톡 튀고 요정같은 맛이 있어요. 주혁도 인외의 뭔가가 숨겨져 있는 듯 한데 아니더라도 비슷한 요정의 맛이 있었어요. 모르는 털뭉치 덜덜 떠는 거 계속 쓰다듬는 거 웃기고 예쁘고ㅋㅋㅋㅋ 함이 눈 마주 보는 것도 외계인 검지 마주대는 인외존재의 인연을 사진 찍는 듯한 인상이 예뻤습니다.
은성은 사람에게 정이 더 쉽게 안 주는 인물처럼 보였는데 함이 때문에 선을 넘으니 주혁에게 얽히는데 머뭇대거나 그런 게 없어서 단순 귀찮음인지 헷갈리네요.
처음 토끼,여우 이야기를 보면 주혁은 신이랑 비슷한 존재일텐데 흥미롭구요.
너무 재밌게 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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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4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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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달 04권 (완결)

MaRO 저
모드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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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충격과 실망이... 외전도 없이 끝날 줄 몰랐어요.... 여울이랑 있는 게 웃겨서 이 부분도 아쉽고...
그래도 내내 거슬렸던, 옛날옛날 먼옛날의 에 나오는 옛날이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그러면서도 어느 시댄지 정확히 나타내지 않아요. 달달이라는 이야기에서 나타난 적이 없음. 그래서 가상인기 싶기도 하고 왕이라는 인물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깊숙이 들어갈 일은 없답니다. 신분 고하가 나오긴 하지만.
어쨌든 재미가 있었고 뭉뚱그려진 부분이 궁금하거나 보고싶지는 않아서 불만없어요. 같이 있는 것도 떨어져 있는 것도 둘 다 긴 편이라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도 말할 수 없을 듯... 가족의 정 같은 게 크지 않아서 아이가 나올 것 같았다가도 아니구나... 접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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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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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달달 03권

MaRO 저
모드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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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연,주조연 중 누구하나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아닌 이가 없는데(은오는 이 사연과 동떨어져 있긴 한데 도둑질로 가해를 매긴다 치고) 강희가 아직 별로인 건 지가 당한 피해만 생각하지 가해는 생각 안 하고 행동하는 거 때문. 윤사는 지가 피해를 당했든 가해를 했든 상관 안하고 신경도 안 쓰는 거고 이쪽은 독자가 보기에 사람을 꼬아보게 만들진 않음.. 광역대를 잔혹하게 저격하고 아이가 무참히 살해당하는 게 끔찍한데도 사정 자체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니까.
다 자라기 전 도깨비 때문에 외면 당하고 버림 받았는데 옆에서 그걸 가다듬을 누구도 없는데 혐오를 안가지는 게 이상하잖아요. 근데 어미가 짝이 있음에도 다른 남자(도깨비지만 그냥 남자라 칭하겠음)랑 사랑을 하고 살림을 차리고 아이를 낳고 그런 건 강희 입장에서 생각될, 언급될 잘못도 아님ㅋㅋ 현대사회 간통죄 사라진지 얼마 안됐죠? 저 시대에는 더 심했을텐데 그건 1도 문제가 안되는 듯이 머리속에 없네... 내 부모가 찢겨 죽었다 억울하다 하지만 그 문제의 선을 넘은 건 엄만데;; 지식과 의식 등등이 낮은 옛날에는 처벌이 잔혹하고 역겨움.. 사지를 뜯는 것도 있고 살을 저미는 것도 있어요. 흔히 있는 처벌 곤장.. 쉬워보이지만 맞다 죽기도 하고 다 맞고 죽기도 하고 하여간 자기 몸 튼튼하면 버틸 거고 아니면 못 버티고 말하자면 맞아죽는 건데... 맞아죽는다는 말 들으면 소름끼치지 않나요? 근데 옛날에는 저것이 보통임.. 꿈에 나올까 무서울 장면을 놀이거리 구경하듯 보고 그런 거 잘 나오지 않나요..
요새 무슨 트리거 요소 있는데~ 강압적인 건 나쁜짓이고~ 이제서야 높아진 시민 의식이 사극에까지 치밀어 드는 게 느껴지네요. 작가는 참 힘들 것 같아요. 과거의 사실이 그러했는데 신분사회에 강압적 운운을 해야하다니....
중요한 순간인데 정신산만해지잖아요. 하여간에 둘 사이에서 사랑이 잘 느껴지진 않아요. 정말 신기하게 그럼... 서로 못 느낀다고 하니까 그런가... 다시 말하지만 둘 다 잘 안 느껴짐.. 윤사 못지않게 은오도 잘...
은오가 제 몸을 잘 지키긴 하지만 원한도 가득 쌓여있고 하니까 그냥 죽은 줄 알았고 따로 잘 살았으면 싶기도 하고.. 근뎈ㅋㅋ 윤사가 기척을 잘 느껴서 팟팟 잘 나타나니까 바로 들킬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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