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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폭탄을 맞은 우리 마을 | 목연의 생활 2018-03-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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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의 월현리는 때 아닌 눈폭탄 속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입춘과 우수와 경칩이 지나고도 눈이 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폭설이 내릴 줄은 몰랐네요.

 

목연정 앞

멀리 고일재 쪽은 아예 보이지 않는군요.

 

장독대

무겁지 않을까요? 저 눈덩이가…….

 

개나리

꽃망울을 피우려고 하고 있었을 텐데 얼마나 놀랐을까요?

 

우리집 진입로

저 앞에 고일재로 오르는 주천강로가 있는데

눈에 묻혀 보이지 않는군요.

 

뜨래꽃마을

중동산은 아예 보이지 않고요.

 

밤고개로 가는 길

길이 보이지 않네요.

 

걱정이 되었습니다.

겨우내 잘 견디고 봄을 맞은 가지가 다치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집 진입로

그래도 며칠 동안 봄볕을 받으며 달궈진 터라

눈이 녹으면서 길이 보이는군요.

 

우리 집

한겨울에도 보기 힘들었던 풍경입니다.

이것을 폭설이라고 해야할지, 대설이라고 해야할지

미투바람이 거세게 불더니 계절도 미쳤나 보네요.


아무튼 우리 집은 예쁘군요.

지금도 눈이 오고 있으니 제설작업은 포기 *^^*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8년 3월 8일 8:25~8:35분의 풍경이고,

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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