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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2일 일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09-16 00:28
http://blog.yes24.com/document/151000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7:10분에 일어났습니다.

 

벌써 아내는 일어나서 딸아이네와 함께

당파를 심고 있었습니다.

아직 발가락 상처도 완쾌되지 않았고,

넘어져서 다친 팔뚝도 쓰라린 상태이니 짜증이 나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함께 일을 하면서

영혼은 속세에서 벗어나서 설원으로 떠났습니다.

 

당파를 심은 뒤에 잠시 서편 공터의 막풀을 자르다가 아침을 들었고요.

이어서 컴퓨터 앞에 앉았지만 몸이 천근만근 무거우니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점심은 가족이 모두 강림순대에 가서 들었고요.

원래는 강림의 식당으로 가려고 했는데,

가려고 했던 곳은 일요일 휴무더군요.

이왕 나온 김에 강림순대까지 갔고요.

식구들 모두 식사에 만족한 듯해서 다행입니다.

 

아들아이와 딸아이네는 15시를 전후해서

각각 집으로 떠났습니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고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의 미션으로

안흥의 찐빵 업소 12곳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이로써 21일을 계속해서 미션을 완수한 것이고요.

 

저녁 늦게 『뷰티풀 군바리』 6편을

예스24 서점에 주문을 했습니다.

이제 예스24 서점의 포인트는 없으므로

네이버 페이로 주문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나 예스24 모두 마음이 내키지 않네요.

 

대체할 포털이나 인터넷 서점만 있다면

옮기고 싶은 마음이고요.

어떤 섭섭한 마음으로 인한 싫증이라기보다는

이제는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우리 집 서편의 이웃사촌 어르신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집에서 밤고개로 가는 길입니다.

예전에는 이 길이 우리 집 진입로였지요.

이 길은 우리 땅이 아니지만,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나밖에 없고요.

뒷산에 산보를 갈 때 이곳을 지나지만,

내가 길까지 정리를 해야 하나, 라는 갈등을 겪고는 했지요.

힘이 남는다면 해도 좋겠지만,

우리 집을 정리하는 것도 힘에 부치니 부담되고요.

 

그러던 차에 어제 벌초를 오신 분들이 길까지 정리했네요.

공연히 미안한 마음이 드는군요.

 

이웃에 계시는 어르신들입니다.

아래 사진은 위 네 장을 이어서 꾸몄고요.

 

우리가 이사를 오기 훨씬 전에 떠나셨으므로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시간을 달리해서 같은 공간에 머문 인연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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