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국어샘 목연 문답
http://blog.yes24.com/yyhome5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목연
인식의 물결이 출렁이더니 사바의 시름이 끊이지 않네. 지혜의 맑은샘 한번 엉기니 인연의 비바람 스스로 멎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3·4·9·10·12·13·14·15·16·17기

5기 일상·교육

7기 사진·여행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7,42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홀로 나누는 문답
나의 생각과 독서
오늘 읽은 글
인터넷 서점 이야기
나의 장서
파워문화블로그
목연의 생활
이웃의 풍경
교과서 속의 문학
현대문학의 향기
고전문학의 향기
가톨릭문화의 향기
은막의 향기
교단의 향기
정운복샘의 편지
읽고 싶은 책
나와 인연을 맺은 책들
팔려는 책
내가 아는 정보들
오늘의 역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내사랑 만화
독서참고자료
교과서에 실린 작품
나누는 즐거움
영화 이야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엄나무귀신 목연일기#5월14일 횡성문학회따로또같이문학기행 서석문학기행 강림의맛집들 횡성문협회원만남의날 예쁜마스크 예쁜마스크만들기 엄나무꺾꽂이 초등학교담임선생님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敎學相長
작가 블로그
최근 댓글
그리고 예스마을에선 쌤과 나날이님이요.. 
쌤.. 저는 1학년때.. 처음으로 만.. 
진돌이는 잘 있지요? 
부지런함, 성실함, 꾸준함, 넉넉함 .. 
하시는 일이 많으시니 충분히 이해가 .. 
새로운 글

전체보기
2021년 12월 12일 일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1-12-15 09:27
http://blog.yes24.com/document/155942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6:50분에 일어났습니다.

비교적 일찍 일어난 이유는

간밤에는 자정을 10분 넘긴 뒤에 누웠으니

나로서는 간밤에 일찍 잔 셈이고,

잠자리가 편했기 때문이지요.

 

날은 좀 춥더군요.

청소, 기도, 체조, 식사 등은 정상적으로 했고요.

 

주일이지만 성당에 안 가기로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심상치 않고,

어제는 횡성에서도 6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니까요.

집에서 묵주기도로 대신했네요.

 

종일 무언가를 하기는 했지만,

일의 능률이 오르지는 않더군요.

해야 할 일이 밀렸으니 마음은 급하지만,

집중이 안 되고 온갖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으니까요.

 

그래도 제주여행 리뷰를 14편까지 마쳤고,

다른 포스팅도 몇 개를 올렸습니다.

제주여행 리뷰는 나로서는 근래에 드물게 열심히 쓰고 있네요.

아직 6~7개는 더 써야 할 듯하니

아마도 20편이 넘어야 마무리가 될 듯한데…….

완성이 된다면 어떤 의미는 있을 듯합니다.

 

아, 오늘은 전두환 씨와 노태우 씨 등의 신군부 반란군들이

12.12 군인 반란을 일으킨 지 42년이 되는 날이군요.

전 씨와 노 씨는 저승에 가서 처음 맞는 12.12일 테고요.

정승화 육참총장, 장병완 수경사령관, 정병주 특전사령관과

그날 세상을 떠난 김오랑 중령도 마중을 나왔겠지요.

반란군의 수괴였던 전두환 씨는

그들에게 어떤 얼굴로 어떤 말을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음을,

마음을 잡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군요.

그래도 억지로라도 힘을 내어 움직이는 동안에

주변 정리가 조금씩은 되는 듯하니 다행이기는 하지만요.

내일은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황토방에 불을 때기 직전에 스친 풍경입니다.

 

부엌의 난로는

가족이 와서 부엌에서 삼겹살을 구우면서 식사를 할 때처럼

아주 특별한 경우에만 불을 때고요.

진돌이가 나를 바라보는 것은

불을 땐 뒤에는 밥을 주는 것이 일상이니 그것을 기대하는 것이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스프링복 이야기
일의 선후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평 : 서평문집』
[서평단 모집]『걷는 독서』
많이 본 글
오늘 64 | 전체 8473551
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