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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8일 토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2-01-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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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분에 일어났습니다.

6시가 약간 넘어서 잠이 깼지만,

몸이 무거운 듯해서 멈칫거리는 사이에

한 시간 이상 흘렀군요.

그래도 독서를 하면서

이런저런 공상을 했으니 허송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속은 아직도 거북하지만,

식욕은 살아난 듯합니다.

이것저것 먹고 싶더군요.

다만 아직도 커피는 맛을 모르겠네요.

 

해가 가끔 보였지만,

대체로 흐리면서 싸늘한 날씨였습니다.

종일 집에 있으면서,

6개의 포스팅을 올렸고요.

특히 40여 장의 사진을 정리한

작년 11월 12일의 시제와

나름 시평을 곁들인 「횡성의 꿈」 1월호 리뷰는

정성을 담은 글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아침과 점심에는 배춧국을 먹었는데,

저녁에는 변화를 주기 위해 라면을 끓여서

밥 반 그릇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물을 너무 적게 부었는지

국물이 거의 없더군요.

라면을 한두 번 끓인 것도 아닌데,

요즘 내가 제정신이 아닌 듯합니다.

 

오늘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세계사 산책』과 『은하철도 999』리뷰였는데,

결국 시작도 못했네요.

리뷰를 안 쓰다 보니 쓰기 힘든 것도 있지만,

요즘은 리뷰를 쓰기가 싫더군요.

네이버에서 마음이 떠나니 지식인 답변이 내키지 않고,

예스24와 거리감이 생기니 리뷰도 그런 것 같습니다.

지식인 답변이나 리뷰를 쓸 시간이 있으면,

다른 글을 쓰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지식인에 답변을 달거나 리뷰를 쓰다 보면

다시 네이버나 예스24와 가까워질지 모른다는 걱정도 했고요.

하지만 아무러면 어떻겠습니까?

지금의 나는 어떤 포털이나 인터넷 서점에

몰입할 것 같지는 않으니까요.

 

작년 11월 18일부터 오늘까지

22일 동안 자정 전에 눕고 있습니다.

사실 쉽지는 않았지요.

어떤 날은 해야 할 일이 있었지만,

자정 전에 눕기 위해 다음날로 미루고

잠자리에 들기도 했으니까요.

올해는 최소한 자정 전에 눕는 것을

생활화하고 싶네요.

그것이 성공하면 6:30분 이전에 일어나는 것도

정착될 수 있을 테고요.

 

저녁 직전에 진돌이와 함께 산책을 했던

중동산 중턱에서 스친 풍경입니다.

 

우리 집에서 10분 거리지만,

중동산 중턱에는 처음 갔습니다.

이곳은 평소에는 밭이니 오를 일이 없었지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거의 새로운 길을 가고 있으니,

진돌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는 것일까요?

 


진돌이도 다니는 것이 싫지는 않은 듯합니다.

아무튼 월현리에서 가장 활동 반경이 넓은 개인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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