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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30일 월요일 목연일기 | 목연의 생활 2023-02-05 13:29
http://blog.yes24.com/document/175407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침 일과는 평소처럼 흘러갔습니다.

요즘 매일 꿈자리가 뒤숭숭하지만,

잠에서 깨면 대부분 생각이 안 나고,

청소하고, 기도한 뒤, 식사한 것도 같네요.

 

오늘 일기도 메모 형태로 남깁니다.

 

- 엊저녁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으나 생각보다는 적은 양.

오늘 중에 녹을 듯함.

 

- 9:55분 버스로 강림으로 갈 생각이었으나

이런저런 정리를 하다 보니 점심을 들고,

14:05분 버스로 나감.

 

- 강림에서 도서관에 들러 빌린 책을 반납한 뒤에

『이번 생도 잘 부탁해』 3~4편을 빌리고,

함문평 작가의 『백서(白書)』를 얻음.

 

- 강림보건소에서 허리 물리치료를 받음.

이곳저곳 찌푸둥하지만 허리를 받은 것임.

 

- 16:40분 버스를 타니 17:00시에 귀가함.

 

- 오늘 반납한 『별똥별이 떨어지는 그곳에서 기다려』 리뷰 작성.

사실은 리뷰다운 리뷰를 쓰지 못함.

2주일 전에 빌렸으나 표지가 하드커버로 되어 있고 무거워서

왼손을 다친 상태에서 책장을 넘기기 힘들었음.

그 상황에 대한 기록이니 리뷰라기보다는 생활문임.

 

- 23시 가까이 되어서 잠자리에 듦으로써

가까스로 23시 이전에 눕기 기록이 일주일을 연이어 이어짐.

 

오전 중에 녹은 밤새 내린 설경 자취입니다.

 


 

7:20분과 12:37분의 풍경이고요.

전혀 쓸지 않았지만 봄이 다가오자 햇빛이 알아서 해결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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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