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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에 대한 생각 둘 | 나의 생각과 독서 2021-06-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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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나는 주식에 대해서는 글자 그대로 문외한입니다.

주식에 투자를 한 적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투자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구입하고 읽기까지 한 이유는

가까운 친지 중에; 주식을 하는 이들이 있어서

선물을 하기 위해서이지요.

나는 선물을 하는 책도 내가 먼저 읽어본 뒤 선물을 하므로

습관적으로 읽었을 뿐이고요.

 

읽고 나서도 주식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많지 않습니다.

책에 나오는 주식 관련 용어가 낯설었고,

주식 자체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이 재미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재미있게 읽었는데...

그 이유는 단순히 주식 투자 요령만 설명한 것이 아니라

삶의 이치와 인생 이야기를 덧붙여서였지요.

 

마크 트웨인, 뉴턴 등의 일화가 재미있더군요.

세계 3대 천재라는 뉴톤도 주식에서는 실패를 했고,

인생을 통달한 듯이 보이는 마크 트웨인 역시 그랬다는 것을 보면서,

주식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요.

 

어찌 주식만 그렇겠습니까?

삶 자체가 어려운 것인 것을...

 

돌이켜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의 성공과 실패는

나의 노력이나 지혜가 작용했다기보다는 우연의 일치가 많았습니다.

우연까지는 아니라도 나의 의지가 작용했다기보다는

행운이나 불운의 결과가 많았네요.

 

예를 들어서 예스24에서는 매주 '이주의 우수 리뷰'를 발표하고,

그에 따라 포인트도 지급하고 있는데...

나는 매년 한두 번은 우수리뷰에 뽑혔던 듯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뽑힌 나의 글들을 보면

심혈을 기울여서 쓴 글이나, 스스로 명문이라고 생각되는 글은 많지 않더군요.

어떤 글은 이 글이 왜 우수 리뷰인지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될 때고 있고요.

 

반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퇴고를 거듭하며 쓴 글들은

대부분 우수 리뷰 선정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물론 담당자의 어떤 기준이 작용했겠지만,

내 생각에는 운도 따르거나 비켜가지 않았나 싶더군요.

 

주식 역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수 리뷰에 뽑힌 어떤 글을 보면

정말 글에 기본도 안 되었다, 싶은 것이 있었거든요.

주식 역시 내가 보기에는 투자자가 어떤 계산으로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별 생각없이 방치했으니 갑자기 폭등해서 거금을 번 경우도 있었고요.

 

이 책의 의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이건, 글이건, 주식이건 운이 따라야 한다"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

김명환 저
스마트비즈니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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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에 대한 생각 하나 | 나의 생각과 독서 2021-06-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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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지난 달에 '주식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라는

긴 제목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주식에 관한 책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주식을 산 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주변의 가까운 친척 중에서 주식을 하는 이가 있기 때문이고요.

내가 읽기보다는 그에서 선물을 하기 위한 목적이었지요.

 

주식을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젊은 사람들이 주식에 너무 몰입하는 것은

그 자신이나 국가를 위해서 좋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주식은, 혹시 경제적으로 수입이 있다고 하더라도

개인이나 사회의 생산적인 활동이라고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나의 친지 중에는

30~40대의 청년들이 주식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운 생각이 드는군요.

코로나 상황에서 다니던 직장이 힘들어지니

아예 주식에 몰입한 듯 보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선물하면서 지금까지 결과를 물어 보니

최근 2년 동안에 벌기도 하고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종합적인 결산은 직장에서 받은 수입만큼은 벌었다고 하더군요.

다행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젊은 사람이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지

주식에 몰입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싶어서요.

 

아무튼 이 책이 그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

김명환 저
스마트비즈니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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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에 대한 생각 다섯 | 나의 생각과 독서 2021-06-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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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갈등은

아니 더 정확히 표현하면 검찰을 개혁하려는 세력과

그것을 거부하는 기득권 세력의 갈등은

최근 2년을 달군 뜨거운 감자였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생각을

어느 정도는 이해합니다.

촛불 혁명의 완수를 위해서 검찰을 개혁하려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의 생각은 당연한 것이고,

유신과 오공 정권에서 힘을 발휘하던

정보부(안기부, 국정원), 보안사(기무사), 경호실 등이 약화된 후에

그 모든 힘을 물려받은 유일한 권력으로 기세등등하던 검찰로서는

그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이 죽기보다 힘들었을 것입니다.

특히 뼛속까지 검찰이라는 윤석열 씨는 더욱 그랬겠지요.

 

개인적으로 검찰을 개혁하려는 조국 전 장관 등과

그것을 막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방해를 하려는 윤석열 씨의 갈등이 짐작되기에

윤 씨가 조국 전 장관 가족을 비롯해서 정부 여당 인사들만 수사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지요.

 

미운 것은 언론이었습니다.

그들만은 최소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로

보도했어야 했을 텐데……,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 가족의 의혹 보도에서

언론의 모습은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보였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이 책 곳곳에서

언론의 가짜 또는 편파 보도로 인해서

자신과 가족들이 겪었던 고통을 적었더군요.

글을 읽으면서 펜에 피를 찍어 쓰는 듯한

저자의 아픔을 곳곳에서 느꼈고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언론의 보도에 대한 분노가 일었습니다.

특히 가증스러운 것은 이른바 일등신문이라는 어느 신문의 보도 자세였지요.

 

 

"조선일보(2019년 8월 21일)는 검찰이 동남은행에서 대출받은

35억 원이 비자금으로 조성되어 조국 펀드로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2019년 9월 27일자는

IMF 이후 고려종합건설의 하도급 건설비를 받지 못한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받지 못한 하도급비로

내(조국)가 아파트를 구입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문갑식 전 조선일보 기자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조국 일가가 동남은행 35억 떼먹고,

아파트 3채 , 커피숍, 빵집 분산 투자'

'사라진 돈이 조국 펀드 자금'

'웅동학원 교사 채용 비리?

조국 모친 박00 씨 계좌로 들어갔다'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경악했다.

무슨 근거로 이런 말을 내뱉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검찰은 당연히 이러한 의혹을 파헤쳤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 자체가 없었기에 기소가 되지 않았다.

(71쪽 '공소장에 이름조차 거론되지 않은 주연배우'에서 갈무리)"

 

즉, 전 조선일보 기자였던  문갑식 씨가

기사 또는 유튜브를 통해 보도한 것은

대부분 거짓이거나 혐의를 찾지 못한 것이지요.

이에 대해 문 씨나 해당 언론이 정정보도를 했거나

조국 전 장관 가족에게 사과를 했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장자연 씨의 비극 때 이른바 일등신문이

자신들의 사주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박을 했던가요?

그 비열하고 치졸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장자연 씨는 그 신문과 사주의 이름을 밝혔지만,

그 신문은 제호와 사주 이름은 물론이고

그 이니셜만 밝혀도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전국의 거의 모든 언론은 거기에 굴복해서

당시에는 강간의 의혹이 있는 인물에 대해

'00일보 0회장'이라고 보도했고요.

심지어 국회의원들마저도

00일보를 두려워해서 신문 제호와 사주 이름을 말하지 못했지요.

작년에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해

확인 되지 않은 내용까지 마음껏 기사로 쓴 언론들이

부끄러운 줄은 아나 모르겠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니 거기까지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회사와 사주의 명예가 그렇게 소중했다면,

다른 단체와 인물의 명예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조국 전 장관, 추미애 전 장관 가족 의혹 때

언론들은 어떻게 보도했던가요?

00일보 0회장은 무서우니 이름은커녕 이니셜도 못 밝히고

조국 전 장관이나 정부여당은 민주적인 생각을 지녔으니

어떻게 해도 된다고 만만하게 본 것이었을까요?

 

하기는 언론의 태도가 이해가 됩니다.

일제강점기 때는 일왕의 사진을 제호 밑에 두는 등

친일 역적의 범죄를 저질렀고,

권위주의 정권 시절에는 바짝 엎드려서

용비어천가를 찬양하던 부류가 많았으니까요.

 

언론은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정국에서

왜 그런 보도를 했을까요?

'검찰이 개혁되면 다음은 언론이다,

검찰을 지키는 것이

언론의 기득권을 지키는 길이다.', 라는 계산이었을까요?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관계를 담은 책을 세 권이나 읽었지만,

내가 무능해서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조국 전 장관 가족은 검찰의 보복을 당한 것인지,

최악의 비리 가족인지를…….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느꼈습니다.

 

"검찰을 개혁해야 한다.

다음은 언론이다.

가능하다면 두 곳 모두 청산한 뒤에

새로운 기관이나 언론사를 만들어야 한다."

 

조국의 시간

조국 저
한길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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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에 대한 생각 넷 | 나의 생각과 독서 2021-06-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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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나는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갈등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에 관한 보도를 거의 빠짐없이 보았고,

그들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3권(조국백서, 흑서, 조국의 시간)을 읽고

리뷰까지 작성했으니까요.

보도를 통해 그들의 갈등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겠지만,

세 권의 책을 모두 읽고 리뷰를 쓴 사람은 드물 테니

나는 그들의 관계에 능통한 사람 중에 한 명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의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여부를 잘 모르겠군요.

조국 백서나 이 책을 보면

윤석열 씨가 검찰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개혁을 막으려는 음모로 보이고,

흑서를 보면 조국 가족은 천하에 둘도 없는 비리 집안처럼 보이네니까요.

 

그러므로 의혹의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다만 여러 정황으로 보아서 윤석열 씨의 수사는

표적 수사가 아닌가 보이는군요.

 

- 조국 전 장관 가족,

- 추미애 전 장관 가족,

- 이성윤 중앙지검장

- 이용대 전 법무부차관

 

이들의 공통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윤석열 씨가 총장에 취임한 뒤에

검찰 개혁에 앞장 섰거나 앞장을 설 듯이 보이는 사람.

둘째, 법무부장관이나 차관,

또는 차기 총장이 되면 윤 씨의 반대편에 설 듯한 사람.

셋째, 최근의 사건이 아니라 오래 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장관 등에 임명 될 듯하자 수사가 시작된 사람.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나는 조국 전 장관이나

다른 사람들의 의혹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릅니다.

다만 그들이 장관 등의 요직에 임명되었거나,

그럴 가능성이 없었다고 해도 수사가 시작되었을까요?

 

우연의 일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씨의 검찰이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았는데

귀신 같은 기자들이 지난 날의 의혹을 찾아냈고,

윤석열 씨의 검찰은 어쩔 수 없이 수사를 하게 되었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만에 하나

검찰에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가

자신들에게 불이익을 줄 듯한 사람들은

잔인할 정도로 가혹하게 수사를 했다면?

반대로 검찰에게 유리한 증언이나

보도를 할 사람에게는 더 큰 비리도 눈감아 주었다면?

 

만약 대한민국의 검찰이 그런 일을 하는 집단이라면

검찰은 물론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얼마나 불행이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조국 전 장관이 안쓰러우면서도

이 책의 내용이 모두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은 그러면 안 되는 것이고,

어떤 전직 검사의 말대로

검사가 기소권을 가지고 보복을 하면,

그런 부류는 검사가 아니라 깡패이기 때문이지요.

 

* 덧붙임 : 개인적으로 윤석열 씨가 총장으로 있던 시절

  가장 중요한 범죄 의혹은 다음 세 가지라고 봅니다.

 

  -동영상으로 물증이 확실한 패스트 트랙

  -야외에서는 코로나가 안 걸린다는 망언을 한 목사

  -살아있는 권력인 검찰총장의 장모님

 

  이 의혹들을 조국 전 장관 가족처럼 수사를 했다면,

  어쩌면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감이 될

  위대한 수사관이 출현했을지도 모르는데,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윤석열 검찰은 정말 중요한 이 세 가지 사안에 대해서는

  거의 방관한 듯이 보이니까요.

 

조국의 시간

조국 저
한길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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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에 대한 생각 셋 | 나의 생각과 독서 2021-06-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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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나는 조국 전 장관과 윤석열 씨의 사연에 대한 책을

세 권 읽었습니다.

조국 전 장관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쓴 『검찰개혁과 촛불 시민』과

윤석열 씨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와

조국 전 장관이 자신의 입장을 밝힌 이 책 『조국의 시간』이지요.

앞의 두 책은 각각 조국 백서와 흑서로 불리고 있고요.

 

조국 백서와 흑서는 완독을 했고,

『조국의 시간』은 1/4 정도 읽었는데,

사실 아직 상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의 의혹이 사실인지, 악의적인 음모인지,

악의적인 음모라고 하더라도 의혹 자체는 사실인지,

모두 사실이 아니라면 어디까지 사실인지 등을 알 수가 없더군요.

 

그러나 아무튼 책을 낸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책은 활자를 통해서 영원히 남을 테니,

그 자체로 훌륭한 기록이 될 것이니까요.

적힌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확한 기록으로 빛날 것이며,

거짓이라면 저자의 인품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기록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윤석열 씨도 이런 책을 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 유독 조국 전 장관 가족만 치열하게 수사를 했는지,

장모님에 대한 수사는 왜 그렇게 훌륭하게 하지 못했는지,

혹시 조국 전 장관 수사는 검찰의 정당한 수사이고,

장모님의 수사는 정치보복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윤 씨의 진솔한 마음을 듣고 싶네요.

 

조국 전 장관은  가족의 피에 펜을 찍어 써내려가는 심정으로

『조국의 시간』을 썼다고 책머리에 밝혔습니다.

윤석열 씨가 책을 쓰게 되면 어떤 마음으로 집필을 할지도 궁금하군요.

 

아, 윤석열 씨의 책이 나오게 되면 나는 열심히 읽고,

정성껏 리뷰를 남기고 싶습니다.

 

조국의 시간

조국 저
한길사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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