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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슴이 벅차오르거나 눈물이 났던 순간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6-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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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최근에 가슴이 벅차오르거나 눈물이 나는 순간이 있었는지요?

--------------------

글쎄요.

요즘 『조국의 시간』을 읽고 있는데요.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가족의 피에 펜을 찍어 써 내려가는 심정으로 썼다'라는

조국 전 장관의 글을 보면서 코 끝이 찡해지더군요.

 

조국 전 장관에게 얽힌 의혹이 사실인지, 허위인지,

사실과 허위가 섞여 있다면 어디까지 사실인지,

이 모든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가족의 피에 펜을 찍어 써 내려가는 심정'만은

사실일 것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동안 조국 전 장관과 가족이 겪었을 고뇌를 생각하면서

의혹의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코 끝이 찡했지요.

 

윤석열 씨도 이런 책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그 책에는 왜 그리 조국 전 장관 가족만 몰아쳤는지,

장모님이나 야권 인물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등을 담아주었으면 좋겠고요.

공감이 갈 정도로 진심이 느껴지는 진솔한 글을 보여준다면…….

 

나는 윤 씨를 위해서도

코 끝이 찡해지는 눈물을 흘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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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면서 멋스러운 여름 코디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6-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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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편하면서 멋스러운 그대만의 여름 코디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줄 수 있는지요?

--------------------

코디에 대해서는 아무런 할 말이 없습니다.

나는 패션에 신경을 쓴 적이 거의 없으니까요.

그냥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깨끗한 상태 정도만 살피고 옷을 걸치지요.

 

아, 사계절 반드시 챙기는 것은 모자이고,

여름에 꼭 챙기는 것은 팔 토시입니다.

토시가 아주 좋은 것이

야외에서는 햇빛을 막아주고,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이 강할 경우에는

닭살이 돋는 것을 막아주더군요.

 

전에는 장갑 겸용의 토시를 착용했는데,

요즘은 장갑이 달리지 않는 것을 차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손을 자주 소독해야 하는데,

장갑이 있는 팔 토시는 불편했고요.

 

아무튼 코디에 대해서는

소개할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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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소소하지만 정성 가득한 브이로그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6-12 14:04
http://blog.yes24.com/document/145479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가 만든 소소하지만 정성 가득한 브이로그를 소개해 줄 수 있는지요?

--------------------

브이로그란 ‘비디오’와 ‘블로그’의 합성어로,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영상 콘텐츠를 가리킨다고 하더군요.

 

아날로그 세대인 저는

동영상 촬영을 할 줄도 모르고,

관심도 그리 많지 않네요.

또한 취향이 동적이라기보다 정적이라서인지

동영상보다는 글이나 그림이 좋고요.

 

이렇다 하게 보여드릴 것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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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트레스 해소 비법은?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6-11 09:20
http://blog.yes24.com/document/145388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매운 것을 먹거나 코미디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이도 있다는데,

그대의 스트레스 해소 비법은 무엇인지요?

--------------------

사실 나도 먹거리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 때가 있는데요.

그게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듯해서

가급적 자제하려고 애쓰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청소와 걷기입니다.

서재, 방안, 집 밖 등 어디라도 가리지 않고

청소나 정리를 시작하면……

5분 정도 지나면 일에 몰입하게 되더군요.

 

걷기 역시 마찬가지이고요.

더 좋은 것은 마라톤!

뛰다 보면 무아지경에 잠기는데,

요즘은 마라톤을 뛰지 않으니 관계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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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힘든 일도 이길 수 있는 최애장소는? | 홀로 나누는 문답 2021-06-09 22:55
http://blog.yes24.com/document/145320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 일기장에서 나눈 문답입니다.

목연샘!

그대는 이곳에만 가면 어떤 힘든 일도 이길 수 있는 최애장소가 있는지요?

--------------------

나는 아무 곳에 가더라도 혼자만 있으면

그 장소에서 몰입하면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더군요.

산도 좋고, 바다도 좋고요.

우리 집에서 잠시 밖으로만 나가도

우리 마을과 뒷산만 바라봐도 모든 것을 잊을 수 있지요.

 

아, 지난 주말에 홍천 무궁화수목원에서 본 풍경을 소개합니다.

어제만 기준으로 할 때 최애장소였고요.

 

넓은 초원에 외길이 있고,

길의 끝에 집이 한 채 있습니다.

이곳을 보는 순간 마치 남미나 대양주의 어느 오지 마을을 보는 듯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끝에 있는 집은 이벤트를 위한 휴게소가 아닌가 싶네요.

시간이 없어서 가지는 못했지만,

저 집에서 명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일었지요.
 

http://www.mugunghwapark.kr/bbs/content.php?co_id=sub02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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