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zangah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zangah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zangah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16,32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인문 - 소설
라이트노벨
컴퓨터서적
기타등등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공감합니다. 저도 3500원 사기당한..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6 | 전체 64116
2018-08-25 개설

전체보기
[eBook][대여] 너무 커요, 황제 폐하! | 기타등등 2022-05-24 03:02
http://blog.yes24.com/document/163226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너무 커요, 황제 폐하!

박온새미로 저
딜Dill | 2022년 04월

        구매하기

어떻게 그게 더 커질 수가 있지? 분명 어제 보았던 성기도 무지막지하게 컸는데, 남자의 손안에서 달아오른 것은 어제 봤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단단해 보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테리아 왕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름다운 둘째 공주 플로넬라. 어느날
켈타 제국 황제 클레망 실베스테르 황제에게 청혼서가 도착합니다. 소국의 공주로
태어났기에 사랑만으로 결혼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진 않았지만, 거인족의 
후예라 알려진 켈타의 황제와의 결혼은 가혹할 뿐이었는데요.

 

사납고 흉폭하다고 알려진 거인족의 후예라 모두에게 두려움이 대상이 되어있는
켈타의 황제. 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강대국의 청을 거절 할 수도 없었습니다.
더구나 황제와 만난 뒤 플로넬라가 원하지 않는다면 결혼을 거절 할 수도 있게
해주겠다는 제안에 플로넬라는 그 청혼서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황제에게 시집온 지 한달 된 플로넬라 공주, 황제는 제국 시찰을 나갔다며 편히 
즐기고 있으라는 편지만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좀 지나 황제가 
돌아옵니다. 잘생긴 외모에 친절한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해보이던 황제는
하지만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흉기를 몸에 지니고 있었는데...

 

시종일관 성기의 크기만이 강조된 글이었습니다. 이걸 코믹이라 분류해야 할 지
로맨스로 분류해야 할 지, 아니면 음란물로 분류해야 할지 모르겠는 애매한 글이네요.
내용은 전혀 없다시피 했습니다. 거인족의 성기는 거대하다 정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ook][대여] 밤의 증인 | 기타등등 2022-05-23 10:46
http://blog.yes24.com/document/163196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 [대여] 밤의 증인

TeamFB 저
시계토끼 | 2022년 01월

        구매하기

이 신관 놈이 우리의 균형을 깨트리려고 해서 다시 데려왔지.너와 내가 행복해지는 균형.셋이 완벽한데 저것이 우리를 둘로 만들려고 했지만,다시 셋이 되었으니 행복해 질 수 있을 거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루스 상단의 고명딸 안나 루스양은 그녀의 가정교사인 몰락한 콘라드 가문의 차남 
세바스티안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상인 집안의 외동딸이었기에 데릴사위로 삼을 수만
있다면 특별히 가문을 따지지 않겠다던 부모님의 말도 있었기에 안나는 세바스티안과
결혼할 것을 전혀 의심치 않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안나의 정혼자로 정해진 사람은 커너 캠벨. 항상 묵빛의 갑옷과 검은 날의 검을 
휘두르며 전장의 선봉에서 싸워 제국의 검은 별이라 불리는 전쟁영웅이었습니다.
지루하게 이어지는 전쟁을 끝낼 것이라 여겨지던 그는 전쟁이 끝나면 귀족 작위를
받을 것이라 말해지기도 했었는데요.

 

안나를 포기하지 못해 자기도 전공을 세워보겠다며 전장으로 향했던 세바스티안은
실종되어 버렸고, 전장에서 돌아와 후작위를 받은 커너는 결국 안나와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안나와 결혼해 강간을 같은 섹스를 하는 커너는 밤의 증인을 부부의 
잠자리에 계속 참관시키는데요. 안나가 원했던 늙은 신관 대신 파견 나온 이는 화상으로 
외모와 성기능을 잃은 에지디오라는 중년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에지디오는 강간 후 
괴로워하는 안나를 위로해주고....

 

상당히 꼬이고 꼬인 피폐물이네요. 읽고나면 무척이나 기분이 더러워진달까.
그래도 이야기가 상당히 짜임새 있고, 등장인물 케릭터가 매력적이라 끝까지 계속 
읽게 되네요.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네요. 취향은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ook][대여] 전직 용사인 소꿉친구를 발기부전으로 만들어 버린 건에 대하여 | 기타등등 2022-05-22 22:38
http://blog.yes24.com/document/16318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전직 용사인 소꿉친구를 발기부전으로 만들어 버린 건에 대하여

315 저
텐북 | 2022년 03월

        구매하기

너 존나 못하더라.피가 식었다.테드는 숨을 몰아쉬었고,묘한 위화감을 눈치챘다.마음의 심지와 함께 뚝 꺾여 버리기라도 한 것처럼,건강하던 분신은 그새 단단함을 잃고 축 늘어져 있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삼 년 전 신월무렵, 평화로운 윈즈 왕국에 몇백년만에 마왕의 강림했습니다. 
그리고 마왕을 물리칠 용사로 시샨 섬의 테드 오르반이 선택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왕 퇴치 과정에서 펑펑 깨져나간 돈을 메우기 위해 왕국은 용사의 유명세를 
팔았고 테드는 마왕을 물리치고 몬스터 파쇄기란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유명인이 
되어 은퇴하게 됩니다.

 

시샨 섬의 해산물 레스토랑 아틀란티스 메인 셰프 제나스 달링은 전직 용사
테드 오로반과 어릴 적부터의 소꿉친구입니다. 그가 용사로 선택되어 마왕과 
싸운다는 위험을 받아들이려 할때 함께 도망치자는 제안도 했었는데요. 테드가
마을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제나스는 이례적으로 레스토랑을 휴업하고
테드를 위해 온전히 시간을 비우는데요. 하지만 둘은 술을 마시고 감정에 취해
함께 잠자리를 가졌고, 섹스를 하진 않았지만 상당한 스킨쉽을 동반한 유사
성행위를 갖게 됩니다. 술에 취해 제대로 기억나진 않지만 친구 관계가 깨지는
것을 두려워한 제나스는 더이상의 관계 진전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어제 진짜 별로였어. 
그냥 묻고 없던 일로 하자라는 말을 꺼네고....

 

용사의 머리 속에서 너 존나 못하더라, 느끼는 척도 못해주겠더라 등 점 점
에스컬레이트 되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경멸에 우람한 성기가 푹 쳐져버린다는....
그냥 가볍게 웃으며 읽기 좋은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ook][대여] SF 럭키팩 7 - 팬데믹 | 인문 - 소설 2022-05-22 14:12
http://blog.yes24.com/document/163167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SF 럭키팩 7 - 팬데믹

잭 런던 외 저
위즈덤커넥트 | 2022년 02월

        구매하기

나는 닥터 렛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궁금해하면서 내 남은 일생을 보내게 될 것 같아. 어쨋든, 저 행성 사람들은 그를 죽이겠지. 그에게 딱 알맞은 처벌을 상상할 길이 없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붉은 전염병, 증오 신드롬, 새들과 벌들, 서른, 노쇠의 시작, 사냥감 보호구역,
외눈박이 왕, 헌터 패트롤 등 전염병을 주제로한 단편 SF 소설들을 모은
단편 SF 소설집입니다.

 

명작들을 모았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오래 된 글들이니 만큼 전염병을 대하는
과학적인 측면에서의 접근법에 대해서는 요즘 쓰여지는 글들에 비해서는
좀 떨어진다고도 할 수 있곘습니다. 전염병의 감염율, 발병에서 사망까지의 과정이나
사망율, 격리 등의 과정은 내용면에서 허술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인간성 측면에서의 접근은 요즘 쓰여지는 글들에 비해서 오히려 뛰어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에 이어 원숭이 두창까지 설쳐대는 요즘의 시국에서 아무래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글들이었습니다. 무척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eBook][대여]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06권 | 라이트노벨 2022-05-22 10:21
http://blog.yes24.com/document/163163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06권

SOBOROU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오늘은 3월 31일, 시간은 밤 11시. 앞으로 한 시간 뒤면 난 법적으로 학생에서 사회인이 된다. 학생을 벗어나면 선생님과 사귀기로 했다. 그 약속을 드디어 지킬 때가 온 것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교보다 알바가 더 즐거워 자주 학교를 빠지고 있던 와타나베 와타루 학생.
어느날 알바하는 곳으로 이노카와 선생님이 찾아오는데요. 배후령 이노카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지리 선생님. 자주 개인의 사생활을 알고 있기도 하고
그 눈을 보면 저주받는다는 말이 있는 음험해 보이는 인상의 여자.

 

작은 체구였지만 풍만한 몸매를 지닌 이노카와 선생님은 어쩐지 미묘한 실수를 
반복하면서 뭔가 부끄러운 모습을 와타루에게 반복해서 노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실상은 존재감이 희박해 늘 외로운 생활을 해야했던 경험에서
학생들을 위해주는 좋은 선생님이었을 뿐인데....

 

이번권도 학생들을 위하는 열혈 여교사가 보여주는 굉장히 선정적인
로맨스를 그린 만화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묘한 매력이 있어 게속 일게 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