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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도신비설화모음 1 | 인문 - 소설 2018-11-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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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도신비설화모음 1

정희령 편역
e북 크리슈나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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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는 어린시절부터 우리를 잘 알고 있지만, 그는 누구에게도 우리에 대해 절대로 말하지 않아. 우리는 왜 그의 배속에서 쓸데없이 살아야하지? 그를 죽이고 다른 사람과 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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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담, 설화등의 전해져 오는 옛 이야기들은 교훈 또는 그민족의 특성등

뭔가를 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읽다보면 보통은 이게 무슨 소리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국의 설화를 보다보면 두억시니 같은 존재도 그렇고 이무기의 얘기도 그렇죠.

뭔가 교훈 보다는 억눌리더라도 그냥 모르는 척 살아가라는 듯 한 이야기...


이글로 처음 인도설화에 대해 접해보았는데 이글은 특히 더 그런것 같습니다.


폐가에 홀로 도망쳐 벽에 자식들의 불효를 하소연 해 네개의 벽이 무너진 얘기라던가

농부 곤드의 얘기도 그렇구요. 이야기의 말미마다 화자는 뭔가 이야기의 교훈을 적어보려

애쓰지만 그건 아니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원래 인간이란게 그런 동물이지 싶습니다. 변화하기 쉽지 않고 어려울 수록

시니컬 해지며 세상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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