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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사자의 배 속은 의외로 따뜻하다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1-01-19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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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사자의 배 속은 의외로 따뜻하다 (총2권/완결)

이해든 저
루시노블#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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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어 가는 여린 몸뚱이가 보인다. 곧 썩을 시체는 구더기가 드글거리고, 까마귀들이 파 먹을 것이다.역시 죽는 것보단 죽이는 것이 나았다.어린 디마르는 고개를 돌려 어미를 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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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프 공국의 국왕 아카토스의 둘째 딸인 공주 헬렌. 형을 죽이고 왕위에 오른 
아카토스는 형의 딸인 헬렌을 입양해 지하감옥에 가두고 능욕하는 재미에 빠져 
국정 따위는 나몰라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빈틈을 노리고 쳐들어 온 세르바투스의 
3왕자 디마르에 의해 공국은 멸망합니다. 
 

공국이 멸망하고 하녀인 캐모티와 함께 지하감옥에 갇혀있던 헬렌. 세르바투스의
점령군에 의해 지하감옥에서 끌려놔왔지만 정신을 놓아버린 헬렌은 디마르에 의해
바로 목이 잘려버리고, 하녀 캐모티를 둔갑시켜 왕국으로 승전보를 올리고 귀국합니다.
 

군사국가인 세르바투스는 다른 형제들을 모두 죽이고 살아남은 왕자가 왕위를 계승하는
피에 물든 국가.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군사천재인 디마르는 왕으로부터도 사랑받지 못한
악랄한 전귀. 그의 눈에 든 캐모티는 하녀로서의 평범한 삶을 원했지만 
디마르의 욕망에 의해 그 기대는 즉시로 무너져버립니다.
 

주인공들의 성격이 좀 안드로메다인인 듯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부모,형제,자식까지
전혀 애정을 느끼지 못하고 피에 굶주린 남주... 왕비가 되어서도 청소가 취미인 왕비.
이런저런 자극적인 떡밥을 뿌리면서 스토리를 진행시켰지만 별로 갈등도 느껴지지
않는 결말... 꽤 긴 글이었지만 스토리는 좌충우돌로 흔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좀 지루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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