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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개설

인문 - 소설
[eBook][대여] 웨어하우스 | 인문 - 소설 2021-04-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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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웨어하우스

롭 하트 저/전행선 역 저
북로드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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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딸이 회사를 맡게 되면 어찌 달라질지 궁금해했다.지니아는 더 나빠지고 자시고 할 상황이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했지만,미국 기업은 항상 더 나빠질 가능성을 찾는 데 능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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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일하는 온라인 유통 기업 클라우드에 입사 지원을
하는 두 사람. 소형 달걀 조리기구 퍼펙트에그의 전 CEO인 펙스턴와
클라우드의 에너지 처리시설에 잠입해 어떻게 전력을 생산루트를 확인하라는
임무를 띄고 침입을 시도하는 산업스파이 지니아입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참사라는 이변을 겪으며 세상은 지금 우리가 아는 세계와는
다른 디스토피아의 설정입니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하게 진행되어 베니치아와
세계의 유명 해안도시들은 바다 속으로 침수된 상태. 자외선 차단제를 덕지덕지
바르고 물을 계속해 보충하지 않으면 태양아래서는 순식간에 탈수로 쓰러질
정도로 환경은 파괴되어 있습니다.
 

클라우드의 창립자 깁슨 웰스는 회사를 성장시키며, 빅브라더로서 세상을
변화시키려 합니다. 모든 소매 생산과 유통을 장악하면서 지구를 그가 기억하던
예전의 상태로 돌리기 위해서 세계를 혁신할 것을 천명합니다.
 

자기를 망하게 한 회사의 CEO를 위해서 일하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체포하고
홀로 남게 되는 펙스턴. 자기 임무를 위해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켰으면서도 결국
마지막에는 자기가 위기에 빠뜨린 남자에게 위기를 경보하고 체포된 지니아.
파괴된 지구를 구하려는 독재자를 물리치기 위해 바이러스를 실행하게 되는 엠버.
조금씩 뒤틀리고 오싹한 스토리가 무척 재밌었습니다. 근래 읽은 SF 소설 중에선
단연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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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부디, 얼지 않게끔 | 인문 - 소설 2021-04-1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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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부디, 얼지 않게끔

강민영 저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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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그리고 그 목,목에서 한 번도 땀 안 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제가 다른 건 몰라도 그건 알아요.덥거나 춥거나 거기선 땀 한 방울 정도는 흘러야 하는데. 사람이라면 그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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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폭염이 덮쳤다는 뉴스가 반복되는 한여름, 여행 2팀 최인경 대리는
베트남으로 출장을 가게됩니다. 직원들이 에어콘 앞을 떠나지 못하는 계절이라
가이드로 베트남으로 떠나게 된 인경과 정희진 주임을 다른 동료들은 안됐다
여기는데요.
 

햇볕 알러지가 있다고 알려진 정희진 주임은 사내에서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외톨이였습니다. 하지만 함께 여행을 떠나고 나서부터는 나름 상당한
수다를 떨어대는데요. 하지만 인경은 자꾸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희진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결국 뚫어져라 쳐다보는 희진에게 화를 내는 인경. 하지만 희진이 그를 주목한
이유는 그녀가 땀을 흘리지 않는다는 것. 아무리 더위를 안타는 사람이라도
베트남의 폭염속에서도 단 한방울 땀을 안 흘린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인데요.
 

베트남에서 찜질방을 찾은 두 여성. 그리고 그녀의 체온은 주변의 온도와 거의
동일하게 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인경은
변온동물처럼 변한 것인데요.... 
 

여름에 변온동물이 되고, 가을, 겨울이 다가오며 겨울잠을 자는 동물처럼
스스로가 얼어붙게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하는 주인공. 실제로 이런 일이
생길리야 없겠지만, 그렇게 변했다는 가정에서 생각한다면 평범하게 살아남기 위해
상당한 두려움이 따를 것 같습니다. 주인공, 그리고 친구가 된 희진이 고뇌도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아마도 작가님은 신체의 변화를 뭔가 다른 것에 비유해보려
한 것 같기도 한데 웬지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뚜렷하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극의 전개 과정도 뭔가 허전한게 조금쯤 아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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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아메리칸 더트 | 인문 - 소설 2021-04-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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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아메리칸 더트

제닌 커민스 저/노진선 역 저
쌤앤파커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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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평생 가여운 난민들을 동정하며 살았다. 그들을 위해 돈을 기부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그 나라에서 얼마나 끔찍하게 살았기에 밀입국이 더 나은 선택인지 의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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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관광지 아카풀코에서 서점을 운영하는 인텔리 여성 리디아 키사노 페레스.
남편 세바스티안과 아들 루카와 함께 엄마의 집에서 열린 조카의 생일 파티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그날 비극이 시작됩니다.
 

남편과 엄마를 포함한 열여섯명의 가족이 범죄 카르텔 로스 하르디네로스에 의해
살해당합니다. 아들과 단 둘이 화장실 샤워부스에 숨어 살아남았지만,
도시 전체가 카르텔의 지배를 받는 그곳에선 이미 살해 명단에 올라있을 두 모자는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집안에 있는 돈과 생필품을 닥치는 데로 배낭에 집어넣고, 경찰의 눈마져 피해가며
리디아는 루카와 로스 하르디네로스의 보스 하비에르의 눈을 벗어나기 위해 도주를
시작합니다. 
 

무척 잘 쓰여진 로드무비 같은 소설입니다. 구글 맵을 띄어놓고 난민이 된 주인공들의
도주 경로를 찍어가며 읽었는데요.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중남미의 인권문제나 치안문제는
다시 한번 경악스럽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조마조마한 마음이 드는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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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 인문 - 소설 2021-03-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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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안젤라 마슨즈 저/강동혁 역 저
품스토리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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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는 네 개의 주요 분야로 나뉘었다.신체적 학대,성적 학대,감정적 학대,그리고 방임.킴이 헤아리기로는 크레스트우드 직원들은 네가지 항목 모두에서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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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발굴을 진행하려던 밀튼 교수의 프로젝트에서 시작되는 연쇄살인 사건의
미스테리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스릴러 소설입니다. 시민단체와 정계에서도 반대에
부딛혀 좌절되던 옛 보육원 터의 발굴작업이 집념어린 교수의 노력으로 승인을 받습니다.

 

밀튼 교수에게 자원봉사를 자청하기도 하며 세부적인 발굴정보를 원하던 지역학교 교장 
테레사 와이어트가 집의 욕실에서 살해당합니다. 그리고 치매 요양시설의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톰 커티스가 집에서 목에 칼을 맞은 시체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전혀 연관없어 보이던 두 사건은 10년전 크레스트우드 보육시설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발견하게 되는 단서가 되는데요. 사건을 담당하는 킴 스톤 경위는
카리스마 넘치는 집념의 여성입니다. 정신이상을 갖고있던 엄마에게 목숨을 위협받고
보육시설에서 자라며 아픈 기억을 품고 있는 그녀는 보육시설터에서 발굴되는 세명의
십대 소녀들의 유골을 파헤치며 범인에 대한 증오를 키워갑니다.
 

십년전에 발생한 네건의 연쇄살인사건. 그리고 현재에서 발생한 다섯건의 살인 및 살인미수 
사건을 추적해가는 형사팀의 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풀어냈습니다. 얼핏 복잡하기도 한
이야기는 거의 결말 부분에서야 겨우 실마리를 풀어주며 반전 결말로 마무리되네요.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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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 | 인문 - 소설 2021-03-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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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말라바르 언덕의 과부들

수자타 매시 저/한지원 역 저
딜라일라북스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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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넌 실제로 사무 변호사로 일하고 있나보구나! 데이비드 경이 명함에서 얼굴을 들고 놀란 얼굴로 그녀를 바라봤다.난 영국이나 인도 법정에서 여성 변호사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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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인도 봄베이의 부유한 미스트리 가문의 여성 퍼빈 미스트리.
1916년, 인도 최초의 변호사가 되기위해 법학대학을 다니다가 여성에 대한
편견때문에 따돌림을 당하다 포기하고 사랑하는 이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량해 보였던 남편은 퍼핀의 돈을 노렸었고, 심각한 시집살이와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탈출해 별거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1921년, 아버지의 클라이언트였던 무슬림 부호가 죽으며 세 아내와 네 자녀의 상속 재산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세 아내가 모두 자기 몫의 재산을 양도하겠다는 
뜻을 밝히는데요. 그들은 남자들과의 접촉을 피해 집에서도 여자 구역에서만 지내는 
철저한 은둔 여성들입니다. 
 

이제는 알기도 힘들 것 같은, 백년전의 인도의 삶을 정말 리얼하게 잘 묘사한 소설입니다.
현대에서도 여성 인권의 사각지대라고 불리고 있는 인도에서, 여성 사무 변호사로
일하게 된 여성의 삶이 어댔을 지 상상이 가네요.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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