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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개설

컴퓨터서적
[eBook][대여] 격기3반 1~6화 (총6화) | 컴퓨터서적 2021-04-1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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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연재묶음] 격기3반 1~6화 (총6화)

이학 저
대원씨아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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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라서 들떠 있었던 건 인정할게. 하지만 다른 일이었어도 난 지태를 응원했을 거야. 내가 생각하는 친구로서에 보모 역할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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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계에서 영구제명당한 주짓수 천재 격투가 주대각의 아들 주지태.
어린시절, 엄마의 장례식날 아빠에게 역시 넌 쓸모가 없다는 말과 함께 폭행당했고,
고교생이 된 후에도 여동생 주지현을 유괴해간 아빠에게서 여동생을 찾기위해 
전단지를 붙히고 있습니다.
 

격투기 전문고교인 남일고 취업반 1학년에 재학중인 주지태.
격투기는 전혀 배우지 않았지만, 타고난 재능인지 피하는 것 만큼은
누구 못지 않은데요. 간호전공의 지태의 하숙집 주인의 손녀딸 이지은을
짝사랑하는 격기반 2학년 김동원에게서 질투를 받아 여러차례 공격하지만
요리조리 잘 도망다닙니다.
 

그것을 눈여겨 본 격기반 2학년 주장 브라질교포 마리아 다카스코스.
격기반의 얼음여제라고도 불리는 남일고 격투반의 S랭크의 실력자인 마리아가
지태를 격기반에 편입시킬 것을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그렇게 열리게 된 
남일고 사상 유례가 없는 취업반에서의 격기반 편입시험 경기. 동생을 찾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마리아의 제안에 지태는 도전할 것을 결심하고...
 

처음에는 그림체가 좀 마음에 안들어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무척
탄탄하고 짜임세있어 무척 재밌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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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다시, 여름 | 컴퓨터서적 2021-03-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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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다시, 여름

단꽃비 저
하트퀸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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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서울로 가자고,심장이라도 빼서 보여 줄 것처럼 굴던 남자의 가볍기 그지없는 진심을 안 것은 서울로 간 지 고작 석 달이 지났을 때였다.너무나 허탈하고 한심해 헛움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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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시 문소읍 청담리. 한때 번영했던 폐광촌 인근 명옥 농원 딸내미 지수완은
아빠가 포도판 돈을 훔쳐 남자와 서울로 야반도주 한 후 9년만에 고향에 돌아옵니다.
자신을 배신했던 옛 애인 차준휘에 대한 반감과 믿어줬던 아빠를 배신한 죄책감에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힘겨운 서울 생활 이었는데요. 모든 걸 이해한다는 아빠의
애원과 부탁에 못이기 듯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기대하지 않고 돌아온 고향에는 자신을 배신했던 옛 애인 차준휘가 여전히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시간이 지나며,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했던 준휘는
한시도 자신을 잊지 못하고 계속 자기를 기다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둘의 행복한
시간을 다시 찾게 됩니다.
 

남주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고 해도, 여주가 너무 매력이 없어서
로맨스 소설로는 별로 재미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예쁘다는 것 뺴고는 학식도 능력도
의욕도 없는 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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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테베의 절세미인 1 | 컴퓨터서적 2021-02-0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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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테베의 절세미인 1

클로엘(CLOEL)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12월

        구매하기

사내는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걸까? 마찬가지로 테베의 공주인 헤르시아로? 남자가 흘린 단서와 맞는 이는 그녀 뿐이다. 함께할 동안 이름을 부르도록 허락한다. 나는 아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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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축복이 내린 도시 테베. 테베의 왕 아펠리우스에겐 세공주가 있었습니다.
황금빛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첫째 아스키테이아, 장미빛 머리카락과 
달콤한 향유의 냄세가 몸에 배인 둘째공주 헤르시아. 그리스 미녀 순위로
1,2위를 다툰다고 하는 미녀공주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평범한 용모에
두 공주 사이에 끼이면 추녀로 보이는 세째 에우토스테이아.

 

테베 둘쨰공주의 아름다움에 홀린 지혜와 사냥의 신 아폴론이 셋째 공주의
방으로 잘못 찾아옵니다. 아폴론의 실수로 생각지도 않게 처녀를 잃은 
에우토스테이아는 신탁을 받기위해 델포이로 향하게 됩니다.
 

아버지 국왕에게 버림받고, 처녀를 앗아간 아폴론에게 무시당한 
에우토스테이아는 델포이로 향하던 중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만나
하룻밤을 보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관이 되달라는 제안을 받는데요.
그리고 아폴론을 꼬시려했다고 오해한 아르테미스의 저주까지...
 

아폴론의 착각에서 시작된 평범했던 테베의 셋째공주의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을 재밌게 그려냈습니다. 마치 어린시절 처음 오딧세이아를 읽었을 때
느꼈던 재미를 느끼게 해줬다고할까요? 추천할만한 글이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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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그 남자의 소유욕 (총2권/완결) | 컴퓨터서적 2020-11-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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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그 남자의 소유욕 (총2권/완결)

온화 저
다옴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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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은 하반신마비로 휠체어를 타고 다녔고 그로인해 임신에 대해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서 그에 대한 많은 선택지 중 선택한 것이 현호의 세컨드 와이프, 즉 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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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로 RI그룹 이사 한현호의 세컨드 와이프를 뽑는 오디션(?)에 응모한 윤세연.

호텔에서 오디션 대상자들과 원나잇을 즐기던 현호는 세연과의 하룻밤에

최상의 속궁합을 보이는 그녀에게 푹 빠져버립니다. 그리고 그녀를 향한 집요한

소유욕을 내보이는데요.


RJ 그룹의 배다른 형제간의 경영권 다툼과 정력결혼 대상인 김하은과의

관계 등 이야기의 초반은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필력이

부족하신지 이야기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잘잡혀 있던 케릭터들의 설정도

흔들리고 개연성도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용두사미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처음의 참신함을 후반까지 이어갔다면 꽤나 재밌는 글이 되었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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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촉촉한 늪 | 컴퓨터서적 2020-03-1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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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촉촉한 늪

라이나 저
원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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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강하나, 나이 23세, 현재 성원대학교 서양미술학 3학년, 최근 파리로 1년간 연수를 다녀왔음. 무남독녀 외동딸, 부친은 EJ건설 대표. 모친은 AD갤러리 관장이었다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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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폭주를 했던 강하나는 필름이 끈긴채 잠들었다 침대에서 눈을 뜬다.
모노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사람 냄세나지 않는 모델하우스같이 정리된 방.
그리고 그 방에서 속이 훤히 다보이는 망사나 레이스 재질의 속옷을 입은 채
잠에서 깬 자신을 발견한 하나. 그리고 그런 자신을 담담히 바라보는 낮선 남자가 있었다.
짐승처럼 자신을 범해오는 남자 로먼. 하나는 공포에 떨며 탈출만을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로먼이 운영하는 캐피탈에서 하나의 인감도장을 이용해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린시절의 기억을 잃고 있던 하나는 모르고 있었지만 로먼, 한국명 세준은
어린시절 하나가 오빠처럼 따랐던 보육원의 친구였습니다.
얽히고 섥힌 애증의 로맨스... 라고 말하고 싶긴 한데..

상당히 야한 스토리입니다. 그리고 여주나 남주의 성격이 불분명하고
구성이 많이 서툰 느낌이 드네요. 야설로 읽기에는 나쁘지 않겠지만 스토리나
로맨스를 바라고 읽자면 많이 아쉬운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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