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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전직 용사인 소꿉친구를 발기부전으로 만들어 버린 건에 대하여 | 기타등등 2022-05-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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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전직 용사인 소꿉친구를 발기부전으로 만들어 버린 건에 대하여

315 저
텐북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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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존나 못하더라.피가 식었다.테드는 숨을 몰아쉬었고,묘한 위화감을 눈치챘다.마음의 심지와 함께 뚝 꺾여 버리기라도 한 것처럼,건강하던 분신은 그새 단단함을 잃고 축 늘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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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년 전 신월무렵, 평화로운 윈즈 왕국에 몇백년만에 마왕의 강림했습니다. 
그리고 마왕을 물리칠 용사로 시샨 섬의 테드 오르반이 선택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왕 퇴치 과정에서 펑펑 깨져나간 돈을 메우기 위해 왕국은 용사의 유명세를 
팔았고 테드는 마왕을 물리치고 몬스터 파쇄기란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유명인이 
되어 은퇴하게 됩니다.

 

시샨 섬의 해산물 레스토랑 아틀란티스 메인 셰프 제나스 달링은 전직 용사
테드 오로반과 어릴 적부터의 소꿉친구입니다. 그가 용사로 선택되어 마왕과 
싸운다는 위험을 받아들이려 할때 함께 도망치자는 제안도 했었는데요. 테드가
마을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제나스는 이례적으로 레스토랑을 휴업하고
테드를 위해 온전히 시간을 비우는데요. 하지만 둘은 술을 마시고 감정에 취해
함께 잠자리를 가졌고, 섹스를 하진 않았지만 상당한 스킨쉽을 동반한 유사
성행위를 갖게 됩니다. 술에 취해 제대로 기억나진 않지만 친구 관계가 깨지는
것을 두려워한 제나스는 더이상의 관계 진전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어제 진짜 별로였어. 
그냥 묻고 없던 일로 하자라는 말을 꺼네고....

 

용사의 머리 속에서 너 존나 못하더라, 느끼는 척도 못해주겠더라 등 점 점
에스컬레이트 되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경멸에 우람한 성기가 푹 쳐져버린다는....
그냥 가볍게 웃으며 읽기 좋은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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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늑대의 송곳니 사이에서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2-05-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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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늑대의 송곳니 사이에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배와곰 저
에클라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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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덜거리던 알렉스는 오른 손을 왼쪽 가슴 위에 얹었다.아버지의 이름으로 신께 맹세하지.너를 말과 접붙이지 않겠다고.젠장,살다 살다 별 쓰레기 같은 맹세를 다하네.이제 만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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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비롯한 위험한 야수들과 괴물이 서식한다고 알려진 검은 숲에 사는 사냥꾼 3형제.
그들은 아버지의 아버지 대에서부터 숲을 지키며 살아갔고 주변 마을 사람들에게는
존경과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데요.

 

장남 칼릭스, 차남 알렉스, 막내 벤은 어느날 성에서 도망쳐 와 뭐든 다하겠다고 말하는 
여자 헤르타를 만나 당황하게 됩니다. 삼형제는 당연한 듯 집에서 내쫓으려 했지만 
그녀가 임신을 한 사실을 알고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검은 숲에서 태어나 사냥꾼으로 
살아온 그들에게 지켜야 할 단 한 가지 철칙은 새끼를 벤 것은 헤치지 말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버지로부터 대대손손 이어진 금제였기에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일단 하룻밤
재워주는 것은 허락합니다. 그리고 헤르타는 쫓겨나지 않기 위해 장남 칼릭스의 방에
몰래 숨어들어가고....

 

특별히 스토리가 끌리진 않으면서도 계속 생각없이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마지막 결말도 생각처럼 좀 허무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럭저럭 재밌다는 느낌도 드는
묘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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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너, 왜 이렇게 커? | 기타등등 2022-05-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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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너, 왜 이렇게 커? (삽화본)

유라떼 저
다향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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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남자랑 여자가 친구가 어딨냐? 정말 딱 한 끗 차이라고. 최이서가 좋아하고나, 아니면 한정우가 좋아하거나. 둘 중 한명이 마음을 숨기고 있는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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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키스조차 해보지 못한 모쏠 최이서씨의 서른살 생일. 17년째 사귀어왔던 절친 
초롱, 하진의 선물은 딜도와 수갑, 바이브레이터, 콘돔과 젤까지... 생일 파티에서
한껏 취하기 위해 연차까지 써 놓은 이서는 최고의 생일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이서는 25년지기 소꿉친구 한정우와 동거 중입니다. 2년전, 홀로 지내던 오피스텔에
변태가 침입해 속옷을 훔쳐가는 사고가 생긴 후, 정우의 집에 더부살이를 하게 된
것인데요. 호텔 파티셰로 일하고 있는 정우가 뛰어난 요리 실력을 지니고 있는 것도
덤이었기에 이서는 그와의 룸쉐어가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생일날 커플 이벤트 당첨으로 정우와 첫키스를 한 이서. 한껏 취해 친구들에게 
선물받은 성인용품을 정우와 사용해보기까지 하는데요.... 개연성도 없고 무척 
유치한 글이었습니다. 주인공들 나이가 십대라고 해도 좀 아니다 싶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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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은혜 갚은 짐승 | 기타등등 2022-05-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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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은혜 갚은 짐승

처마밑고양이 저
라비바토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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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말은 그저 농... 말도 끝나기 전,서슬 퍼런 눈빛에 여신은 눈을 피했다.사나운 맹수 앞에서 한낱 꽃송이에 불과한 여신은 힘이 없었다.농담처럼 말했던 진심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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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큰 산맥들에 둘러싸인 인적없는 깊은 산속의 작은 연못.
인근의 모든 생명들의 사랑을 바던 연꽃은 현신하여 여신이 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그 여신은 어느날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어린 짐승을 구해주게 되는데요.

 

너무나 연약해보이는 작은 짐승. 여신은 그에게 잘살라고 축복을 내려주며 보답을
하겠다는 짐승에게 나중에 자신에게 장가라도 오련? 하며 농을 던집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여신에게 장가 오겠다는 주변의 신령들의 싸움을 제압하고 한 사내가
여신 녹련에게 청혼장을 보내오는데요....

 

어느정도 재미도 있고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었습니다. 특별히 내용이 있는 글은 아니자만
잘 읽혔고 말미에 실린 짦은 외전 네편도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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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1권 | 기타등등 2022-05-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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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대여] 장르를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1권

켄 저
연담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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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발트 가를 상대로 한, 대 사기극의 막이 올라버린 것이다. 복수극이 사기극으로... 과연 성장물로 변할 날이 오긴 할 것인가. 나는 아련한 눈빛으로 창밖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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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교통사고 나서 기절한 뒤 깨보니 다른 세계였다는 흔한 설정의 
당사자가 된 여주. 정신을 차려보니 유디트 마이바움이라는 여자의 몸 속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죽은 언니 라리사의 아들인 열살짜리 조카 루카와 둘 밖에 남지않은 
평민집안의 여식. 전생에 복수물을 좋아했던 여주는 이 세계가 복수극 소설 
겨울 숲의 주인인 걸을 알고 경악하는데요. 그나마 생존물이 아닌 것은
다행이라지만 복수극에 휘말려 조만간 명을 달리한다는 것은 공포일 뿐입니다.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글의 장르를 성장물로 바꾸려 결심하는데요....

 

장르를 바꾸겠다는 여주의 결심과는 무관하게 내용은 이유없는 여주 찬양이 
이어지는 지루한 글이었습니다. 내용의 태반이 여주가 싫다는데 구지
옷을 쇼핑해주는 남자들과 보석을 주렁주렁 달아주며 만족하는 내용인지라...
다음 내용이 전혀 궁금해지지 않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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